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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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찬성은 하지만'.. 야권의 복잡한 속내
◀ 앵 커 ▶현재까지만 놓고 보면 광주전남 행정통합이지방선거를 앞두고모든 이슈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습니다.민주당은 물론이고지역의 일부 야당들도 큰틀에서는 찬성하고 있지만속내는 복잡해 보입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지역의 지속 ...
정용욱 2026년 01월 18일 -

청소년 헌혈자 급감 속 광주·전남 혈액 부족 심화
광주·전남 지역의 10대, 20대 헌혈자가 지난 10년 사이 43.6% 급감하며혈액 수급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지난 2015년 광주·전남 헌혈자가 17만9700여 명이었던 것에서 지난해 10만1300여 명으로 감소했으며특히 청소년은 55.3%나 줄었다고 밝혔습니다.현재 광주전남의 혈액보유량은 3.7일...
안준호 2026년 01월 18일 -

김영록 전남지사, 자서전 '김영록의 진심 정치' 북 콘서트
김영록 전남지사가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 대강당에서 자서전 '김영록의 진심 정치'의북 콘서트를 열었습니다.'김영록 아카이브, 국가균형발전과 광주․전남 대통합의 새 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북 콘서트에서김 지사는 공직자로서 살아온 여정과 함께광주·전남 대통합을 제안한 이유와 통합 이후 광주․전남이 나아가야 ...
안준호 2026년 01월 18일 -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에 전남도 환영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전라남도가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환영문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양 대학 구성원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통합대와 국립의대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준호 2026년 01월 18일 -

전남도의회, 19일 행정통합 2차 간담회 개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전남도의회와 집행부 간의 2차 간담회가내일(19) 도의회에서 열립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 열린 1차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간담회로김영록 전남지사와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행정통합 추진 과정과 특별법 추진 방향에 대한의원들의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
김단비 2026년 01월 18일 -

전남 동계 전지훈련 '각광'..지역 경제도 활기
◀ 앵 커추운 겨울에도 전남은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전국에서 다양한 종목의스포츠 선수들이 전남을 찾고 있는데요.유소년 축구 선수들까지 다양한 연계시설을 갖춘 장흥군을 찾으면서지역에도 활기가 번지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장흥의 심천공원 축구장.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초등학교 축구 선...
최다훈 2026년 01월 16일 -

태양광으로 밥 짓는 마을..영암의 '에너지 자립 실험'
◀ 앵 커 ▶이재명 정부는 주요 국정과제로마을 공동체가 주도하는 이른바 '햇빛소득마을'을오는 2030년까지 2천5백 곳 이상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영암의 한 시골마을에서는주민들이 직접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며'에너지 자립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안준호 2026년 01월 16일 -

2026 국립목포대 미술영재캠프 수료·전시회 열려
국립목포대학교 조형미술연구소가전남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학년도 미술영재캠프'가오늘(16) 수료식을 열었습니다.'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주제로 지난 나흘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초·중학생들이 대학생 멘토와 함께개인의 표현들을 팀의 대형 캔버스로 연결시키는 다양한 작업 등을 경험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1월 16일 -

호남 찾은 정원오 성동구청장.."DJ의 모든 순간 존경"
서울시장 출마가 유력한정원오 서울시 성동구청장이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과 5.18 국립묘지 등 광주*전남을 찾아 1박 2일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오늘(16)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을 찾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발자취를 둘러보며"민생만을 생각한 DJ정신에 감회를 느끼고생애 모든 순간을 존경한다...
안준호 2026년 01월 16일 -

"4년간 20조 지원"...엇갈린 평가
◀ 앵 커 ▶정부가 광역 행정통합을 위해4년간 20조 원을 지원하고 서울시에 준하는위상을 부여하겠다는 제안했습니다.지역과 정치적 입장에 따라 정부지원책에 엇갈린 평가가 나왔고통합자치단체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통합시장 소재지 선정 등 균형발전 논쟁이뜨거워질 전망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김윤 202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