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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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급성 심정지 생존률 5.4% '전국 최하'
전남의 급성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이전국 17개 시도 중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희승 국회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지난해 상반기 전남의 급성 심정지 생존율은 5.4%로12.4%를 기록한 서울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또 비수도권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평균 19.9%로특별시나 구 단위에...
김단비 2025년 10월 06일 -

농산어촌 어디든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교육 '호응'
농산어촌 어디에서든원하는 강좌를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전남형 평생학습' 사업이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해당 사업에선 10명 가량의 주민이 팀을 꾸려 희망강좌를 신청하면, 해당 지역으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 원하는 교육을 실시합니다.이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16개 시*군의 1...
서일영 2025년 10월 07일 -

'전남도민 안전점검 청구제'..무료 안전점검 제공
전라남도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도민 안전점검 창구제'의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참여 대상은 단독주택을 비롯한 민간*공공건축물과 교량, 축대 등 소규모 생활밀접 시설로전남도 누리집 또는 도 안전점검팀에전화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요청이 접수되면 전문가...
서일영 2025년 10월 07일 -

김민석 국무총리, 장흥 '벼 깨씨무늬병' 피해 현장 방문
김민석 국무총리가오늘(7) 전남 민생현장 방문의 일환으로장흥을 찾아 벼 깨씨무늬병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장흥군 안양면의 피해 현장을 찾은김 총리는 농가 등으로부터 올해 이상고온으로 확산되고 있는 벼 깨씨무늬병의 농업재해 인정과 복구비 지원 등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습니다.지난달 23일 기준으로 전남 ...
서일영 2025년 10월 07일 -

버스·택시 운영난, 섬 뱃길 개선 ‘시급’
◀ 앵 커 ▶목포MBC는 추석을 맞아우리지역 교통 현안에 대한 패널조사를 실시했습니다.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시내·농어촌버스와 택시 운영난,그리고 섬지역 뱃길 개선 방안을 살펴봤습니다.문 연 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시는 올해부터 대중교통의 공공성과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공영제와 준공영제를 도입했습...
문연철 2025년 10월 07일 -

추석 당일 귀성*귀경길 정체 절정..점차 해소
추석 당일인 오늘(6) 고향을 찾는 차량이 몰리면서 본격적인 고속도로 귀성*귀경길 정체가 이어졌습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6) 오전 한때서울-목포 상하행선 모두 극심한정체로 8~9시간 가량 소요됐으나오후 8시 기준 서서울에서 목포는 3시간 50분으로 평소 수준을 회복했고,목포에서 서서울 상행선은 5시간 가량...
서일영 2025년 10월 06일 -

전남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27만 가구 지원
전라남도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출범 5년 만에 27만 6천 가구를 지원하며 전남을 대표하는 생활복지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출범한 복지기동대는 이장과 부녀회, 자원봉사자, 공무원이 함께 취약계층의 전등 교체나 보일러 수리 등 생활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는 민관 협력 조직입니다.현재 22...
문연철 2025년 10월 05일 -

"관심 쏠리는 RE100산단 특별법"
◀ 앵 커 ▶이재명 정부가 재생에너지를 통한지역균형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내용을국정과제로 확정했습니다.관심은 대통령이 언급한 RE100산단이어디에 지정되고 몇 개나 지정될 것인지인데,지자체들은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특별법'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지난 6월...
김윤 2025년 10월 02일 -

귀성길 순조.. 추석 내일은 귀경길 혼잡 예상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 혼잡했던 귀성길은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고속도로는 이 시간 현재 서울-목포 상하행선 모두 혼잡 구간이 대부분 풀리면서요금소 기준 4시간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전남 서남부 섬 뱃길도 모든 항로가 정상적으로 운항 중이며 추석 연휴 기간26만 명이 섬 뱃길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그러...
문연철 2025년 10월 05일 -

골칫거리 미활용 폐교에 '태양광 발전사업'..수익은 학생에게
◀ 앵 커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아늘어만 가는 폐교 부지에임대형 태양광 발전 설비가 들어설 예정입니다.발생한 수익 중 일부는 학생들을 위한 재원으로 환원돼 미래 교육과 탄소중립 두 가치 모두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잡초가 빼곡히 자란 무안의 한 분교입니다.한때 50여 명...
안준호 202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