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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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청사 확정 없는 통합 ‘전남 종속’ 우려“
무안 출신의 홍봉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정하지 않은 것은 고도의 기만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위원은 행정통합의 핵심 사안을 미루는 것은 흡수통합 우려를 키우는 것이라며 전남도청 분리 당시 논의됐던 균형 발전의 취지와도어긋난다며 이...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대학, 2026년 3월 출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오는 3월 1일 통합대학으로 출범합니다.양대학 통합추진공동위원회는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와 함께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등통합 실무 사항을 논의하고 있습니다.국내 최초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동시 운영하는 이번 통합대학 출범식은3...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올해 전남 학교 1만 664학급..초등생 4,480명 줄어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해올해 유초중과 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급수를 총 1만 664학급으로 확정했습니다.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유치원이 26학급, 초등학교가 81학급, 중학교가 11학급씩 줄어든 수치이며 고등학교는 4학급이 증가했습니다.올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천369 명에서 올해 17만6...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전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허울 뿐인 일시지급 제도..통계로 드러난 현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다친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목포MBC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통계 자료를입수해 외국인 산재 노동자를 위해 존재한다는제도의 현실을 추적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 치...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행정통합특별법' 정부 이견에 난항..시·도지사·의원 긴급 간담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 부처의 핵심 특례 불수용 입장에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이들은 오늘(8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앙부처가 대통령의 약속과 달리 여전히 중앙집권적 시각의 낡은 관성에 갇혀 반쪽짜리 법...
서일영 2026년 02월 08일 -

"행정통합 효과 있나요?" 22개 시군 공청회 분석해보니..
◀ 앵 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주민 공청회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통합의 효과를 묻는 질문부터 우려와 불신, 지역별 요구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는데요.실제 주민 질문들을 분석해보니,행정통합을 바라보는 관심사와고민의 지점이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났...
최다훈 2026년 02월 06일 -

민변 광주전남지부 "행정통합 주민투표 실시하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가 통합 과정에 있어 주민투표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6) 성명을 내고 주민은 통합의 이해 당사자이자 그 혜택은 물론 부작용까지 감당해야 할 장본인이라며 위로부터의 통합이 아닌 주민과 함께 하는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기피 시설의 ...
박혜진 2026년 02월 06일 -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교육공동체 중*서부권 공청회 개최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한 학부모와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오늘(6) 전남교육청에서 열린 공청회에는김대중 전남교육감과 김영신 교육국장 등지역 교육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농산어촌 학교의 통합에 따른 우려와 교원인사 문제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습니다.특...
서일영 2026년 02월 06일 -

박형대 도의원 "여성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중징계해야"
진보당 박형대 전남도의원이"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진도군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중징계를 촉구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6일) 성명을 통해"김 군수의 발언은 여성을 상품화하고 특정 국가를 차별한 시대착오적 망언"이라며 "단순한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 도민의 명예를 위해 민주당이 책임 ...
김윤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