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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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출신부터 청년 장교까지..지방선거 이색 후보들
◀ 앵 커 ▶사전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전남 지역에서도 다양한 이력을 가진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군 장교 출신의 30대 청년 후보부터국회의원 출신 후보까지, 다양한 삶의 이력을 가진 이색 후보들을서일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전남 유권자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책임지겠...
서일영 2026년 05월 28일 -

내일부터 사전투표.."지방선거 투표율이 관건"
◀ 앵 커 ▶내일(29)부터 이틀 동안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실시됩니다.초대 광주전남통합시장 등을 뽑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무엇보다 투표율이 관건인데요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의 경우무투표 당선인이 역대 최고 수준이어서투표율 하락이 우려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의 경우 이번 6.3 지방선거...
정용욱 2026년 05월 28일 -

3년 새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 17건.."충전 뒤 코드 뽑아야"
전남에서 최근 3년간 개인형 이동장치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가 모두 17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달에만 주거시설에서 배터리 화재 3건이 발생했고, 지난 3년간 배터리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는 모두 9천4백여만 원에 달했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 개인형 이동장치 배터리 충전이 끝나면 즉시 ...
윤소영 2026년 05월 27일 -

민주당 후보, '무안반도 광역생활권 1호' 공동 제안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와 김산 무안군수 후보,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에 따른 무안반도 광역생활권 제1호 지정 추진을 공동 제안했습니다.세 후보는 목포의 항만·도시 기능, 무안의 공항·교통 기능, 신안의 재생에너지 경쟁력을 연결해 서남권을 통합특별시 시대의 첫 성장축으로 ...
문연철 2026년 05월 27일 -

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출범식..전남도립대와 통합 공식화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도립대학교와의 통합을 공식화했습니다.오늘(27) 국립목포대학교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의 공식 통합을 알리는 출범식이 개최됐습니다.국립목포대는 이번 통합을 계기로 학사 구조를 혁신하고, 지역 혁신 거점 국립대학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
박혜진 2026년 05월 27일 -

김태성 측 “박우량, 전과기록 허위 기재”..박우량 측 “조회서대로”
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 측이 박우량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후보자 정보공개자료 전과기록 허위 기재 혐의로 전남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김 후보 측은 박 후보가 대법원 확정일자인 2025년 3월 27일이 아니라 항소심 선고일로 보이는 2024년 9월 6일을 확정일자로 기재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
문연철 2026년 05월 27일 -

신안군수 후보 맞대결..공약 실현 가능성 공방
◀ 앵 커 ▶신안군수 선거전이더불어민주당 박우량 후보와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의양자 대결 구도로 재편됐습니다.오늘(27) 목포MBC에서 열린 법정 토론회에서는주민 복지와 지역 활성화 공약의실현 가능성을 놓고두 후보 간 치열한 검증 공방이 벌어졌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신안군의 대표 정책인 ‘햇빛·바람...
윤소영 2026년 05월 27일 -

목포대·순천대 의대소재지 '난항'..통합대학 '안갯속'
전남국립통합대학 의대 소재지를 놓고 목포대와 순천대의 논의가 난항을 거듭하면서대학 통합도 안갯속에 빠져들고 있습니다.목포대와 순천대는 지난해부터대학통합을 위한 실무협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양 대학 모두 대학본부보다는 의과대학을원하면서 이달까지 통합대학 명의로 입시요강을 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하지 못...
김윤 2026년 05월 27일 -

경찰, 해남군수 '관권선거 의혹' 수사 착수
명현관 해남군수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치적 홍보에 공무원을 동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전남경찰청은 오늘(26) 오전 해남군청 일부 부서와 면사무소 등을 압수수색하고"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단계"라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명 군수의 급여 기부 등 개인 미담이 포함된 민선 8기 군정 ...
윤소영 2026년 05월 26일 -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광주·전남 졸속 통합 우려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는 오늘(26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광주·전남 대통합은 청사 위치와 예산 배분 등 핵심 현안에 대한 공론화가 생략된 초고속 졸속 통합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이 후보는 대규모 행정 개편을 충분한 검토나 장기 로드맵 없이 선거 이벤트식으로 추진할경우 선거 직후 극심한 갈등...
김윤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