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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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출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사퇴
무안 출신인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15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김 실장은 지난달 30일 개각에서는 유임됐지만 하루 만에 사의를 표명했으며, 구체적인 사퇴 배경은 알려지지 않은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일)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무안군 해제면 출신인 김 실장은 금융위원회 ...
신광하 2026년 09월 01일 -

이재명 대통령 "목포·서부권 박탈감 상당"..정부 지원책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 국무회의에서국립의대 후보지에서 탈락한 목포와서부권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이라며,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워낙 어려운 지역인 만큼오죽하면 몇 년 동안 온 동네가 다 나와매달렸겠느냐"며 지역민들의 안타까움을헤아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이...
박종호 2026년 09월 01일 -

"특별시장 직속 시정상황실 신설에 '옥상옥'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에 포함된시장 직속 '시정상황실'을 두고기존 조직과 기능이 중복되는 '옥상옥'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박민영 전남광주시의원은 입장문을 내고, 조직개편안 검토 결과 신설되는 시정상황실이 현안 조정과 시장 지시사항 점검,국정협력 등을 맡도록 돼 정책기획국 업무와상당 부...
서일영 2026년 08월 31일 -

"1.3점 차로 36년 노력 물거품"..서부권 반발 확산
◀ 앵 커 ▶목포대가 국립의대 후보대학에서 탈락한 뒤서부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습니다.36년 동안 의대 설립을 요구해온서남권의 의료 취약 현실이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불만이터져 나오고 있는 건데요.지역사회가 이번 결과를 납득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리포트 ▶◀ SYNC ▶선출직 ...
서일영 2026년 08월 31일 -

1.3점...당락 가른 평가근거 공개돼야
◀ 앵 커 ▶전남국립의대 후보대학은 불과 1.3점 차이로 순천대가 선정됐습니다.통합시가 공정성 논란을 해소하겠다며 평가표를 공개했지만, 정작 왜 점수가 갈렸는지는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통CG] 순천대 89.15점, 목포대 87.85점.국립의대 후보대학의 당락을 가른 점수는 불과 1...
신광하 2026년 08월 31일 -

가뭄 속 의원 연수 논란…강진군의회 “교육·선진지 견학”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강진군의회가 2천3백여만 원을 들여 부산에서 의정연수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군의원 7명과 직원 18명이 지난 24일부터 사흘 동안 연수를 진행한 가운데, 첫날 저녁 군청 간부 공무원들이 부산까지 이동해 의원들과 술자리를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부적절...
문연철 2026년 08월 31일 -

장흥군 전출심의회 공정성·인권침해 논란
장흥군이 다른 기관으로 옮기려는 공무원을 선정하는 전출심의회를 두고, 명확한 심사기준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내부 제보에 따르면 심사 과정에서 가족관계와 친권, 주소지 등 개인적인 사정을 묻고, 어려운 처지를 직접 설명하도록 한 것도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는 주장입니다.또 심의위원이 군청 간...
문연철 2026년 08월 31일 -

1.3점 차로 갈린 국립의대..세부 평가 근거는 비공개
◀ 리포트 ▶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이순천대로 결정됐습니다.36년 동안 의대 신설을 기다려온목포와 서남권에서는 상실감도 큰데요.두 대학의 점수 차이는 불과 1.3점이었지만,어떤 세부 기준과 판단에 따라이 같은 차이가 났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순천대 89.15점, 목포...
서일영 2026년 08월 30일 -

민주당 "의대 신설 지원…목포대·서부권 의료기반 확충"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되지 못한 목포대와 서부권에 대학병원급 중증진료 역량을 갖춘 거점병원을 육성하고, 필수·공공의료 기반 확충과 인센티브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순천대의 국립의대 단일 후보 선정을 환영한다고도 밝히고, 2030년 의대 개교와 연간 입학정원...
김진선 2026년 08월 30일 -

반도체 800조…통합특별시는 부자가 될까
◀ 앵 커 ▶통합특별시가 재정난을 벗어날가장 큰 희망으로 꼽는 것은 반도체입니다.기업이 들어오면 지방세가 늘고재정자립도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한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하면또 다른 재정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반투명CG] 반도체 800조 원.투자가 현실화된다면지역 경...
신광하 2026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