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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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도, 임금도 끊긴 홈플러스..."당국 나서야"
◀ 앵 커 ▶전국 홈플러스 37개 매장이 문을 닫아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는 소식 전해드린적 있습니다.문제는 정상 영업 중인 매장도 안심할 수 없다는 건데요.임금 체불이 석 달째 이어지면서,고용 불안이 다른 매장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김하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영업을 중단한순천 풍덕동 홈플러스...
김하은 2026년 06월 21일 -

피디시선)'농어촌기본소득' 연간 450억 재원은 어떻게?
◀ 앵 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행되면서해당 지역 주민들은 생활에 도움이 된다며크게 반기고 있습니다.반면 시범사업에 선정된 자치단체들은사업 효과와는 별개로 재원 마련이새로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선,김보경 PD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초부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시행 중인 곳...
김진선 2026년 06월 18일 -

함평서 1톤 트럭 농로 아래로 추락..70대 운전자 숨져
어제(21일) 저녁 7시 50분쯤 전남 함평군 대동면의 한 농로에서 1톤 화물차가 아래로 추락해 7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경찰은 운전자가 사고직후 차량에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수로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이정호 2026년 06월 21일 -

5·18 암매장 추정지서 온전한 형태 유해 4구 발견
5·18민주화운동 직후 계엄군의 희생자 암매장 추정지였던 광주 북구 옛 효령공동묘지 일대에서 온전한 형태의 유해 4구와 불완전한 뼛조각 등이 발견됐습니다.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이번 발굴은 지난해 "5·18 직후 군용 트럭이 핏자국이 묻은 마대를 실어 나르는 것을 봤다"는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발견...
박승환 2026년 06월 18일 -

국토부, "어떻게 될지 몰라"..광주 민간공항 이전도 흔들?
◀ 앵 커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 주도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 협의에서 정부와 광주시는 내년 KTX 호남선 개통에 맞춰 민간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는데요.그런데 조만간 발표될 국토부 법정계획에 민간공항 이전 시점이 빠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공항 이전의 전제 조건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
박혜진 2026년 06월 19일 -

전남경찰청, 8주 동안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
전남경찰청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내일(22)부터 8월7일까지 8주 동안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주요 단속 대상을 화물차 안전띠와 이륜차 안전모 미착용, 신호 위반, 중앙선 침범,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등입니다.경찰은 농촌 외곽지역과 교통사망사고 발생 지점, 지역 축제장 주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
문연철 2026년 06월 21일 -

잇단 추락 사고로 2명 사상
어제 오후 3시40분쯤 신안군 암태면의한 건설현장에서 거푸집 철거 작업하던60대 남성 근로자가 12점5미터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어제 오후 3시 30분 장흥군 안양면에서도지게차 위에서 30대 작업자가 떨어져머리 등을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연철 2026년 06월 21일 -

무자격 용접에 공기 압박까지… 광주도서관 붕괴는 '총체적 인재'
◀ 앵 커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도서관 붕괴 참사는 시공사와 감리, 그리고 발주처인 광주시의 총체적 부실이 맞물려 발생한 '인재'로 드러났습니다.공사 기한이 늦어지자 광주시는 여러 차례 공기를 독촉했고, 현장에서는 무자격자까지 투입해부실시공을 강행했습니다.감리단 역시 이를 알고도 묵인한 것으로 밝혀졌습니...
박승환 2026년 06월 19일 -

장흥 농기계 창고 화재..2억 4천만 원 피해
오늘(19) 새벽 1시 50분쯤 장흥군 관산읍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창고 1동과 내부에 보관 중이던 기계 등 소방서 추산 2억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부에서 시작된 불이 창고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6월 19일 -

'사무관리비 유용' 전남도 공무원 항소심도 벌금형
광주지법 형사2부가 사무관리비를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남도청 공무원에게 항소심에서 원심대로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 공무원은 부서 서무를 담당한 2022년 1월부터 1년가량 사무관리비를 직원 선물 등 용도와 다른 목적으로 집행한 뒤전자문서에 허위 정보를 입력한 혐의 등으로기소됐습니다.
윤소영 202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