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

여야, 전남광주통합시당위원장 선거 '계파 대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당위원장 선거가 여야 모두 계파 대결 양상으로 치러지면서 당권 경쟁과 맞물려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통합시당위원장 선거는 김민석 전총리 지지를 선언한 안도걸·조계원 의원과 정청래 전대표를 지지하는 권향엽 의원이 출마한 3파전으로, 다음달 15일 대의원 투...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시민주권 띄운 민형배 시장, 시민사회 간담회 첫 행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시민사회 대표들과 만나 통합특별시의 지역 화합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오늘(27) 무안청사에서 사회단체연합회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주권 실현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민 시장은 "시민사회가 방향을 정하면 시가 ...
신광하 2026년 07월 27일 -

전남자치경찰위,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 발굴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신안과 보성, 여수 등 5개 경찰서를 감사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을 발굴했습니다.여수와 화순경찰서는 지자체·기업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에 CCTV와 안전시설을 확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또 가벼운 지적 사항은 처분 대신 현장 안내와 업무 상담을 제공하도록 감사 방식도 개선했습...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폭염에 농사도 비상…과수 피해 신속 대처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과수 농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4억 원을 들여 물 공급시설과 방상팬, 미세 물분사 장치, 환기시설 등을 지원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또 현장 점검과 기술지도를 강화해 과일의 햇볕 피해와 생육 부진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통합특별시, 조직개편 노사 공동 협의체 구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조직개편을 둘러싼 직원들의 불안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노사 공동 협의체를 구성합니다.협의체에는 조직·인사 부서와 광주청사, 무안청사 노동조합이 동등하게 참여해 부서 배치와 인사 원칙, 근무 여건 등을 논의합니다.통합특별시는 종전 근무지 보장과 지원 기능 분산, 3개 청사 균형 활용을 원칙...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목포대·순천대, 27일 의대 협상 재개…‘새 제안’ 나올까 관심
목포대와 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27일)중간지점에서 다시 협상에 나섭니다.양 대학은 지난 20일 회의에서도 의대와 대학본부 소재지 등을 놓고 접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순천대가 최근 대학본부와 의대를 순천에, 대학병원과 임상교육 기능을 목포에 두는 역제안을 제시...
신광하 2026년 07월 26일 -

완도군, 전복산업·연륙교 국비 지원 건의
완도군이 최근 군청에서 열린 국비 예상 정책 간담회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박지원 국회의원에게 주요 현안 3건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국가 전복산업 혁신 거점 조성에 국비 250억 원, 전복 가두리 감축 사업에 70억 원을 요청하고, 약산~금일 연륙교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
문연철 2026년 07월 26일 -

무안군, 공약이행평가단 공개 모집
무안군이 민선 9기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할 군민 평가단 위원 15명을 다음딜 6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무인군 공약평가단은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되는 군민 15명과 전문가 15명 등 모두 30명으로 구성돼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변경·조정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됩니다.무안군 공약평가단 활동기힌은 오는 9월부터 2...
신광하 2026년 07월 24일 -

통합 첫 시험대…재정 갈등 불붙나
◀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20일.통합 이후 가장 먼저 수면 위로 떠오른 갈등은 다름 아닌 재정 문제입니다.광주 자치구는 통합에 걸맞은 재정 지원을 요구하고 있지만, 전남 시·군은 같은 재원을 나누는 과정에서 역차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상생'을 내세운 통합이 첫 시험대에 올랐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리...
신광하 2026년 07월 24일 -

'핵심기능' 배치 놓고 노노갈등
◀ 앵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을 앞두고 전남과 광주 공무원노조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습니다.불과 열흘 전만 해도 함께 합의문에 서명했던 양측은 핵심 기능을 어느 청사에 배치할지를 놓고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통합특별시가 공무원노조에 조직개편 수정...
신광하 2026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