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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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공무원 사칭 사기 잇따라.."실제 계약 업체에 접근"
최근 전남도와 산하 기관을 사칭하는 사기 행위가 잇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박문옥 전남도의원은 오늘(18) 보도자료를 통해과거 관공서와 계약을 체결한 이력이 있는업체를 상대로 실제 계약 내용을 언급하면서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방식의 새로운 사칭 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공무원이 개인적으로 ...
김규희 2025년 08월 18일 -

민주당 권리당원 신청서 광주 15만장*전남 15만장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에약 30만장의 권리당원 신청서가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에 따르면지난 14일 권리당원 신규 접수를 마감한 결과광주시당에 15만장,전남도당에도 15만장의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기존 당원의 중복 가입자나서류 허위 기재자 등이 걸...
송정근 2025년 08월 18일 -

"더 머물고 싶지만"..비자 제도 개선은?
◀ 앵 커 ▶국내 등록 외국인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이 가운데 상당수는 장기 체류를 희망하고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심도 있게 다뤄보는기획뉴스 '우리들의 월드컵',오늘은 최다훈 기자가 외국인 노동자들의비자 고민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주말 아침, 대불산단 축구리그에 참여하는...
최다훈 2025년 08월 18일 -

지역 찾은 '생활인구' 잡아라.."반값여행 효과 톡톡히"
◀ 앵 커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특정 지역에서 일정 시간 이상 머물며소비*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생활인구라고 부릅니다.지방소멸 위기 속에서지역을 찾아온 사람들을 '어떻게 머물게 할 것인가'가 각 지자체마다 과제인데요.강진군의 대표 정책으로 꼽히는'반값여행' 현장을 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다산 정...
안준호 2025년 08월 18일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열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목포에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오늘(18) 김대중노벨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추모식에서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김대중 전남교육감 등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헌화하고 추모 공연을 관람하며 행동하는 양심을 실천한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렸습니다.또 이번 행사에선대통령의 모교인 ...
서일영 2025년 08월 18일 -

전남지역 저탄소 농산물 신청 면적 전국 92% 차지
올해 하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신규 신청면적 가운데 92%가 전남 지역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따르면 전남도의 올 하반기 저탄소 농산물 인증 신규 신청 면적이 2천5백여 헥타르로전국의 92%를 차지했습니다.이에 따라, 전남지역 저탄소 농산물 인증면적이6천8백여 헥타르에 이를 것으로 보여전남도...
김윤 2025년 08월 13일 -

함평 저온창고에서 불..양파·마늘 400톤 소실
오늘(16) 새벽 3시쯤전남 함평군 함평읍의 저온창고에서 불이 나안에 있던 양파 200톤과 마늘 200톤, 양파분류기 등 설비를 태우고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경찰과 소방 당국은 창고 환풍기 쪽에서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16일 -

전남 여수 신북항 선박서 불‥3명 사상
오늘(16) 새벽 1시 5분전남 여수시 신북항에서 정박 중이던2천600톤급 석유제품운반선과 24톤급 용달선에서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이 화재로 50대 용달선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고미미얀마 국적의 운반선 선원 2명은 화상을 당했는데 이 중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해경은 함정 15척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6시간 40...
유민호 2025년 08월 17일 -

"지급액 늘렸더니 지급자 감소해"
◀ 앵 커 ▶전남지역 청년들에게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문화복지카드가 지난 2천22년부터 지급되고 있습니다.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지만 홍보부족 등으로 대상 청년들이 수혜를 입지 못하는가 하면, 사업대상 청년 연령도 상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
김윤 2025년 08월 11일 -

'노쇼 사기' 올해만 100건 넘어.."선입금 절대 금지"
◀ 앵 커 ▶공공기관이나 정당, 병원 등을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올해 전남에서만 100건 넘게 발생한 가운데경찰은 구매 대납을 요구하는 공통 수법이 쓰이는 만큼, 절대 선입금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목포에서 ...
김규희 2025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