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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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전 39개+기업은행 확정..'입지 조정'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기업은행을 포함한 40개 기관을 유치 목표로 정했습니다.하지만 농협중앙회와 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일부 기관은 나주와 순천·광양·여수 등이 중복 유치를 희망해, 통합시 내부의 입지 조정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특히 동부권에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광주·나주권 중심...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교육위 “법정전입금 400억 원상회복하라”
통합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통합시가 추경 과정에서 삭감한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 원을 원상회복하라고 촉구했습니다.교육위원회는 오늘(15) 기자회견을 열고,옛 광주시의 올해 법정전입금 2천906억 원 가운데 천억 원이 본예산부터 반영되지 않았고, 이번 추경에 편성된 400억 원마저 지방채 발행 규모를 줄이는 과정에서...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의대 심사 전남연구원 위탁, 담당 국장 제안·민형배 시장 승인
전남광주통합시 박종필 국장이 오늘 시의회 기재위에 출석해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를 전남연구원에 맡기자고 자신이 제안했고, 민형배 시장이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박 국장은 촉박한 일정과 수행 경험을 위탁 이유로 들었지만, 최선국 의원은 전남연구원의 의대 심사 전문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최 의원은 또 현재...
신광하 2026년 09월 14일 -

단식장 만남도 파행…의대 갈등 ‘불통 시정’ 공방으로
◀ 앵 커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이후 반발 기류가 민형배 시장의‘불통 시정’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민 시장이 단식 농성장을 찾았지만설전 끝에 대화가 파행됐고, 반발은 법원과 수사기관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의대 재심사를 요구하며 일주일 넘게 단식 중인 의원들을 찾은 민형배 시...
서일영 2026년 09월 14일 -

“부지도 확보하셨고”…심사는 무엇을 확인했나
◀ 앵커 ▶전남국립의대 선정 심사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목포MBC가 당시 심사위원들의 의견서를 입수해 점수표와 대조해 보니, 의견과는 다른 평가는 물론, 심사과정에서 부지의 법적 권원을 확인한 흔적이 없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통CG] “교육시설과 교육병원 신설 ...
신광하 2026년 09월 14일 -

김원이, 순천대 추천 반려 촉구...“순천시 땅을 ‘확보’ 평가는 허위"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순천대의 의대 부지 확보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며 교육부에 추천 반려를 요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순천대 총장이 발표심사에서 조례동과 신대배후단지 부지 20만여 제곱미터를 이미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해당 부지는 모두 순천시 소유라고 주장했습니다.또 공모당시 허위 기재 때 감점하도록 한...
신광하 2026년 09월 14일 -

순천대 선정 불법적 주장에.. 민형배 "수용 어렵다"
순천대 의대 선정 과정이 불법적이라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의 주장에민형배 시장이 수용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보도만으로 심사 과정 전체를 불법과 불공정으로 규정하는 건 받아들이기 어렵다며의대 선정 관련 법원의 가처분 결과가 나오면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박지원 의원...
최황지 2026년 09월 13일 -

"시간이 없었다”는 의대 심사…준비는 언제 시작됐나
◀ 앵 커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를 둘러싼 논란에 통합시는 촉박한 일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용역을 맡은 전남연구원은 공식 절차가 시작되기 전부터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시간이 없었다’던 국립의대 후보 대학 심사, 실제 준비는 언제 시작됐는지 따져봤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국립의대 후...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기확보·기채용’…심사위원은 무엇을 검증했나
◀ 앵 커 ▶국립의대 후보대학 심사는 단순한 계획 비교가 아니라, 부지와 병원, 교원 확보가 실제 가능한지를 따지는 평가였습니다.심사위원들은 목포대 순천대가 제출한 자료들을 어떤 기준으로 검증했는지 따져봤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통CG] 국립의대 후보대학을 가른 100점짜리 평가표.교육시설에서는 ...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 -

의대 반발 속 ‘서남권 아이디어 공모’…“준비 부족 자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의 불공정성 논란이 거센 가운데, 의료와 대학을 포함한 서남권 발전 아이디어 공모에 나서 시점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통합시는 오는 20일까지 국민 제안을 받아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 우수 아이디어 10건을 선정하고 최대 200만 원을 시상하고 정책에 ...
신광하 2026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