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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 -

"다시 두드렸지만..." 외국인 산재, 선택지는 없었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중대 사고를 당해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 테무르 씨.목포MBC는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치료비를 받아 귀국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취재 이후 근로복지공단은 테무르 씨 가족에게보험급여 일시지급을 다시 신...
안준호 2026년 02월 09일 -

2차 '두쫀쿠' 이벤트..전남·광주 헌혈자 34% 급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이 지난 6일진행한 두바이쫀득쿠키 증정 2차 이벤트에헌혈자들이 몰렸습니다.이번 이벤트는 지역 카페들의 기부와자체 예산을 활용해 헌혈의 집 9곳과장흥군청 등 단체 헌혈 현장에서 진행됐으며평소보다 34% 늘어난 732명이 헌혈에참여했습니다.혈액원은 설 연휴를 앞두고 3차 이벤트준비에도 ...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 전국 첫 해조류 예찰 '수산질병관리사' 도입
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장흥군, 도로정비평가 '전국 3위' 달성
장흥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도로정비평가 시·군도 부분에서전국 3위,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별 각 1위를 대상으로진행됐으며 장흥군은 도로포장과 구조물 보수,도로정비와 관리 상태가 양호한 점이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주청사 확정 없는 통합 ‘전남 종속’ 우려“
무안 출신의 홍봉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정하지 않은 것은 고도의 기만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위원은 행정통합의 핵심 사안을 미루는 것은 흡수통합 우려를 키우는 것이라며 전남도청 분리 당시 논의됐던 균형 발전의 취지와도어긋난다며 이...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올해 전남도 지방공무원 1천 822명 채용..310명 늘어
전라남도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천 822명을선발하는 내용을 담은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습니다.특히 올해는 정부의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 법률'이다음달(3월) 본격 시행되면서,간호직과 보건직, 사회복지직 공무원을310여 명 채용합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의 전체 신규채용 인원도 지난해보다 310명 늘어났습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03일 -

"반지하 아파트" 논란...법원, 계약 취소 판결
◀ 앵 커 ▶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이시행사 등을 상대로 계약 취소를 주장하며소송을 냈습니다.1층 세대가 모집공고와 달리 반지하 구조라는 점 등이 논란이었는데요.법원이 계약자들의 손을 들어주며시행사 측의 속임수가 있었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3년 입주와 동시에소송이 진행된 ...
김단비 2026년 02월 08일 -

완도 선착장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8) 저녁 7시 30분쯤,완도군 금일읍의 한 선착장 주변소형 어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어선 한 척이 전소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선 정박을 돕는 부유구조물에서 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