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AI·에너지 대전환기..‘임성지구’가 뜬다
◀ 앵 커 ▶전남 서남권에 AI·에너지 산업 대형 사업이 잇따르면서, 인력과 주거 수요를 받칠 배후도시 경쟁도 시작됐습니다.LH가 개발하는 목포 임성지구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서남권이 AI와 에너지 산업의 새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해남 솔라시도 일원에서는삼성SDS 국가...
문연철 2026년 02월 11일 -

'의대 없는 전남' 정원 100명 확보..최종 승부처는 4월
◀ 앵 커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할국립의대 정원을 100명으로 공식 확정하면서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하지만 어느 대학에 배치될 지에 대한 최종 결정과 법적 뒷받침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전남 의대 신설의 최대 분수령은 오는 4월이 될 전망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안준호 2026년 02월 11일 -

정부 무더기 반대..전남 핵심특례 31개 지키기 나서
◀ 앵 커 ▶정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에무더기 반대 의사를 나타내면서 전남도는 핵심특례를 31개로 압축해 특별법에 반영하는데힘을 모으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대전시의회는 주민투표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나섰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11)까지 법안심사 소위를 열어 내용을조율하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
김윤 2026년 02월 11일 -

"특별법 국회 통과 한뜻"… 입법화 사활 속 온도차도
◀ 앵 커 ▶전남 서부권에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청사진을 그리는 두 번째 타운홀 미팅이 어제(10) 열렸습니다.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시도지사가 원팀으로 총력전에 나선 상황이지만, 공공기관 유치 같은 민감한 현안에는 미묘한 입장 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통합의 기대와 과제가 동시에 교차한 현장을정용욱 기...
정용욱 2026년 02월 10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교육자치 관련 주요 조항도 불수용
전라남도교육청이 정부가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내일부 교육 특례 조항에 대해 불수용 의견을 낸 것에 대해 법안 보완을 촉구했습니다.전남교육청은 당초 특별법안에 담겼던외국인 유학생 특례 등 5개 조항에 대해 중앙정부 부처의 검토 결과,'불수용' 의견인 것을 확인했다며이같은 불수용 조항이 향후 더욱늘어날 수 있...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 -

이개호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이개호 국회의원이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이개호 의원은 광주의 혁신 역량과전남의 무한한 잠재력을 하나로 묶어수도권 일극주의에 대응하는대한민국의 '남부 수도'를 건설하는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또, 에너지 자주권과 전력요금 차등제,국민성장펀...
박종호 2026년 02월 10일 -

통합의 성공 조건은?..권한·재정 우선순위는 달라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지역에 어떠한 실익을가지고 오는지도 물어봤습니다.통합특별시가 '성공했다'고 평가받으려면무엇이 우선돼야 하는지,권한과 재정 운용을 둘러싼 시각도각각 갈렸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속도전으로 진행되고 있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CG ]이제는 현실로 다가온 통합 앞에지역...
최다훈 2026년 02월 10일 -

'광주 쏠림' 우려 속 균형 발전 전략은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주요 쟁점에 대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입장을 현안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통합 이후 '광주 쏠림'이라는 현실적인 우려 속에서지역 정치인과 단체장들은 지역 산업 강화와 농어촌 소외 대책을 두 축으로 각종 균형 발전 전략을 제시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영록 ...
윤소영 2026년 02월 10일 -

"일단 통합부터…특례는 나중에 논의"
◀ 앵 커 ▶어제(9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는 광역 행정 통합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묻는 질의가 쏟아졌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공통된 내용부터 처리하자며선(先) 통합, 후(後) 보완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재정문제도 당초 특별법에 명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혀 '알맹이 없는 통...
김윤 2026년 02월 10일 -

전남 국립의과대 정원 100명 확정..2030년 개교 전제
◀ 앵 커 ▶전남의 30년 숙원이었던 의대설립이확정됐습니다.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결정하며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첫 정원을배정한 건데요.다만 정원 배정 시점이 2030년으로 잡히면서당초 목표였던 2028년 개교에는 차질이 예상됩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내년도부터 적용될의...
안준호 202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