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리나..내일 투자 계획 발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내일(29)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대국민 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발표될 예정입니다.이른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는 이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의 개괄적 구상을 밝히고,이후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
윤소영 2026년 06월 28일 -

행정통합 이후에도 전남·광주 경찰 조직 유지..명칭만 변경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에 맞춰 시·도 경찰청의 명칭이 변경됩니다.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광주광역시경찰청은 '광주경찰청'으로, 전라남도경찰청은 '전남경찰청'으로 이름을 바꿉니다.다만 단일 광역단체인 경기도도 남부·북부경찰청으로 나뉘어 운영되는 것처럼, 광주와 전남 경찰도 조직과 기능은 ...
윤소영 2026년 06월 28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부터 임시 누리집 운영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다음 달(7)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공식 출범에 따라 통합 임시 누리집을운영합니다.임시 누리집은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주요 행정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위한 온라인 안내 창구로, 정식 누리집 구축에 앞서 우선 운영됩니다.주요 메뉴는 시정소식과 소통참여,전자민원, 정보공개, 통합시장실 등...
김진선 2026년 06월 28일 -

전남도 감사관실, 지방재정 운용 부실 11건 적발
전남도 감사관실이 전남도와 22개 시·군의 지방재정 운용 실태를 감사한 결과, 지방세 부과 누락과 보조금 정산 지연 등 11건의 위법·부당사항을 적발했습니다.감사 결과 20개 시·군에서는 취득세 9억 4천여만 원을 부과하지 않았고, 전남도와 각 시·군은 국·도비 보조금 수백억 원에 대한 정산과 반납 절차도 제대로 이행...
윤소영 2026년 06월 28일 -

은둔형외톨이 발굴·지원 강화..올해 '탈은둔' 61명
전라남도가 은둔, 고립 문제를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보고발굴과 지원을 강화합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도내 은둔형외톨이 관리 대상자는 232명으로 올들어 62명이 신규 발굴되고,61명이 '탈은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또 15명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한가운데, 전라남도는 조기 발굴과 사...
김진선 2026년 06월 28일 -

전남도청 양대 노조 "흡수통합 시도 당장 중단하라"
전남도청 양대 공무원노조가 기관 유지 기능의 광주 집중 배치 구상은 전남에 대한 사실상 '흡수통합'이라며, 균형 있는 기능·인사 배치와 통합특별시의 재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도청 내 2개 노조는 오늘(26) 성명서를 통해 "광주시의 부채는 함께 부담하면서 핵심 권한은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구조는 균형발전 취...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김영록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전남·광주"
전라남도가 일부 언론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비판에 반박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2국가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 오늘(26) 입장문을 통해 전남·광주는 부지와 용수, 재생에너지, 반도체 인재 등 핵심 인프라를 충분히 갖췄고, 미국과 일본도 반도체 생산기지를 지방에 분산...
서일영 2026년 06월 26일 -

전남서 고령층 교통사고 잇따라..2명 사망
전남지역에서 고령층이 숨지는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오늘(26) 오전 8시 30분쯤해남군 해남읍의 한 삼거리에서자전거를 타고 4차전 도로로 진입하던 90대 남성이 차량 두대와 잇따라 충돌해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앞서 새벽 5시 40분쯤에는 무안군 무안읍의 한 교차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
이정호 2026년 06월 26일 -

국지적 호재 속 거래 절벽 지속…하락세 지속
◀ 앵 커 ▶반도체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일부 우리 지역에서는 청약 경쟁률이 치솟고,분양권의 마이너스 피가 사라지는 등 온기가 감돌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를 시장 전체의 본격적인 회복 신호로 보기에는 아직 이릅니다.매물이 쌓이고 거래 절벽이 지속되면서 광주 지역의 주택 시장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
이재원 2026년 06월 25일 -

"소통도 지원도 부족"…여순 78년, 통합시의 숙제는?
◀ 앵 커 ▶여순사건 특별법이 만들어진 지 5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진상 규명도,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도 여전히 더디기만 한데요, 유족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을 만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순사건 유족들과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민형배 당선인과 마주 앉았습니...
김하은 2026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