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재택의료 본격 운영
목포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목포시의료원과 박관우한의원이 참여해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진료와 간호, 복약 지도 등 의료와 돌봄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재택의료서비스 희망자는 해당 의료기관을 통...
문연철 2026년 04월 24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임시 CI 전국 공모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임시 CI 디자인을 다음 달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합니다.공모 주제는전남의 역사와 광주 정신, 첨단산업과 농어업이 조화된 미래상을 담은 심벌마크로, 선정된 디자인은 공식 상징 제정 전까지 행정과 홍보 전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이번 공모...
김윤 2026년 04월 21일 -

여객기 참사 수사 2주 연장..'중대시민재해' 검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수사 중인경찰 특별수사단이당초 내일(27)까지였던 수사 기간을2주 연장했습니다.특수단은 지금까지박상우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윤형중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 등71명을 입건한 상태로,"연장된 기간 동안 최대한 신속하게사건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피의자들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윤소영 2026년 04월 26일 -

"지휘관 선발, 현장 출동 경력 중심돼야"..소방 내부 비판 확산
완도 화재 소방관 순직 사고 이후, 소방 당국 내부에서 비판의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소방본부 게시판에는 최근"지휘관 자격 요건을 총 재직 기간이 아닌 실제 현장 출동 년수를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전남소방지부 게시판에도 "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
박혜진 2026년 04월 26일 -

소방청, 전국 소방공무원 인원 배치 실태 전수조사 실시
소방 인력이 현장이 아닌 내근직에 치우쳐 현장 대응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소방청이 전국적인 실태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소방청은 오늘(24일) 조속한 시일 내 전국 소방공무원의 정원과 현원 현황에 대한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 내근과 외근 간 균형 있는 인력 배치가 이뤄지...
박혜진 2026년 04월 24일 -

항만 확장 vs. 소음 피해..목포항 공사 '갈등'
◀ 앵 커 ▶목포 여객선터미널 인근에서 국가 주도의 대형 항만시설 확장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낙후된 목포항을 살리겠다는 취지지만,현장은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민원으로 공사가 어렵다는 시공사 간의갈등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수에서 온 정현아 씨는목포 바다가 보이...
안준호 2026년 04월 24일 -

김영록 지사, ‘통합특별시 장기 재정지원’ 정부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4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10년 이상의 장기 재정지원과 지원금의 보통교부세 불산입 조치를 요청했습니다.특히 지원 중단 시 연간 5천억 원의 세수 감소가 우려되는 지방이양 사업 재원의영구 보전 등 실질적인 재정 분권 대책을 강력히 건의했습니다.아울러 ...
김윤 2026년 04월 24일 -

완도 창고 '화기 사용' 지시한 업체 대표도 구속영장
완도경찰서가 소방관 2명이 순직한 냉동창고화재와 관련해 화기 작업을 지시하고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60대 시공업체 대표에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시공업체 대표는 작업자에게토치 사용을 직접 지시했으며 안전관리자조차배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작업자와 대표의 진술이 크게 엇갈...
최다훈 2026년 04월 24일 -

김민석 총리 재방문…"행사장 논란 털고 집중해야"
◀ 앵 커 ▶여수세계섬박람회가 다가오고 있지만, 주행사장 변경 논란 등 지역 내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오늘 김민석 국무총리가 여수를 다시 방문했는데요.행사장 변경 논란 등 소모적인 논쟁은 빨리 끝내고 본연의 목표에 집중하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김민석 국무...
김주희 2026년 04월 23일 -

4개월 아들 살해 친모 '무기징역'‥법원 밖은 '분노'
◀ 앵 커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무참히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여수 해든이 사건', 기억하십니까.어제(23) 1심 법원이 방어 능력이 전혀 없는 아동을 잔혹하게 살해했다며30대 친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재판정 밖은 비정한 부모를 규탄하는 시민들의 분노로 가득 찼습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유민호 202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