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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벨문학센터 등 글로벌 문화강국 도약 국비 '1천 억'
전라남도가 문화융성분야 국비 1천억 원을 확보하며, K-컬처 300조 시대에 발맞춘 글로벌 문화중심지 도약 채비를 마쳤다고밝혔습니다.이번 정부 예산에는K-노벨문학센터 건립 지원 1억 5천만 원과 K- 디즈니 인재양성 거점기관 조성 2억 3천만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전국 최대 난대수종 자생지 전남..사계절 '피톤치드' 효과
전남의 산림치유와 생태관광 자원인 난대수종 식물이 사계절 항염*항균 물질을 공기 중에 발산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최근 2년간지역 난대숲 내 황칠과 생달, 붓순나무 3종의 피톤치드 발산 추이를 분석한 결과,봄과 겨울철에도 여름철의 3분의 1가량의 피톤치드가 발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전남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통합콜센터 상담 1만건 넘어서
올해부터 9개 언어로 확대 운영 중인 전라남도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내 통합콜센터 상담 건수가 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전남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지난해 11월 말까지 전화 1만여 건과 문자 2천여 건 등 모두 1만 3천여 건의 생활*비자*의료 분야 정착 상담이 진행이 이뤄졌습니다.또 교육 분야에선 찾아가는 지...
서일영 2026년 01월 05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의 우선...도민투표 실시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속도보다 절차적 정당성과 민주적 합의가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이태재 전남도의원은지방의회와 도민에 대한 사전 논의 없이단체장 공동선언 형태로곧바로 추진을 발표한 방식에 우려를 밝혔습니다.이어 전라남도와 광주시에 통합의 효과와 한계, 권한 배분 등을 투명하게 ...
김단비 2026년 01월 05일 -

새해에도 제철소 '활활'..신사업으로 위기 넘을까
◀ 앵 커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로지난해 철강 업계도 위기를 맞았는데요.이런 가운데 포스코 광양제철소는위기를 넘기기 위한 고부가 산업과 친환경 기술 전환에나서고 있다고 하는데요.새해에도 멈추지 않는 제철소 현장을 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세계에서 가장 큰 용광로인 포스코 광양제철소 1고로입니...
최황지 2026년 01월 05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05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영암군 삼호창대기업 직원 손진화\t 1,000,000완도군 완도읍 이장단 단원일동\t 1,000,000허해자\t 1,000,000목포시 목포부설초등학교 3-1,4-1,5-1,6-1반 아이들\t 81,000 목포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모금함\t 146,710 목포시 신흥동 바르게살기위원회\t100,000목포...
김진선 2026년 01월 05일 -

'대학 통합 구성원 투표 부결' 순천대, 구성원 설득 나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가 의사 부족 전망을 내놓음에 따라오는 설 연휴 전까지 의대 정원 확보에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추진은중단돼있습니다.순천대는 앞서 구성원 투표에서학생들의 반대로 목포대와의 통합이 부결되자재투표 실행을 목표로 학생회 등 구성원을 상대로 설명회에 나서고 있습니...
안준호 2026년 01월 05일 -

무안군, '공무원 알박기 의혹' 진상 조사 무산
무안군 현직 공무원의 알박기 의혹과 관련해 특별조사위원회 구성 등 조사를 예고했던 무안군의회가 별도의 조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무안군의회와 무안군은 "해당 공무원이 개발사업과 관련없이 땅을 샀고, 자금이 필요해 외지인들에게 땅을 판 것으로 보고 특별 조사나 감사 등 두 절차 모두 진행하지 않기로 했...
박혜진 2026년 01월 05일 -

신안 해상서 무허가 조업 중국어선 2척 붙잡혀
어젯밤(4) 10시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92km 해상에서 무허가 어업 활동을 한중국 어선 2척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나포된 어선들은 우리 해역에서이틀 동안 치어까지 쓸어 담는범장망 어구를 사용해,아귀 등 잡어를 각각 300kg씩포획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해경은 두 선박을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해경제수역어업주권...
윤소영 2026년 01월 05일 -

국립목포대 정시모집 7.2대1, 전남권 최다 경쟁률
2026학년도 전남권 대학 정시모집에서국립목포대학교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국립목포대는 도림캠퍼스 정원 내 전년 대비 2.73p 상승한 7.2:1의정시모집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약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도 6.76:1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8p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준호 202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