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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도 이럴 줄은 몰랐어요"..월세 보증금 나 몰라라
◀ 앵 커 ▶얼마 전 목포의 한 민간임대 아파트에서 벌어진 대규모 보증사고 소식 전해드렸었죠.이제는 전세에 이어 월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피해 세대만 1백 세대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목포시 신항만의 한 아파트에 입주한 김병직 씨.일터가 가까운...
최다훈 2026년 03월 03일 -

가계 빚 60%가 '집값'.. 광주 아파트 대출, 금융 부실 경고등
◀ 앵 커 ▶정부의 대출 규제로 잠시 주춤했던광주 지역의 주택담보대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그만큼 빚으로 주택을 장만하는 가계가 많다는 반증인데요.문제는 급감하고 있는 주택 거래 건수인데, 자칫 금융 부실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 지역 가계...
이재원 2026년 03월 03일 -

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출범 후 신입생 2천여명 첫 입학
전국 최초로 전문학사-학사 학위과정을동시에 운영하는 국립목포대학교가 통합대학 1기 신입생의 입학식을 열었습니다.학부 1천776명의 모집인원 중 도림캠퍼스는 1천541명, 담양캠퍼스 235명으로 이외에도 석사 384명, 박사 132명 등 일반대학원과 전문·특수대학원 신입생을 포함해2,000여명의 학생이 올해 목포대에 입학...
안준호 2026년 03월 03일 -

오소리·멧돼지 등 목포서 야생동물 출몰
최근 목포시 일대에 야생동물이 출몰하고 있지만 지자체의 구조 작업 등 대응이 지연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지난달 26일 삼학도 공원에서 오소리가 나와 시청에 구조 요청이 접수되고 있지만 오늘(3)까지도 구조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 지난 2일 오전 8시 30분쯤부주산 일대에서 야생 멧돼지 6마...
박종호 2026년 03월 03일 -

목포해양대 신입생 정원내 100% 입학..'최부홍 신임 총장' 취임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 2026학년도 신입생 794명을 허가하며정원내 100% 입학으로 해양 인재 양성의 출발을 알렸습니다.최부홍 국립목포해양대 제9대 총장도이 자리에서 취임식을 갖고 "자율운항 선박과 해상풍력발전 등 해양산업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기에 우리 대학을 선택한 것은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학생들의 진로 개...
안준호 2026년 03월 03일 -

전남도-두산에너빌리티, 해상풍력 부품 생산 공장 설립 협약
전라남도와 국내 대표 에너지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가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이들은 오늘(3) 도청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오는 2032년까지 전남에 풍력발전기 대조립 등의 부품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데 함께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전남은 전국 최대 규모인 22.2GW의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 용량을 ...
서일영 2026년 03월 03일 -

전남도*함평군,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조성 '시동'
전라남도와 함평군이함평 빛그린국가산단 49만여 제곱미터 부지에조성되는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건설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신공장은 20208년 상반기 완공후 연간 530만 본 규모의친환경 타이어를 생산하는 첨단 제조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이번 1단계 건설에만 모두 6천 609억 원이 투입됩니다.
서일영 2026년 03월 03일 -

지역 첫 특별시장은 누구?..2강 구도에 '경선룰' 촉각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의 지자체로 통합되면서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단 한 명의 특별시장이 선출됩니다.판이 커지면서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졌고변수는 더욱 많아졌다고 하는데요.6·3 지방선거의 인물과 구도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최황지 기자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의 선거 판세를...
최황지 2026년 03월 02일 -

피디시선]'전남·광주 통합' 청년들 목소리는 어디에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하지만 정작 이 터전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에게는 아직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청년들의 이야기를 김주희 PD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저는 8년 만에 고향인 목포로 돌아왔습니다.다시 마주한 고향에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한창이...
김진선 2026년 03월 02일 -

진도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추돌..60대 숨져
어제(2) 오전 8시 20분쯤,진도군 군내면의 한 교차로에서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6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빗길에 차량이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