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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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한마음' LPGA 성공 개최 주역은
◀ 앵 커 ▶전남에서 처음 열린 LPGA 레이디스 챔피언십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경기 기간 내내 비가 이어졌지만,수만 명의 인파가 경기장을 찾았고자원봉사자부터 행정 인력까지지역민 모두가 힘을 모아성공적인 대회를 이끌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앵 커 ▶김효주, 유해란, 야마시타 미유한나 그린 등 국내외 정상급 ...
박종호 2025년 10월 19일 -

전남소방본부, 겨울철 대비 취약계층 주택 점검
전남소방본부가 겨울철 한파와 난방기구 사용증가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가구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전남소방본부는 내년 2월까지22개 시군 5천여 가구 이상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교육과 소화기 등 안전꾸러미 보급, 노후전선 정리 등 주거 안전진단에 나설 방침입니다.
박종호 2025년 10월 19일 -

완도항 인근에서 바다에 빠진 10대 해경에 구조
오늘(19일) 새벽 2시쯤 전남 완도군 완도항 인근에서바다에 빠진 10대 남학생이해경에 구조됐습니다.이 남학생은 부두 인근에서 통화하던 중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조사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혜진 2025년 10월 19일 -

서삼석 의원, "흙으로 조성된 저수지 보강해야"
국회 서삼석 의원이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 3천 4백여개가운데 1천 5백여개가 흙으로 조성돼보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서삼석 의원은 한국농어촌공사를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전국에서 콘크리트 댐이 설치된 곳은 12곳밖에 안되는데다 광주·전남은 한 곳도 없어, 댐이 무너질 경우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된...
박종호 2025년 10월 19일 -

신안·곡성 등 12곳 농어촌기본소득시범 1차 선정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시범사업 1차 서류 심사에서 신안과 곡성 등 전남지역에서는 2곳이 선정됐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49개 군에서 제출한 서류 심사를 통해 전남 2곳과 전북 2곳 등 모두 12곳을 선정했으며, 발표 심사 등을 거쳐 오는 20일쯤 최종 6곳을 뽑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종호 2025년 10월 17일 -

'생산량 지속 감소' 어린 낙지 1만 마리 무안 해역 방류
낙지 주산지인 전남에서 지속적인 자원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을 위한 어린 낙지 만마리 방류 행사가 열렸습니다.오늘(16) 무안군 현경면 홀통해역에방류된 어린낙지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자원조성 연구소에서 직접 부화시킨 것으로 순천, 함평, 신안에 이어 올해 4번째 방류입니다.전남의 지난해 낙...
서일영 2025년 10월 16일 -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20~21일 공모 예정
현재 공석인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임 절차가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도당위원장 후보 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당위원장 후보로는 목포 김원이 의원과 여수을 조계원 의원이 ...
문형철 2025년 10월 16일 -

목포 골목길 문학축제 18일 개막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문학의 도시 목포가 이번 주말북교동 차범석길 일대에서 ‘2025 목포 골목길 문학축제’를 엽니다.‘잉크로드, 골목에 스며든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17회 목포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수상 작가들이 참여하는 골목길 문학토크, 문학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
김진선 2025년 10월 16일 -

70대 노인 폭행해 숨지게 한 중학생 실형 선고
지난해 10월 (전남) 무안의 한 시골마을에서 70대 노인을 폭행해 숨지게 했던 중학생에게 실형이 내려졌습니다.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는 오늘(16) 상해치사 죄로 기소된 해당 학생에게 장기 2년, 단기 1년의 실형을 선고하고,숨지기 전 노인을 폭행했던 학생의 어머니에게도 1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정현기...
안준호 2025년 10월 16일 -

전남교육감 공수처 고발돼.."정치공세·가짜뉴스 엄정 대처"
전교조 전남지부가 김대중 전남교육감을 공수처와 경찰에 고발하면서 공방이잇따르고 있습니다.이들은 "최근 2년 간 전남교육감의 공직자 재산신고 내역에서 4억 원 이상 순자산 증가가 확인됐으나 그에 상응하는 소득과 지출 내역이 불투명하다"며 뇌물죄와 공직자윤리법,횡령죄 등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김대...
안준호 202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