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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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첫 조직개편 '진통'…속도보다 완성도
◀ 앵커 ▶출범 한 달을 넘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노사 협의와 의회 심사 등 넘어야 할 절차가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조직개편이 왜 늦어지고 있는지 먼저 짚어보겠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민형배 시장은 조직개편 ...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조직개편 끝나도 정책통합은 이제 시작
◀ 앵커 ▶조직개편이 중요한 이유는 통합행정을실질적으로 운영할 주체 이기 때문입니다.전남광주 통합시에 걸맞는 조직을 갖추고 공무원 조직을 안정시켜야 실질적인 정책 통합을 시작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쉽지 않습니다.이어서 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하나의 조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통합시의회, 민형배 시장에 "조직개편 정보공유"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에게 조직개편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회와의 충분한 정보 공유와 책임 있는 협의를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5) 논평을 내고 "민 시장이 조직개편을 의회와 공유하며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조직개편 초안은 공식 전달되거나 공유된 사실이 없었다"며 "협치가...
서일영 2026년 08월 05일 -

무안군 "군공항 이전, 선결조건 이행이 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에 대해 협조를 당부한 가운데, 무안군이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무안군은 군공항 이전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우선 이전과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기존 3대 선결조건의 이행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정부의...
신광하 2026년 08월 05일 -

"무안공항 안전한 정상화·조속 개항"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도로교통위원회가 무안국제공항의 철저한 사고 원인 규명을 전제로 한 안전한 공항 정상화와 조속한 재개항을 촉구했습니다.도로교통위는 오늘(5) 성명을 내고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사고조사와 공항 재개항 준비를 구분해 추진하도록 한 것은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회복을 함께 고려한 방향이라고 ...
서일영 2026년 08월 05일 -

목포시·정치권 "의대 설립 골든타임...10일까지 합의해야"
강성휘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이형완 목포시의장 등이 의과대학·대학병원 유치를 위해 오는 10일까지 대승적인 합의를이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이들은 공동입장문을 통해정부의 공공의료 정책은 단순한 인구 규모나 기계적인 지역 안배가 아니라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생명권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주장했...
박종호 2026년 08월 05일 -

전남광주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조례 충돌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방직 정무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놓고 조례와 맞지 않는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특별시는 산업·일자리와 시민주권·청년정책 등 2개 분야에서 후보를 압축해 이번 주 안에 2명을 지명하고 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할 예정입니다.하지만 시의회는 조례에 규정된 농축산과 해양수산, 문화관광 등의 ...
신광하 2026년 08월 05일 -

이호성 무안군의원 "시 승격·일로·삼향 분읍 함께 추진해야"
무안군의회에서 무안시 승격과 일로·삼향 분읍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이호성 무안군의원은 제31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안시 승격을 추진하되,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남악과 오룡 신도시를 농촌지역과 분리하는 행정구역 개편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 의원은 행정 효율성...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1천 8백억 규모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기 착공 건의
김신 완도군수가 산림청장을 만나 국립완도난대수목원의 조기 착공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건의했습니다.국립완도난대수목원은 국비 천 815억 원을 들여 기존 완도수목원 부지에 전시온실과 전망대, 모노레일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30년 준공과 2031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완도군은 수목원이 문을 열...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어업재해 복구비 현실화…18개 품목 단가 인상
해양수산부가 자연재난 피해를 입은 어업인에게 지급하는 복구비 산정 기준을 개정합니다.이번 개정으로 김 종자 등 7개 품목이 새로 지원 대상에 포함되고, 우럭과 광어 등 18개 품목의 복구 단가가 평균 44% 인상됩니다.특히 우럭은 38%, 광어는 크기에 따라 12%에서 15% 올라 고수온과 적조 피해 어가의 복구 부담을 덜...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