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일반
-

“햇빛소득마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전남이 처한 현실
◀ 앵 커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소득으로 연결하겠다는 ‘햇빛소득마을’ 정책.정부는 앞으로 5년 간 전국 2천5백 개 마을 조성을목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그런데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큰 전남에서는 계통 부족과 비용 부담 같은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말이 먼저 나오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
김진선 2026년 04월 05일 -

속도 붙은 '탈여수'…26만 붕괴 초읽기
◀ 앵 커 ▶전남 제1의 도시를 자부하던 여수시의 인구 감소세에 속도가 붙었습니다.한때 33만 명에 달했던 인구는 이제 26만 명 선마저 무너질 위기에 처했는데요.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의 위기까지 겹쳐있어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대책이 필요 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올해 3월말 현재여수시 ...
김종태 2026년 04월 05일 -

목포 식자재 마트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6) 새벽 5시 40분쯤,목포시 산정동의 한 식자재 마트에서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4월 06일 -

광주 군 공항 이전 본격화..주민 희망 사업 의견 수렴
광주 군 공항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합니다.무안군은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가 무안군으로 선정됨에 따라 생활기반 시설 조성과 주민 소득 증대 지원사업 등 무안군민이 희망하는 사업이나 의견을 모아 지원계획에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은 광주시의 지원금으로 ...
박혜진 2026년 04월 03일 -

"여행비 최대 75% 돌려준다"..영암 지역사랑 휴가지원
영암군이 여행비를 최대 75%까지 환급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을 이번달부터 본격 시행합니다.영암군은 기존 영암 여행 원플러스원 사업에 더해, 관외 관광객이 영암에서 사용한 숙박과 식음, 체험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환급 혜택은 방문 횟수에 따라 차등 적...
안준호 2026년 04월 03일 -

수요 없어도 공모 따내면 끝.."일단 짓고 보자?"
◀ 앵 커 ▶정부가 노후 농공단지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며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온 지 6년 째.전남만 해도 그동안 16곳이 공모에 선정돼 건립되거나 공사가 진행 중인데요.그러나 사업성이 제대로 검토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공모 참여가 빠르게 늘면서 일부 시설은 이용도 저조해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
박혜진 2026년 03월 30일 -

"오지 말고 계셔요" 이제는 찾아가는 복지 시대
◀ 앵 커 ▶거동이 불편한 농촌 어르신들에게는 이불 빨래 한 번 하는 일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이런 불편을 덜기 위해 이동빨래방 같은 '찾아가는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는데요.초고령사회로 들어선 전남에서복지의 형태는 이제'찾아가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농촌 마을회관에 ...
안준호 2026년 03월 26일 -

영암서 승용차-승합차 추돌..5명 사상
오늘(5) 오전 10시 30분쯤,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70대와 80대 동승자 2명이 숨졌고, 의식을 잃은 70대 승용차 운전자와승합차 탑승자 2명도 다쳐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승용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가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승합차와부딪힌 ...
윤소영 2026년 04월 05일 -

강성휘·이호균 토론 맞대결..공약 대결 속 변별력 과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경선에 나선강성휘 후보와 이호균 후보가 첫 합동토론회에서 맞붙었습니다.강성휘 후보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주민 기본소득을, 이호균 후보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확대를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는데요.다만 토론 전반이 기존 입장을재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평가입니다.박혜진 기...
박혜진 2026년 04월 03일 -

'8조 교육 재정' 쥔 통합교육감..'혁신 vs 안정' 격돌
◀ 앵 커 ▶행정통합으로 처음 치러지는 통합교육감 선거 열기도빠르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최대 8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교육 예산을누가 어떻게 운영할지를 놓고후보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 추가 재정 가운데교육 분야 몫은 아직 정해...
서일영 202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