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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장에 동참' 신년인사회 열려
목포상공회의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호텔현대 라한목포에서2026 신년인사회를 가졌습니다.이번 행사는 목포와 영암, 신안 등 단체장과 상공인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변화와 성장의 중심에, 목포상공회의소가함께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정현택 상공회장은 이 자리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이 단...
박종호 2026년 01월 02일 -

목포 무안 등 12개 시군 대설주의보..교통 대란 우려
밤사이 전남 서부권 일대에 10센티미터 내외의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에 혼잡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 지역에는 시간당 1cm 안팎의 눈이 내리는 가운데,목포와 무안, 해남 등 12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의 누적 적설량은장성 11cm, 목포와 함평 9.3cm,신안 압해도 8.6cm, ...
윤소영 2026년 01월 02일 -

함평군, 마한 유적 정비..130억 원 투입
함평군이 오는 2028년까지 3년 동안총 130억 원을 투입해학교면 마산리 일대 마한 유적지를정비합니다.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된 함평군은 마한 유적 주변부 정비와 함께 경관 조성, 방문객 체험 공간 등을 확충해 역사문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함평군, 캄보디아와 30만 불 수출 협약 체결
함평군이 캄보디아 유통업체와 30만 불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함평군은 최근 함평군청에서 캄보디아 현지 유통업체 슬레이맘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캣과 딸기, 태추단감 등 30만 불 규모의 농특산물 수출 확대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함평군 공식 수출 브랜드인 K-HC를...
박혜진 2025년 12월 22일 -

다회용기 도입 '강진 축제' 방문객 1인당 온실가스 39% 감축
올한해 강진의 주요 축제에 다회용기를 도입한 결과, 일회용품을 사용할 때보다 방문객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이 39% 가량 감축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번 조사에 따르면 다회용기를 사용한 축제의1회용품 발생량은 방문객 1인당 22.6g에서14.2g으로 37% 이상 줄어들었고, 이에따라 온실가스 배출량도 감소를 보였습니다.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 -

'폭설 예보' 진도군, 제설 대책 추진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진도군이본격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합니다.진도군은 제설 차량과 장비 16대를 사전 점검했으며, 사고 위험이 큰 도로와 좁은 골목길이 많은 진도읍에 1톤 제설 차량 1대를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구간과 주요 도로 등을 우선 제설 대상으로 지정했다며, '내 집 ...
박종호 2026년 01월 01일 -

무안군, '2026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 접수
무안군이 내년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무안군은 임산부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알렸습니다.신청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온라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한데, 선정될 경우 1인 가구는 4만 원, 4인 가구...
박혜진 2025년 12월 22일 -

구름도 못 가린 붉은 해..새해의 바람들
◀ 앵 커 ▶2026년, 첫 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떠오르는 첫 태양을 보기 위해해맞이 명소마다 인파가 북적였는데요.한반도 서남단, 해남 땅끝마을 현장으로윤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바다와 맞닿은 해남 땅끝 마을.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부터이곳은 문전성시를 이룹니다.영하권의 날씨에 매서운 바닷바람까지,해맞...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전남에 '말' 지명 216곳..전국 최다 보유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전국에 있는 말 관련 지명 820여 곳 가운데전라남도가 216곳으로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남 지역의 말 지명은마을이 128곳으로 가장 많았고,시군에서는 섬 모양이 말처럼 생긴'해말섬'이 있는 신안군이 32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고시된 지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국토지리정보원이 운...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어느 때보다 힘을 모아야..연대와 협력만이 살 길
◀ 앵 커 ▶병오년 새해는 어느 해보다 광주와 전남의 상생에 무게가 실리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광주군공항 이전 문제와 광주전남특별광역연합 등 협력과 통합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대통령실이 주도한 6자 협의체가 광주 군공항과 민간공항을 무안으로 이전한다는 역사적인 ...
정용욱 2026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