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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염전서 대형 소금 포대에 깔린 40대 숨져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신안군 비금면의 한 염전에서 1톤 무게의 소금 저장용 포대가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포대 아래에 깔린 40대 남성이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하단에 적재된 포대가중심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3월 20일 -

이종욱 "의대 공약 갈등 조장"..강기정·김영록 사과 촉구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전남 의대 공약 논란과 관련해강기정·김영록 민주당 경선 예비후보들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이 후보는 오늘(19) 성명에서“주민 염원을 왜곡했다”며 사과를 요구했고,강 후보의 순천 의대 공약과김 후보의 권역별 절반씩 정원 배분안을 각각 정치적·기회주의적 주장이라고 강하게 비...
서일영 2026년 03월 19일 -

신정훈 “김영록, 공개 토론하자”..도정 성과 공방 격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예비후보가김영록 후보를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신 예비후보는 오늘(19)김 지사의 8년간의 도정 성과를 둘러싼 논쟁과 관련해 자신의 SNS에 “실체 없는 500조 원 반도체 투자 공약과인구소멸 대응,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등실패한 정책의 책임을 가리는 비겁함을 버리라”...
서일영 2026년 03월 19일 -

"왜 이렇게 시끄러워"..쇠구슬 쏜 50대 구속영장
◀ 앵 커 ▶도심의 한 공원에서 한 남성이 시끄럽다며 쇠구슬을 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한 시민이 이 쇠구슬을 맞고 경상을입었는데, 경찰은 이런 범죄가 심각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 도심의 한 공원.공원 주변에 경찰차들이 도착하고,경찰들이 수색을 시작합니다...
주지은 2026년 03월 19일 -

목포 공사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19) 오후 6시 4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공사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공사장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3월 20일 -

목포 전·현직 대학교수 136인 이호균 후보 지지 선언
목포지역 전·현직 대학교수 136인이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이들은 청년들이 지역에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는 '청년비빌언덕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호균 후보가 유일한 적임자라며, 서남권 미래산업 핵심도시 목포의 청사진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자문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
박종호 2026년 03월 18일 -

김태성 신안군수 출마예정자 '민주당 탈당' 선언
김태성 신안군수 출마 예정자가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습니다.김 출마예정자는 오늘(19)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공천 과정에서 기준 없는 '고무줄 심사'와 납득할 수 없는 결과로 지역민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주장했습니다.다만 출마 방식과 관련해선 군민의 의견을 더 들어본 뒤 결정하...
서일영 2026년 03월 19일 -

강진군, 군도 3호선 '동백 가로수길' 조성..동백축제 연계
강진군이 군도 3호선‘동백 가로수길’ 조성에 나섭니다.이번 사업은 총 1억 6천만 원을 투입해전라남도인재개발원 일대 강진~도암 구간1.27km 도로에 동백나무를 식재하는 사업입니다.군은 이번 식재를 지역 대표 봄 축제인 백련사 동백축제와 연계하기 위해조기에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서일영 2026년 03월 19일 -

첫 통합시장 선거인데 '갈라치기' 논란.."표심 경쟁에 갈등 부추겨"
◀ 앵 커 ▶오늘(19)부터 이틀간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투표가 진행됩니다.후보 간 표심 경쟁이 치열한데요.그런데 민심을 얻기 위한 공약 경쟁이 지역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를 뽑는예비경선 투표가 시작됐...
천홍희 2026년 03월 19일 -

공영주차장 빼고 신도시 설계…뒤늦게 "미스였어요"
◀ 앵 커 ▶남악신도시 상가 일대가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습니다.무안군이 지난 2020년부터 빈 부지는 물론 도로들까지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이런 상황의 출발점은 신도시 설계 단계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애초 신도시 지구단위계획에 공영주차장은 하나도 포함되지 않...
박혜진 2026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