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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뉴욕서 K-수묵 특별전 성황…세계화 가능성 확인
전라남도가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지난달 31일까지 개최한 수묵 특별전 ‘뉴욕 뉴 잉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전시는 미 동부의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현지 미술계와 관람객의 호평을 이끌어내며K-수묵의 독창성과 세계적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입니다.전남도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전남국제...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전남학생외교관, 미국에서 공공외교 활동 역량 강화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2기 학생외교관들이미국 워싱턴과,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전남학생외교관 22명은최근 9일 간의 일정으로 주미국 대한민국대사관과 백악관,미 국회의사당 등을 방문하며외교 현장의 실제 역할을 파악하고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와외교 현안을 질의 응답하는 시간...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전남도, 노인복지 1조7천998억…기초연금·일자리 확대
전라남도가 올해 노인복지 예산으로 1조7천998억 원을 편성하고 맞춤형 정책을 강화합니다.기초연금은 단독가구 월 최대 34만9천700원으로 인상하고, 노인 일자리는 7만3천 개로 늘립니다.또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을 확대하고, 22개 시군에서 의료·요양·복지 통합돌봄도 본격 추진합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행정통합 효과 있나요?" 22개 시군 공청회 분석해보니..
◀ 앵 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주민 공청회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통합의 효과를 묻는 질문부터 우려와 불신, 지역별 요구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는데요.실제 주민 질문들을 분석해보니,행정통합을 바라보는 관심사와고민의 지점이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났...
최다훈 2026년 02월 06일 -

'행정통합특별법' 정부 이견에 난항..시·도지사·의원 긴급 간담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심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정부 부처의 핵심 특례 불수용 입장에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이들은 오늘(8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앙부처가 대통령의 약속과 달리 여전히 중앙집권적 시각의 낡은 관성에 갇혀 반쪽짜리 법...
서일영 2026년 02월 08일 -

허울 뿐인 일시지급 제도..통계로 드러난 현실
◀ 앵 커 ▶한국에서 일하다 다친외국인 노동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과연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걸까요.목포MBC가 근로복지공단의 공식 통계 자료를입수해 외국인 산재 노동자를 위해 존재한다는제도의 현실을 추적해봤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외국인 산재 노동자가 치...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이호균, 출판기념회…목포시장 출마 행보 본격화
목포시장 출마 예정자인 이호균 목포과학대 총장이 자서전 '목포, 크게 쓰자'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이호균 총장은 이 책에서 목포에서 태어나 살아온 저자의 삶과 지역 교육, 그리고 목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과 비전을 담았습니다.이호균 총장은 한 사람의 기록이자 목포의 내일...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올해 전남 학교 1만 664학급..초등생 4,480명 줄어
전라남도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해올해 유초중과 고등학교를 포함한 학급수를 총 1만 664학급으로 확정했습니다.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유치원이 26학급, 초등학교가 81학급, 중학교가 11학급씩 줄어든 수치이며 고등학교는 4학급이 증가했습니다.올해 도내 전체 학생 수는 지난해 18만3천369 명에서 올해 17만6...
안준호 2026년 02월 05일 -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통합 대학, 2026년 3월 출범
국립목포대와 전남도립대가오는 3월 1일 통합대학으로 출범합니다.양대학 통합추진공동위원회는학칙 개정을 통한 조직 정비와 함께폐지되는 전남도립대 소속 재학생과 교직원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 규정 등통합 실무 사항을 논의하고 있습니다.국내 최초로 2년제와 4년제 학위과정을 동시 운영하는 이번 통합대학 출범식은3...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뭉쳐야 산다?"..통합 지자체의 현실은
◀ 앵 커 ▶정치권에서는 연일 행정통합에 대한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통합만 하면 경제도 인구, 고용 효과를 보는 건 물론이고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을 주고 있는데요.실제 사례는 어땠을까요?박혜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지난 2010년 창원, 마산, 진해의 통합으로 이뤄진 통합창원시...
박혜진 202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