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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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폐기물법 위반 업체 허가 취소..행정대집행도 예고
신안군이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압해도 J 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해허가를 취소했습니다.이 업체는 폐기물 처리이행 보증보험을1년 넘게 갱신하지않은 데다 반입 금지 명령에도 폐기물을 불법 야적한 사실이 확인돼 허가 취소 처분을 받았습니다.신안군은 현장에 2천 톤 가량 쌓인 불법 적치 폐기물을 두고 기존 보증보험을 ...
문연철 2026년 02월 10일 -

목포시, 공무원노조와 설 명절 청렴 캠페인
목포시와 공무원 노조가 함께 오늘시청 1층 로비에서 선물 대신 마음을 나누는 설 명절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노조와 조석훈 시장 권한대행, 간부 공무원들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실천 수칙을 담은 홍보 물품을 나눠주고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출소자 직업교육 시설이란 이유로..
◀ 앵 커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인근에 추진 중인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기술교육원 건립이차질을 빚고 있습니다.출소자 등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직업훈련기관인데 안전과 생활권 침해를 우려하는 주민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 연산동 삽진산단 입구, 일반공업지역에 들어설 한국법무...
문연철 2026년 02월 06일 -

퀸 제누비아2호, 13일부터 목포~제주 항로 재운항
씨월드주식회사가 목포~제주 항로 여객선 ‘퀸 제누비아2호’ 운항을 설 명절을 앞둔오는 13일부터 재개합니다.선사는 선박 수리와 점검을 마친 뒤 12일엔 손님과 화물을 싣지않는 공선 상태로 목포~제주 간을 왕복 시험 운항한 뒤13일 오전 8시30분 첫 정상 운항에 들어갈 계획입니다.퀸 제누비아2호는 지난해 11월 19일 신...
문연철 2026년 02월 05일 -

“살아 있다면 내년에도 또 기부” 88세 할머니
신안 자은면 두모마을에 사는 88살 김금단 할머니가 어려운 형편에도 이웃을 위해 310만 원을 신안군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습니다.김 할머니는 올해 88세인데, 내년에도 살아있다면 또 나누고 싶다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전했습니다.기탁금은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를 위한 겨울 이불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문연철 2026년 01월 29일 -

완도해경, 친환경 부표 보조금 가로챈 전*현직 어촌계장 송치
완도해양경찰서는수억원 대의 보조금을 가로챈전 어촌 계장을 구속 송치했습니다.구속된 어촌 계장은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양식 어업인이 아닌 주민들을 포함해신청 인원을 부풀리고 사업신청서 등을위조해 5억 3천만 원 상당의 친환경 인증 부표5만 7천여 개를 부정 수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사한 방식...
박종호 2026년 01월 26일 -

목포 인구 20만 붕괴 ‘초읽기’…“지키기도 벅차”
◀ 앵커 ▶목포 인구가 20만 명 선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지난해에만 7천8백여 명이 줄면서, 전남 ‘1위 도시’ 위상도 흔들리는데요.초고령화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구를 늘리는 것은 물론 지키는 것조차 벅찬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1990년대 25만 명을 넘었던 목포시 인구가 최근...
문연철 2026년 01월 23일 -

전남소방 '화재 대피요령' 13개 언어로 영상 제작
전남소방본부가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과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아파트 화재 피난안전매뉴얼'영상을 다국어 버전으로 제작해 보급합니다.이 영상은 AI 기술을 활용해 베트남어와 라오스어 등 13개 국어로 제작됐으며, 아파트에서 불이 났을 경우 상황별 행동 요령이 담겼습니다.전남소방본부는 앞으로 심폐소생술과 소...
박종호 2026년 01월 12일 -

영암·해남서 주택·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건조하고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영암과 해남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21) 새벽 4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외국인 숙소에서 불이나 2시간만에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또, 같은 날 새벽 0시 50분쯤해남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15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