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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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오룡 잇는 공영버스 신규노선 운행..1일부터
무안군이 무안·오룡 신규 버스노선 888번을 개통합니다.무안군은 다음 달 1일부터 삼향과 일로, 남악, 오룡을 잇는 순환 공영버스 888번을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신설 노선은 버스 3대를 투입해 시간대별로 30분에서 60분 배차 간격을 두고 하루 12회 운행될 예정입니다.
박혜진 2026년 04월 28일 -

전남경찰, 불법 게임사이트 조직 적발..4명 구속
전남경찰청은 전국 성인PC방에 불법 게임물을 유통하고 게임머니를 환전해 준 혐의로 일당 6명을 검거하고이 가운데 총책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이들은 경기 지역 아파트와 펜션에 사무실을 차려 역할을 나눈 뒤, 불법 게임사이트를 운영하며 전국 성인PC방 500여 곳을 관리한 혐의입니다.경찰은 확인된 범죄수익금 152억 ...
윤소영 2026년 04월 28일 -

"대피하라 무전했다"..순직 소방관, 무전기 없었나
◀ 앵커 ▶완도 창고 화재 당시, 일부 대원들이 무전기를 소지하지 않은 채 현장에 투입됐다는 정황이 확인됐습니다.이 때문에 순직한 소방관들이 대피 명령을 전달받지 못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데요.소방청은 무전기 보급률이 100%라며 의혹을 일축해 왔는데, 취재 결과 사고 직후 뒤늦게 현장대원들에 무전기 배부...
박혜진 2026년 04월 27일 -

김승룡 소방청장 "더는 순직 없게..무인로봇 100대 도입"
완도 창고 화재 소방관 순직 사고와 관련해 소방청이 현장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김승룡 소방청장은 오늘(27)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소방공무원 순직 사고를 언급하며 대원 희생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원 접근이 어려운 샌드위치패널 화재에 대비해 무인소방로봇을 앞으로 100대 추가 도입하고 이를 전국 ...
박혜진 2026년 04월 27일 -

농사용 물 빼쓴 김 공장..농민 '물마름·염수' 이중고
◀ 앵 커 ▶농업용으로 허가받은 지하수가김 공장으로 흘러들어가고 있습니다.관리 사각지대 속에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는 반복되고 있지만,관행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강진의 한 수산물 가공 특화 농공단지.입주한 김 공장 5곳에서김 건조기 9대가 쉼 없이 돌아갑니다....
서일영 2026년 04월 27일 -

목포대 "'순천대 선 확약요구'..의대 신설 무산 우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두고 목포대가 순천대의 입장을 정면으로반박하고 나서면서 앞으로 정부 입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목포대는 오늘(27) 입장문을 통해'정부의 예산 확약'을 선행 조건으로 내건순천대의 요구는 양 대학이 합의하지 않은데다현실적으로 수용되기 어려운 전제라며의대 신설을 지연시키거나 무산시킬 수 ...
김윤 2026년 04월 27일 -

무안공항 재수색 현장에 전 국조특위 의원들 방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희생자 유해 재수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참여했던더불어민주당 염태영·정준호·김문수 의원이오늘(27) 현장을 찾았습니다.이들은 둔덕과 외곽 담장 등 재수색 구간을 확인한 뒤 유가족 간담회에 참석해,유해 수습 과정의 부실 경위와경찰 특별수사단의 책임자 ...
윤소영 2026년 04월 27일 -

완도 창고 '화기 사용' 지시 업체 대표 영장실질심사
소방관 2명이 순직한 냉동창고화재와 관련해 화기 작업을 지시한 혐의인60대 시공업체 대표에 대한영장실질심사가 오늘(27)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렸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시공업체 대표는 작업자에게가연성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화기 사용을 직접 지시한 채현장을 이탈하고, 안전관리자조차배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
윤소영 2026년 04월 27일 -

포스코 '사내하청' 특별채용 첫발…현장은 '싸늘'
◀ 앵 커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들의 직고용 절차에 본격 돌입했습니다.환영받아야 할 정규직 전환이지만,엇갈린 시선 속에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는데요.포스코 사내하청 노조는 오히려 고용 불안을 조장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사측 상생협의회는 악성 루머가 판단을 흐리고 있다고 일축했습니다.김주희 기자...
김주희 2026년 04월 26일 -

"해든이 '학대 방임' 친부, 형량 적다"...검찰 '항소'
생후 4개월 된 자녀를 학대해 숨지게 한일명 '해든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친부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아동학대 방임 혐의로 기소된친부에 대해 징역 10년을 구형했지만,1심에서는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며 국민 법 감정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
문형철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