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해양수산 부산집중화 반대.."수산청 신설하라"
◀ 앵 커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올해 말 이전할 예정인 가운데 전남도의회에서해양항만 뿐만 아니라 수산기능의 부산집중화에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전남도의원들이수산청 신설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해양수산 기관 부산집중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채택하는 등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
김윤 2025년 10월 15일 -

4년 만에 안방 우승 노린다..변수는 '바람'
◀ 앵 커 ▶국내 유일의 LPGA 대회,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골프 정상들의무대인 만큼 4년 만에 우리나라 선수가 안방 우승을 노릴 수 있을지가 관심입니다.본격적인 경기를 앞둔선수들의 각오와 부담감을 들어봤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회가 열리는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푸른 바다와 맞닿은 코스가 이번 대...
윤소영 2025년 10월 15일 -

호남 첫 LPGA 투어..상위권 불참 속 출발
◀ 앵 커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를 앞두고 세계 각국 골프 선수들이 전남 해남에 모였습니다.호남에서 첫 미국프로골프 정규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하지만 세계 상위랭킹 선수들 뿐만 아니라 한국여자프로골프 선수들도 대거 불참하면서 아쉬움 속에 출발하게 됐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혜진 2025년 10월 15일 -

수능 D-30..'수시 모의면접·J파이널' 등 지원 나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전남교육청은 도내 5개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수시 대비 집중 상담을 제공하고다음달 27일까지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전남 교사들이 직접 평가문항을 출제하는'J-파이널 모의고사'는 수능 2주 전인 이번달 30일 도내 96개교, 1만8백여 명의 ...
안준호 2025년 10월 14일 -

진도군에 간호·복지 종사자 전용 기숙사 착공
전라남도는 오늘(14일)진도군 진도읍 교동리에서 '전남 제2호 간호·복지 종사자 전용 기숙사'착공식을 가졌습니다.전남 2호 진도군 기숙사는 2026년 완공 목표로 지상 1~4층 규모의30실 생활공간과 공동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식 건물로 건립됩니다.전남도는 제1호 영암군 간호·복지 종사자전용 기숙사를 지난해 12월 착공해...
김윤 2025년 10월 14일 -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자 60만 명 돌파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농특산물 판매촉진 등을 위해 지난 2천22년부터 운영되고 있는'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자가 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전남도는 앞으로도 사랑애 서포터즈 모집과 홍보 등 양적 성장과 더불어 서비스와 혜택 확대 등질적 성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올해 말까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김윤 2025년 10월 14일 -

인구주택총조사 오는 22일부터 실시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구주택총조사가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됩니다.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가구 중 20%를 표본으로 선정해 해당 가구의 내, 외국인과 거주 주택을조사합니다.조사 결과는 국가 정책 수립과 평가, 각종 표본조사 모집...
김진선 2025년 10월 14일 -

또 법정 관리..정치권 특별법 추진
◀ 앵 커 ▶광주를 기반으로 성장한 유탑 그룹의 3개 계열사가 법정 관리를 신청했습니다.지역 건설 경기가 악화되면서 법정 관리를 넘어 문을 닫는 건설회사들도 급증하고 있는데요.정치권에서는 극심한 수주 가뭄을 겪고 있는지역 건설 경기를 살리기 위해특별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광주를 기...
이재원 2025년 10월 14일 -

벼 깨씨무늬병 농업재해인정 환영 잇따라
정부가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인정하면서 김영록 전남지사가"농민의 절실한 요구가 신속히 받아들여진이번 결정에 대해 도민과 함께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전농 광주전남연맹도 환영 성명서를 통해 "이상기후가 벼 깨씨무늬병 발생과 확산의 주요 원인임을 정부가 인정한 것"이라며수확 전 신속 조사와 피해...
김윤 2025년 10월 14일 -

"아빠, 아빠" 두 마디 남기고 실종..수사는 난항
◀ 앵 커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잇따라 실종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여수에서도 일하러 갔던 30대 가장이 10개월 가까이 연락이 두절됐는데, 경찰은 수사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 여수에 살던 38살 신경준씨신씨는 지난해 12월 캄보디아에 일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10개...
최황지 2025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