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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장애인체육회, 장애인 체육선수 취업 지원 나서
전남장애인체육회와 한전MCS,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체육선수의취업 지원과 고용 확대를 위한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선수 대회 참가와 체육활동 지원 등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으며한전MCS는 올해 안에 30여 명의장애인 체육선수를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최다훈 2025년 06월 16일 -

호남출신의 큰 정치인은 언제 나오나... 될 성싶은 인물부터 키워야
◀ 앵 커 ▶대선과 같이 굵직한 정치 이벤트를 치를 때면 늘상 지역에서 나오는 볼멘소리가 있습니다.'호남에 인물이 없다'인데요.약화된 호남의 정치적 위상은무엇에서 비롯됐는지, 지역에서 능력과 매력을 겸비한 인물을 키워내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 지, 전문가들에게 물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 리포트 ▶소년공 출...
주현정 2025년 06월 15일 -

"광주의 진실을 알리다" 김종태 열사 45주기 추모식 열려
◀ 앵 커 ▶45년 전 서울에서 1980년 5·18을 알리기 위해 분신사망한 고 김종태 열사 추모식이 지난 주말 5.18민주묘지에서 열렸습니다.12.3 비상계엄과 탄핵, 대선을 거치면서그의 희생정신이 다시한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변호사 시절김종태 열사 추모식에 참석한 사실이알려져 관심을 끌었습니다.김...
김영창 2025년 06월 15일 -

스포츠파크 부지 매입 '제동'...갈등 커지나?
◀ 앵 커 ▶순천 종합스포츠파크 건립을 위한부지 매입 계획이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행정 절차 등 여러 측면에서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건데요.순천시는 국비 확보는 물론, 대선 공약인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에도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순...
문형철 2025년 06월 15일 -

해남 단독주택에서 방화 추정 불..70대 숨져
오늘(16) 새벽 3시 10분쯤해남군 북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집 안에 있던 2명이 대피한 가운데불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거주자와 이웃 관계였던 70대 남성이휘발유로 불을 낸 뒤 숨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16일 -

때 이른 여름..피부노출 최소화 '진드기 주의'
때 이른 여름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전남도가야외활동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중증열성혈소판감소 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으로 항생체 치료로 회복되지만치료가 늦어질 경우 폐렴과 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전남에서는 지난 2천23년 중증...
김윤 2025년 06월 09일 -

목포시, 공공심야약국 2곳 지정..밤 12시까지 운영
목포시는 올해도 보건소 사거리‘로뎀온누리약국’과 신도심 옥암동 ‘비타민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합니다.두 약국은 매일 밤 12시까지, 연중무휴로 문을 열며 약사의 복약지도와 상담을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고, 야간·공휴일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천21년 첫 시행 이후매...
문연철 2025년 06월 12일 -

해남 봄배추 '추대 피해' 자연재해 인정
이상기후로 인해 해남 지역 봄배추에서 꽃대가 올라오는 이른바 '추대 피해'가자연재해로 인정돼 보상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해남 봄배추 추대 피해에 5억 4천만 원의보상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해남 지역 봄 배추 재배면적 695헥타르 가운데350헥타르가 추대 피해를 입은 것...
박종호 2025년 06월 15일 -

전국의 대학이 한 자리에..'2026 대입정보박람회' 성황
◀ 앵 커 ▶올해 수능이 1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석 달 뒤면 대학 입학 수시원서 접수도본격 시작되는데요.전남의 학생들은전국의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모이는대입정보박람회를 찾아각자의 대입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대학교 체육관에 교복을 입은고등학생들이 가득합니다.202...
안준호 2025년 06월 13일 -

올림픽 영웅의 외침..현실은 여전히 묵묵부답
◀ 앵 커 ▶"국내 대회에서도 내 체급에서 뛰고 싶다"한국 여자 복싱 최초로 첫 올림픽 메달을 따내며 역사를 쓴임애지 선수가 수차례 밝혀온 바람입니다.당시 협회와 체육회는 긍정적으로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었지만, 1년이 지난 올해 전국체전에서도임애지 선수의 꿈은 무산됐습니다.최다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최다훈 202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