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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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 전국 기초의회협의회장 선출
이상주 신안군의회 의장이전국 227개 시군 자치구 기초의회를 대표하는의장협의회장에 선출됐습니다.이상주 의장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제275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제10대 전반기 회장으로 뽑혔으며, 전남광주 통합에 맞춰 기초의회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의회의 의정활동 기반 강화 등에 노력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
박종호 2026년 09월 17일 -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무안공항 활주로 내년까지 정비"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가 내년까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정비를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오늘(16)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무안국제공항 재개항이 지체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홍지선 후보자는 "내년까지 무안공항 활주로 정비를 마치겠다"고 답변했습니다.국토부는 광주공항을 오는 2028년 상반...
박혜진 2026년 09월 16일 -

의대인증기준, 실제 심사에 어떻게 적용됐나
◀ 앵 커 ▶국립의대를 세우려면 건물과 병원, 교수만 확보한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의학교육 인증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 합니다.전남의 후보대학 평가도 인증기준을 고려해 설계됐는데, 실제 심사에서는 어떻게 적용됐는지 따져봤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통CG] 전남국립의대 평가기준 가운데 ...
신광하 2026년 09월 16일 -

무안 군공항 이전 범군민위 "주민투표 전 지원방안 명문화해야"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대응 범군민위원회가주민투표에 앞서 정부 지원방안과 추진 일정을명문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범군민위원회는 오늘(16) 성명을 내고군민이 충분히 알고 판단할 여건이 마련되기 전에 군공항 이전 후속 절차를 추진해서는 안 된다며, 민간공항 우선 이전과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산단 조성 등 3대 ...
서일영 2026년 09월 16일 -

경찰, 이재각 진도군수 선거법 위반 '무혐의' 처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이재각 진도군수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진도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아온 이 군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이 군수는 지난 6·3지방 선거 당시 후보자 간 방송 토론회에서 발언한 일부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는 혐의 등으로 고발됐습니다.
박혜진 2026년 09월 16일 -

김원이 "의대 추천 심사, 교원확보계획" 평가 공개 촉구
전남 국립의대 후보 추천 심사의 불공정 논란과 관련해 세부 평가자료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두 대학의 최종 점수 차 1.30점 가운데 교원 확보계획 분야에서 1.17점의 차이가 발생해, 이 분야의 평가가 사실상 당락을 갈랐다고 주장했습니다.또, 목포대가 임상의학교수의 연도...
박종호 2026년 09월 15일 -

통합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대변인에 배미경 전 더킹핀 대표이사가 임명됐습니다.개방형 3급인 배 신임 대변인의임기는 2년으로 시정 홍보와 정책 메시지 관리, 언론 대응과 대외 홍보전략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배 대변인은 전남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 대외협력공보담당관...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 -

심사평은 목포대, 점수는 순천대?
◀ 앵 커 ▶(전남국립의대 심사과정과 결과가 공정했는지 검증하는 보도 이어가겠습니다.)목포대 계획은 구체적이고, 순천대 계획은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심사평을 남기고도 점수는 순천대에 9점 넘게 더 준 심사위원이 있었습니다.8명의 심사위원 점수표와 의견서를 함께 분석해 봤습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목포대 제기 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22일 첫 심문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로 선정된 순천대의 추천 효력을 정지해 달라는 목포대의 신청에 대해 법원이 오는 22일 첫 심문을 갖습니다.광주지법은 이날 목포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양측의 주장을 들을 예정이며, 목포대는 후보 선정 과정이 공정성과 적법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면 교...
신광하 2026년 09월 15일 -

첫 조직개편안 상임위 넘었다..추석 전 인사 '촉각'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다만 일부 쟁점은 조건부로 남은 데다서남권 홀대 논란도 이어지고 있어 오는 18일 본회의 표결까지진통이 예상됩니다.조직개편과 맞물린추석 전 승진 인사에도 관심이 쏠립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서일영 2026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