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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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도시 장흥..문학을 넘어 스크린까지
◀ 앵 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노벨문학도시'를 선언한 장흥군.문학 뿐만 아니라 각종 영화와 드라마 사업에서도각광을 받고 있는데요.이번에는 제3회 남도영화제의 개최지로선정됐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순천에서 첫 막을 올린 남도영화제.전남 각 시·군을 순회하며지역의 특...
최다훈 2026년 02월 25일 -

"5·18 정신 헌법 수록, 더는 미룰 수 없다"
◀ 앵 커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말로만 반복되던 이 약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한 결의대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치르려면 늦어도 5월 초까지는 국회 문턱을 넘어야 하지만, 정치권의 시계는 국민의 요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주지은 2026년 02월 25일 -

"동계 불모지는 옛말" 전남 학생들, 전국무대 메달 휩쓸다
◀ 앵 커 ▶눈이 부족한 전남이 동계스포츠 불모지라는 말, 이제는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남의 학생 선수들이 대회 첫날부터 메달을 쓸어 담으며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평창에서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출발 신호와 함게 하얀 설원 위로 폴대가 힘차게 내리꽂힙니...
안준호 2026년 02월 25일 -

전남 식량산업에 역대 최대 9천억 투입
전라남도가 기후 변화와 쌀값 불안 등으로어려움을 겪는 식량 산업 분야에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9천억 원을 투입합니다.우선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공익직불금과 벼 경영안정대책비 등에 가장 많은 5천4백억 원을 배정해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습니다.또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콩과 밀 등 전략 작물 재배에 ...
김윤 2026년 02월 24일 -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국회 법사위 가결..본회의 통과 전망은?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이 어제(2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고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하지만 국민의힘에서 필리버스터에 돌입하면서해당 특별법이 2월 임시 국회 회기 안에처리될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천홍희 2026년 02월 24일 -

전남 청년 문화복지카드 3월 말까지 신청
전라남도가 도내 청년들에게 연간 25만 원을 지원하는'청년 문화복지카드' 신청을 오는 3월 말까지 받습니다.지원 대상은 전남에 2년 이상 거주한 19세에서 28세 청년이며, 학원 수강이나 도서 구입 등에 사용할 수있습니다.특히 올해부터는 차상위계층 등도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차감 없이 25만 원 전액을 지원받게 됩니...
김윤 2026년 02월 24일 -

전남체육중·고 테니스팀 창단..'연계육성' 기틀 마련
지역 선수 육성 시스템 구축의 기틀을 마련할전남체육중·고 테니스팀이 공식 창단했습니다.이번 창단으로 전남의 유망 선수들이 중고교 진학 시기에 타 지역으로 진출해야 했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하게 됐습니다.전남테니스협회장인 유인숙 대표는 창단식에서3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24일 -

전남도 1회 추경..6,782억 원 증액해 의회에 제출
전라남도는 올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본예산보다 6천7백82억 원을 증액한 13조3천억여 원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주요 예산은지역사랑상품권발행 지원사업에 6백58억 원을 추가편성했고중소기업 소상공인 이자지원 사업도 63억 원을 늘렸습니다.또 청년 창업사관학교 운영사업에 3억 원을,전남형 만원주택 사업 50억 원을 ...
김윤 2026년 02월 24일 -

"내가 적임자입니다"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면접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4) 전남지사 후보 4명에 대해 면접심사를 실시했습니다.오늘 면접심사는 김영록 전남지사와신정훈, 주철현, 이개호 의원이 참여했고저마다 자신이 전남지사 후보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민주당은 면접 심사와 서류심사,공천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등을 합산해전남지사 후보를 결정...
김윤 2026년 02월 24일 -

남악신도시, 교통 대수술… 출퇴근길 달라진다
◀ 앵 커 ▶옥암과 남악, 오룡지구로 이뤄진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이자현재 7만3천 명 넘게 사는 전남 서남권 최대 도심지입니다.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교통 체증도일상이 됐는데요.주요 도로 개선 사업이 본격화되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이...
문연철 202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