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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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질 처방에 그친 1년"...여전한 수해 상처
◀ 앵 커 ▶지난해 여름, 보름 사이 두 차례의 물난리를 겪었던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는 당시 동네 전체가 초토화됐었죠.행정 당국은 조속한 대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는데요.1년만에 현장은 얼마나 달라졌을지, 취재진이 다시 찾았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1년 전,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에 광주 북구 ...
주지은 2026년 07월 26일 -

해남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온열질환으로 숨져
어제 오후 3시 15분 쯤 해남 황산면에서 태국 국적의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이 더운 날씨에 밭일을 하다 온열질환을 겪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26일 -

무안군 불참에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 연기
광주 군공항 이전 절차에다시 제동이 걸렸습니다.국방부는 오는 28일 개최할 예정이던 제2차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무안군의 불참 결정에 따라 연기했습니다.무안군은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선이전과 1조 원 규모 재정지원, 국가 차원의 산업 인센티브 등 이른바 ‘3대 선결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 방...
신광하 2026년 07월 24일 -

무안에서 화물차와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오늘(24) 오후 5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국도에서 1톤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화물차가 차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24일 -

"죽어봐라"..생방송 중 숨진 유튜버, 사이버폭력 사각지대
◀ 앵 커 ▶최근 신안의 한 유튜버가 생방송 도중 음독을 시도한 뒤 숨졌습니다.경찰은 당시 방송에서 자살을 부추긴 것으로 의심되는 시청자들을 특정해 수사하고 있는데요.인터넷 방송이 일상이 된 시대.정작 방송인들은 익명의 시청자가 가하는 사이버폭력에 사실상 무방비 상태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
이정호 2026년 07월 23일 -

영암 조선소에서 작업 중 심정지…50대 숨져
오늘(24) 오전 9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조선소에서 선박용 크레인을 정비하던 50대 직원이 쓰러졌다는 동료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소방당국은 출동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끝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10m 높이의 크레인에서 작업 중이던 남성이 쓰러지기 직전 "어지럽다"고 호소했다는 ...
박혜진 2026년 07월 24일 -

영암 공터에서 선박 화재..2천여 만 원 피해
오늘(24) 낮 12시 반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공터에 세워둔1톤 급 소형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박이모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6년 07월 24일 -

문어낚시객 몰리자 '주차 전쟁'..단속은 사각지대
◀ 앵 커 ▶문어 금어기가 풀리면서 전국에서 낚시객들이 여수로 몰려들고 있습니다.하지만 낚시객들이 아무렇게나 대놓은 차량 때문에 국동항 일대는 매일 주차 전쟁이 벌어집니다.단속마저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현장을 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국동항 선착장 주변으로차량들이 빈틈없이 들어...
박현주 2026년 07월 23일 -

'리얼돌 등 5개 사유로 성범죄 의심'‥"경찰 수사보고서 있었다"
◀ 앵 커 ▶검찰은 장윤기를 강간 살인 혐의로 기소하며, 보완수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성범죄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경찰이 혐의 적용을 누락했고, 검찰의 보완수사를 거쳐 비로소 혐의를 바로잡았다는 겁니다.하지만 취재진이 직접 확인한 수사보고서에는 이미 경찰이 성범죄 목적 살인을 적극 검토했고, 또 이 사실을 ...
박승환 2026년 07월 23일 -

영암 국도서 승용차간 10중 추돌..1명 부상
오늘(23) 오전 8시 30분쯤 영암군 학산면의 한 국도에서 승용차 간 10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1명이 경상을 입고,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출근시간대 서행 상황에서 차량 간 안전거리 미확보로 연쇄추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