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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민아카데미, 입시 대표 강사 윤윤구 초청 강연
2025 목포시민아카데미 네번째 강연이오늘(25) 목포MBC 4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렸습니다.이번 강연에서는 EBS i 입시 대표 강사인 윤윤구 씨가 강사로 나서'성공하는 입시를 위한 전략적 입시 큐레이팅'이라는 주제로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대입 핵심 전략을 전했습니다.윤 씨는 빠르게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서학생의 문...
허연주 2025년 11월 25일 -

목포에서 생명평화 기후위기 동요콘서트 열려
생명과 평화 그리고 기후위기에 대한경각심을 잊지 않기 위한 동요콘서트가오늘(25) 목포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목포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목포시민연대 등이 주관한 이번 동요콘서트에서는 백창우와 굴렁쇠아이들, 마임이스트 이경식 등의 공연이 이어졌으며생명*평화*기후위기 사진전도 함께 운영됐습니다.
김진선 2025년 11월 25일 -

목포여상 몽골 유학생 배구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3위'
목포여자상업고등학교의 몽골인 유학생 배구팀이 최근(15) 열린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전국의 시·도 대표 학생들이 출전하는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예선 3전 전승의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한 몽골인 유학생 배구팀은,다문화 학생의 배경 속에서도꾸준한 훈련과 협력적 팀워크를 기반...
안준호 2025년 11월 25일 -

론볼 윤복자·볼링 이찬미, 나란히 체육발전유공 포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21) 개최한'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에서 전남 출신 장애인 선수 2명이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론볼 국가대표 윤복자 선수는국제 대회에서 7회 금메달을 획득한 점을인정받아 최고 등급 청룡장을,볼링 국가대표 이찬미 선수는 맹호장을 수상했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5일 -

전남 출산가정 육아용품비 지원, 두 자녀까지 확대
전라남도가 다자녀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육아용품 지원을 두자녀 가정까지 확대합니다.이에따라 둘째 아이에겐 20만원,셋째 아이 이상부턴 각 50만원의 육아용품구입비를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습니다.최근 5년간 전남 지역 전체 출생아 대비 둘째아 이상 출생아 수 비율은51%에서 45%로 6%가 줄었습니다.
서일영 2025년 11월 25일 -

선장 과거부터 조타실 안갔다...관제사도 입건 예정
신안 해상에서 좌초된 퀸제누비아2호의 60대 선장이 지난해 2월부터 사고 해역을 1천 차례 넘게 지나는 동안단 한 번도 조타실에서 근무한 적이 없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해경은 사고 당시 선장이 선장실에 머물렀다는선원들의 진술 등을 확보해,중과실치상과 선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또 사고 직전까...
윤소영 2025년 11월 24일 -

전남 국립의대 설립 '연말·연초' 분수령
◀ 앵 커 ▶지역의 오랜 바람인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이연말·연초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다음 달 교육부가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의 대학 통합 심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초 의대 정원 배정 여부가 확정되면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학 통합에 막판 속도를 내는 국립순천...
유민호 2025년 11월 24일 -

순천 전략공천?..."반발만 키울 것"
◀ 앵 커 ▶내년 순천시장 선거와 관련해민주당의 전략공천 가능성이 언급되면서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유력 주자들은오히려 시민과 당원들의 반발만 불러올 것이라며전략공천의 실현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놓은 민주당 당규입니다.[C/G...
문형철 2025년 11월 24일 -

여객선 교신내용 보니..침수 여부 전달까지 15분
◀ 앵 커 ▶여객선 사고가 발생하면무엇보다 중요한 건 신고부터 구조까지 이어지는 신속한 초기 대응일 텐데요.하지만 이번 여객선 사고 당시,관제센터가 배에 침수가 진행되고 있는지 파악하는 데 15분이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최초 신고부터 구조되기까지,교신 내용을 윤소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투명CG]...
윤소영 2025년 11월 24일 -

의혹투성이 슈퍼방파제..설계부터 ‘찜찜’
◀ 앵 커 ▶14년 전 여름 태풍 ‘무이파’가 휩쓸고간 신안군가거도 모습입니다.최고 시속 151킬로미터의 바람과 거센 파도에방파제 절반 가량이 부서졌습니다.방파제 보호를 위해 설치한 64톤짜리 콘크리트 구조물인'테트라포트'가 2백 미터나 밀릴 정도였습니다.당시 정부는 다시는 태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공법마저 바꾼 이...
박혜진 202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