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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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서관에 리박스쿨 교재..시민단체 "진상조사 촉구"
전남 학교 도서관 10여 곳에극우 성향 역사왜곡으로 논란을 빚은리박스쿨 교재가 비치된 데 대해시민단체가 진상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전남비상행동은 오늘(5) 전남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것은 단순한 행정 실수가아니라 공교육을 통해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는교묘한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어 모든 ...
김규희 2025년 08월 05일 -

강풍에 작업지시한 조선업체 직원 실형
광주지법 형사2부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각각 금고 8개월, 금고 1년 6개월을선고받은 조선업체 직원 2명에 대한항소심에서 이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21년 12월, 영암 대불산단의 한 업체에서 사고 당시 강풍주의보가 발령돼 있었지만 별다른 안전조치 없이 크레인 동원 ...
박종호 2025년 08월 05일 -

진도 계곡에 빠진 초등학생 구조..의식 회복
어제(4) 오후 3시쯤진도군 의신면의 한 계곡에서 물놀이하던 10대 초등생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초등생이 가족과 함께 놀다가 수심이 깊은 곳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송 중 의식을 회복해 현재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05일 -

완도 해상에서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8) 오전 11시쯤완도군 완도항 인근 해상에서 선원 등 12명을 태운 40톤급 어선에서불이났습니다.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해경은 조업을 위해 이동하던 선박 기관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05일 -

대한조선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83% 상승
선박 조선 전문 기업인 대한조선이코스피에 상장한 첫날 급등세를 보였습니다.지난(1) 오전 9시 기준 대한조선 주가는 공모가 5만 원 대비 83% 오른 9만 1,500 원을 기록했습니다.대한조선은 1987년 설립된 신영조선공업이 전신으로 지난 2004년 대한조선으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중형과 준대형 선박 설계와 건조에 특화된 ...
박종호 2025년 08월 01일 -

제주항공 참사 유족들, 권익위 만나 "알권리 보장 등 촉구"
권익위는 오늘(4) 무안공항을 방문해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 30여 명을 만난 뒤2차 가해 차단 등 요구사항을 듣고 향후 관계기관과 공유·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유족들은 특히 명확한 근거 없이 발표된과거 엔진 조사 결과와 같은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권익위 차원에서 국토부 항공철...
김규희 2025년 08월 04일 -

'역대 최고 수준 물폭탄'..1명 숨지고 147세대 대피
◀ 앵 커 ▶지난밤 전남 무안에서는 역대 최고 수준의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시간당 142.1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진 건데요.1명이 숨지고 주택과 도로 등 곳곳이물에 잠겼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따라 누런 흙탕물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내립니다.급류처럼 흘러든 물은 20분 만에...
김규희 2025년 08월 04일 -

무안 시간당 142.1mm 극한호우..내일까지 250mm 더 온다
◀ 앵 커 ▶어젯밤(3) 무안에 시간당 최대 140mm가 넘는극한호우가 쏟아지면서 급류에 휩쓸린 60대가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내일(5)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최대 250mm 넘는 많은 비가 더 내릴 것으로예보돼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 무안군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흙탕물이 ...
김규희 2025년 08월 04일 -

신안 장도에서 섬 전체 정전..낙뢰 추정
오늘(3) 오후 2시 50분쯤신안군 흑산면 장도에서 정전으로 20여 가구가 불편을 겪은 가운데 30분 만에 복구됐습니다.신안군과 한국전력공사는 마을 쪽 전신주나 배전선로 등에서낙뢰로 과부하가 걸리면서 섬 자체 발전소의 차단기가 내려져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기상이 호전되면서 다시 차단기를 올려 복구됐다고 밝혔습니...
김규희 2025년 08월 03일 -

목포에서 밭일하던 70대 열사병으로 쓰러져 이송
어제(2) 오후 2시 50분쯤목포시 상동의 한 밭에서 70대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낮 최고기온 32도 안팎의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여성이 밭일하다가 열사병 등 증상을 보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며,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규희 2025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