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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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제2차 공공기관 "농협·지역난방공사" 40개 기관 요구
정부가 올해 하반기 제2차 공공기관 이전대상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전남도가 40개 기관이전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전남도 이전대상 주요 공공기관은농협중앙회와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마사회,한국환경공단, 한국공항공사, 수협중앙회 등입니다.전남도는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공공기관 우선이전을 약속한 만큼 이전대...
김윤 2026년 02월 11일 -

박홍률 전 목포시장, 재출마 공식 선언
민선 6기,8기 목포시장을 역임한박홍률 전 시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목포시장 재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박 전 시장은 핵심 공약으로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을 통한 ‘서남권 50만 중심도시’ 구상과 AI·신재생에너지 중심도시 건설을 제시했습니다.또 20만 평 규모 스마트그린산단과 AI 산단 조성, 천만 명 ...
문연철 2026년 02월 11일 -

김보미 강진군의원, 강진군수 출마 선언
김보미 강진군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강진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보미 의원은 "군민을 더 잘 살게, 더 안전하게,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군수의 유일한 존재 이유"라며 강진의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또 '강진 영업사원 1호'를 선언하며 ...
박종호 2026년 02월 11일 -

"일단 통합부터…특례는 나중에 논의"
◀ 앵 커 ▶어제(9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는 광역 행정 통합에 대한 정부의 의지를 묻는 질의가 쏟아졌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통합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공통된 내용부터 처리하자며선(先) 통합, 후(後) 보완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재정문제도 당초 특별법에 명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혀 '알맹이 없는 통...
김윤 2026년 02월 10일 -

이개호 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이개호 국회의원이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이개호 의원은 광주의 혁신 역량과전남의 무한한 잠재력을 하나로 묶어수도권 일극주의에 대응하는대한민국의 '남부 수도'를 건설하는혁신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또, 에너지 자주권과 전력요금 차등제,국민성장펀...
박종호 2026년 02월 10일 -

정준호 의원,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시장 출마 선언
정준호 광주광역시 북구갑 의원이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호남 특별시'라는 새로운 명칭을 제안하며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정준호 의원은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통합은 절체절명의 기회라며, 산업혁명과 공간혁명 등 '3+1' 전략을 발표하고 호남을 전국 제일의 특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특히 40대...
박종호 2026년 02월 10일 -

핵심특례는 '반대'· 재정지원은 '아직'
◀ 앵 커 ▶정부가 내놓은 광역행정 통합의 핵심인 "매년 5조 원, 4년 간 20조 원"의재정지원이 특별법에 누락될 것으로 보입니다.정부가 핵심특례를 반대한데 이어, 재정지원마저 확신을 주지 못하면서이름만 특별법이 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국민의힘 전남도당 "통합 특별법 '빈 껍데기' 우려"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오늘(9일) 논평을 내고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알맹이 없는'졸속 통합'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도당은 "재정 분권과 AI·에너지 인허가권 등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반대로 제외되고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을 독식한 민주당과 정부의 안일한 대응을 질타했습니다.이어 "실질적인 권한과 ...
김윤 2026년 02월 09일 -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 심의 중단·전면 재검토 촉구
목포문화연대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 법안과 관련해 국회에 속도전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전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또 주민 투표와 공론화 절차를 법에 명문화하지 않으면 입법 논의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아울러 단계적 권한 이양과 책임 구조를 전면 재설계하라고 밝혔고,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
문연철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의회 "통합 의대 도비 우선 투입…2028년 조기 개교해야"
전라남도의회 의대 설립 특별위원회가 통합 의대 추진을 위해 전남도가 선제적으로예산을 투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의대 특위는 오늘(9일) 회의를 갖고 "국비만 기다릴 수 없다"며 통합 대학 출범에 필요한 비용을 도 추경에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한편, 도의회는 정부가 잠정 결정한2030년 의대 개교는 ...
김윤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