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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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쳤는데도 27.3%…특별시는 왜 가난한가
◀ 앵 커 ▶전남광주통합시 출범 50일이 지나면서 재정문제는 이제 양지역의 갈등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살림 규모도 커졌는데 정작 스스로 벌어 쓰는 능력을 뜻하는 재정자립도는 27%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통합만으로 재정 체력이 강해지는 것은 아니라는 얘깁니다.신광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전남과 광주 40년...
신광하 2026년 08월 24일 -

3청사 '균형 설계' 속..조직개편 막판 조정 치열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입법예고됐지만 최종안은 아직 유동적입니다.통합특별시가 9월 의회 처리를 앞두고시민 의견수렴과 의회 협의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조직의 권한과 역할을 둘러싼 막판 조정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첫 조직개편안을 관통하...
서일영 2026년 08월 24일 -

전남광주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시민제안’ 접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통합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시민 제안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접수는 오는 10월 16일까지로,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의 위법·부당 사항이나예산 낭비 사례 등을 의회 홈페이지와이메일, 우편을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접수된 내용은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첫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서일영 2026년 08월 24일 -

전남 의료 만족도 0.1점 상승..전문의료인력 '부족' 여전
전남지역 의료서비스 만족도가 소폭 상승했지만, 전문의료인력 부족은 여전히 주요 불만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통합 전 전남지역 1만 9천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한 지난 3월 사회조사에서 지역 내 의료서비스 만족도는 3.5점으로,직전 조사보다 0.1점 상승했습니다.반면 의료서비스 불만 요인으로는진료·입원 대기시간이 2...
서일영 2026년 08월 24일 -

협치 선언한 통합시·의회…9월이 첫 시험대
◀ 앵 커 ▶정무부시장 문제로 충돌했던전남광주특별시와 시의회가시장과 의장의 만남으로 갈등을 해소하는 모양새 입니다.하지만 조직개편의 쟁점은 남아 있어다음 달 의회가 협치의 첫 시험대가 됐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시의회 의장이나주에서 만났습니다.민 시장이 정무부시장 ...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에 서왕진 의원 선출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이전남광주특별시당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조국혁신당은오늘(22)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전남광주 당원대회를 열고단독 입후보한 서 의원을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서 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당원이 진짜 주인이 되는 시당을 만들겠다"며 "당원의 목소리가 정책과 시당 운영의 기준...
정용욱 2026년 08월 23일 -

전남광주특별시, 군공항 이전 무안군 지원사업 TF 가동
전남광주특별시가 군공항 이전과 연계한무안군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전담팀을 가동했습니다.특별시는 오늘(21일)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을 단장으로 첫 회의를 열고, 무안군이 정부에 건의한 국가산단 조성을 비롯해 농수산과 도시개발, 에너지 분야 지원사업을 논의했습니다.전담팀에는 특별시 관련 실·국장과 무안군...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민주 전략기획위원장에 김원이...강위원 정무조정실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에 목포가 지역구인 재선 김원이 의원이 임명됐습니다.김민석 대표는 오늘(21) 주요 당직 인선을 발표하고, 당의 전략과 기획을 담당할 전략기획위원장에 김 의원을, 당 대표 정무조정실장에는 강위원 전 전남도 경제부지사를 선임했습니다.또 광주 서구을 양부남 의원은 당 법률위원장을 맡게 ...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전남광주시 첫 조직개편안 입법예고…‘4실 8본부 27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을 오늘(21일) 입법예고했습니다.개편안은 현재 4실 7본부 24국을 4실 8본부 27국으로 확대하고, 시장 직속 반도체실을 신설하는 한편 4부시장을 행정문화와 균형발전, 기본사회, 산업경제 체제로 재편했습니다.공무원 정원도 기준인력과 한시정원, 시의회 인력 등을 포함해 5...
신광하 2026년 08월 21일 -

의대정원 100명 놓치나?, 새 변수는 ‘병원’
◀ 앵 커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신청 접수 마지막 날, 전남광주와 경북이 신청을 마쳤습니다.교육부가 전남광주에 제시한 목포대 순천대 통합합의서는 끝내 빈칸으로 남았습니다.그런데 공교롭게도 오늘, 국립대 병원 업무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넘어갔습니다.이제 새 변수는 '교육병원'이 됐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신광하 202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