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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8월 19일까지 공모
전라남도는 2025년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위해 오는 19일까지 공모합니다.예비사회적기업은 지정기간 3년 동안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 참여와 공공기관 우선구매 자격 부여 외에도 제품 홍보와 판로 지원, 기업 경영 관련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은사회적기업 포털 통합사업관리...
김윤 2025년 08월 05일 -

'빈집 정비' 영암군 공공시설 확충
영암군이 빈집을 정비해 주민들의 공공시설을확충했습니다.영암군은 시종면 빈집 3곳을 철거해45대가 주차할 수 있는 마을공영주차장과공터를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철거된 빈집은 붕괴 위험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컸으며, 행안부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사업이 추진됐습니다.
박종호 2025년 08월 05일 -

"수확할 게 없어요"..빗물 폭탄에 농작물 피해 심각
◀ 앵 커 ▶지난 달 폭우에 이어 보름 만에 또다시 극한호우가 쏟아진 전남지역에서는 농작물 피해도 심각합니다.건질 게 없어 아예 수확을 포기하는 농민들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참깨 뿌리가 까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시들고 쓰러지고...축구장 절반 크기의 밭에서 건질만한 참깨...
안준호 2025년 08월 05일 -

그제 전남 함평 1시간만에 '147.5mm'…역대 최강 폭우
그제 함평에 1시간 동안 147.5밀리미터의 역대 가장 거센 수준의 극한호우가 쏟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기상청은 그제 오후 7시 32분부터 오후 8시 32분까지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에 1시간 동안 147.5밀리미터의 비가 내린 것으로 기록됐다고 설명했습니다.당시 함평 자동기상관측장비에 낙뢰...
류현준 2025년 08월 05일 -

수능 D-100 .. '차분히 마무리를'.. 맞춤형 수시 전략
◀ 앵 커 ▶202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극한 호우와 폭염 속에서도수험생들은 차분히 마무리를 해가고 있고,다음달부터 시작되는 수시 모집에 대비한교육 당국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 리포트 ▶2026학년도 수능 시험을 100일 앞둔광주의 한 고 3 교실 ..지난 1...
한신구 2025년 08월 05일 -

'물회 시키고 드론으로 받아요'...섬 드론 배송
◀ 앵 커 ▶섬 지역은 그동안 배달 음식을 시켜 먹기도,택배를 받기도 어려웠습니다.이런 가운데 고흥 섬지역에드론 배송이 시작됐는데요.상용화를 위해서는 과제도 남아있지만섬 주민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방을 매단 드론이 높게 떠오릅니다.이내 육지를 벗어나 바다를 ...
김단비 2025년 08월 05일 -

"여순 유족에게 죄송"...리박스쿨 도서 비치 사과
◀ 앵 커 ▶최근 뉴스를 통해 리박스쿨 교재가 전남 교육 현장에도 있었다는 사실 전해드렸는데요.논란이 확산하자전남도교육청이 공식 사과하며왜곡된 역사가 교실에 전파되지 못하도록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이여순항쟁탑을 찾았습니다.순천과 여수 등 교육장과 함...
김단비 2025년 08월 04일 -

해남군의회 '군민 체감 교통복지 실현' 촉구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해남군의회 김영환 의원이농어촌 버스 운행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김 의원은 제345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해마다 해남군이 지역 버스업체에60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버스 노선 감축과 서비스 부실, 일방적인 휴업 통보 등으로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
박종호 2025년 08월 04일 -

한시간에 142mm..보름 만에 또 '극한호우'
◀ 앵 커 ▶밤사이 전남지역에는 보름 만에 또다시 극한호우가 쏟아졌습니다.무안에서는 시간당 최대 140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전남 지역의 폭우 상황을 허연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어젯밤 호우특보가 내려졌던 무안군.한 두방울 떨어지던 빗방울이 순식간에 장대비로 돌변했습니다.무안공항이 ...
허연주 2025년 08월 04일 -

"순식간에 목까지"..배수펌프장도 감당 못했다
◀ 앵 커 ▶전남 함평군에서는 배수펌프장 시설마저 감당하지 못할 만큼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30여 분만에 어른 목 높이까지 빗물이 고이면서 저지대 전통시장과 주택들이 물에 잠겼습니다.아찔했던 현장,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주택 바닥은 진흙으로 뒤덮였고 냉장고는 수압을 이기지 못한 채 쓰러졌습니...
안준호 202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