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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해양수산부, 가거도 방파제 MBC의혹 보도에 "시간 없어서 조사 안 한 것"
해양수산부가 가거도 방파제 실험결과 조작 및 은폐 의혹을 보도한 MBC보도와 관련해 설명자료를 내고 "연약지반 조사는 사업의시급성을 고려해 실시하지 않은 것"이라고해명했습니다.또 조작 의혹이 일었던 수리모형실험과 관련해 현재 해수부가 보유하고 있는 자료에서는구조물 안정성의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고 덧...
박혜진 2025년 12월 02일 -

"전남교육권리장전 바탕으로" 민주진보교육감 도민공천위원회 출범
전남교육회의와 전남진보연대 등전남의 시민*교육단체들이 오늘(2) 기자회견을 열고 2026 민주진보교육감의 전남도민공천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원회는다가올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전남교육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한'전남교육권리장전'을 마련하고,이에 동의하는 출마희망자를 모집해 후보...
안준호 2025년 12월 02일 -

목포지역 야4당, '이동노동자 지원조례' 심사보류 규탄
기본소득당과 정의당 등 목포지역 야4당이목포시의회의 '이동노동자 쉼터 지원조례'심사보류 결정을 규탄했습니다.이들은 해당 조례가이동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쉼터 등을제공하기 위한 것인데도 관광경제위원회민주당 시의원들이 수요조사·위치·비용을이유로 조례 심사를 보류했다고 주장했습니다.하지만 해당 사유들에 ...
최다훈 2025년 12월 02일 -

여객선 좌초 사고 낸 선장 구속.."승객에 죄송"
신안 해상에서 무인도에 좌초 사고를 낸 대형 여객선의 60대 선장이 오늘(2)구속됐습니다.해당 선장은 중과실치상과 선원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으며오늘(2)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승객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재판부는 구속영장 발부 이유로증거인멸과 도주우려를 ...
최다훈 2025년 12월 02일 -

'골목상권 살리기' 할인 지원 중단...예측 실패
◀ 앵 커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도입한 할인 지원 정책이 잇따라 중단되고 있습니다.이용자가 많아서 예산이 조기에 소진됐다고 하는데요.연말 경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윤근수 기자◀ 리포트 ▶광주상생카드 할인 판매가 중단됐습니다.이 소식을 모르고 은행을 찾은 시민들은 허탈해하고, 아쉬워했습니다.◀...
윤근수 2025년 12월 01일 -

도심 상수도관 파열..2호선 공사 여파?
◀ 앵 커 ▶광주 도심 상수도관이 또 파열돼8시간 만에 복구됐습니다.노후관 때문이라는 게 광주시 설명이지만, 도시철도 2호선 공사 영향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리포트 ▶보도블럭은 뚝 끊겨있고, 땅 속에선 거센 물줄기가 솟구칩니다.하천이라도 흐르는 듯 일대가 물바다입니다.출입 통제선만이 이곳이 ...
주현정 2025년 12월 01일 -

장흥 비닐하우스 화재..1시간 30분 만에 진화
어제(1) 저녁 8시 20분쯤, 장흥군 관산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비닐하우스를 태운 뒤인근에 쌓여 있던 볏짚을 비닐로 감싼곤포 사일리지로 번지면서진화까지 1시간 30분이 걸렸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01일 -

신안군 신의면 가락공원 황토맨발길 조성
애기동백숲이 어우러진 신안군 신의면 가락공원에 황토맨발길이 조성됐습니다.이번에 완공된 황토맨발길은 길이 100m, 폭 2.5m 규모의 천연 황토를 사용한 건강 산책로로 편의시설과 소통 공간도함께 조성돼 주민 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허연주 2025년 12월 01일 -

직원 8분 동안 60번 폭행..통장 잔액은 54원
◀ 앵 커 ▶목포 지역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이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그런데 숨진 직원이 10년 넘게 함께 일한 대리점 대표에게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는 정황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여기에, 대표가 직원의 통장에서지속적으로 돈을 빼갔다는 의혹까지 제기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자...
윤소영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