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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기독병원, 연탄나눔 등 연말 봉사활동 이어가
목포기독병원이 연말연시를 맞아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올겨울 봉사활동은 지난 3일부터 시작했으며 목포 지역의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천 장을직접 전달하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쌀과 생활용품을 기부했습니다.이번 연말 봉사활동은 목포기독병원과 천원나눔회, 진료과장단, 최운창 전남도의사회장의 기부 참여...
김진선 2025년 12월 10일 -

영암 오리 농장 창고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10) 오후 1시쯤,영암군 시종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불은 농장으로 번지지 않고, 비닐 하우스 형태인 관리용 창고 1동만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백 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10일 -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내년 선임 예상
◀ 앵 커 ▶한국에너지공대의 총장 자리가2년 가까이 공석입니다.새 정부 출범과 조직 개편 등으로시간이 걸리면서, 적어도 올해 안에는 총장이 선임되지 않을까 했는데요.총장 직무대행 체제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개교 4년 차로, 내년(2026년) 2월이면 첫 졸업생을 배출하게...
김초롱 2025년 12월 09일 -

"수정벌도 영농자재로 인정해야"
◀ 앵 커 ▶꿀벌을 대신해 수정을 전문으로 하는 호박벌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면서 농가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보다 많은 지원과 유통을 위해서는 농협중앙회가 영농자재로 등록해야 한다는 농가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살아 있는 곤충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한시기입니다.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이재원 2025년 12월 09일 -

영암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
영암 지역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하는 한편, 발생 농가 인근 10㎞ 안에 있는 가금류 농가 83곳에 대해서도 추가 확산 여부 확인을 위한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또, 전국...
윤소영 2025년 12월 10일 -

신안 염소 축사서 불..400여 마리 폐사
어제(9) 저녁 6시 4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염소 축사에서 불이 나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염소 400여 마리가 폐사했고,축사 한 동이 대부분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인근 농기계 창고 안에서 난 불이 축사로 옮겨 붙은 것으로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10일 -

"흑산공항 타당성 재조사에도 전남도 방관만" 질타
흑산공항의 운명을 결정지을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가 진행중인 가운데전남도가 여전히 소극적이라는 비판이제기됐습니다.김문수 전남도의원은 오늘(9)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섬 지역 주민들의 생명권과 이동권과 직결된 사안으로 주민들의 20년 숙원이지만전남도는 구경꾼에 머물러 있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이어 ...
서일영 2025년 12월 09일 -

무안군 개발 땅, 현직 공무원 가족이 알박기하나
◀ 앵 커 ▶무안군이 관광지로 개발하기로 한 핵심 부지를 3년째 매입하지 못해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습니다.그런데 개발 예정부지의 4분의 1수준인 이 땅의 주인이 다름 아닌 현직 무안군 공무원 가족으로 드러나면서 파문이 커지고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무안군이 관광...
박혜진 2025년 12월 09일 -

"벼 경영안정대책비 줄여 농민수당 확대..농민 우롱한 정책"
전라남도가 기존 농민에게 지급해 온 벼경영안정대책비 삭감을 통해농민수당 인상분을 마련한 것과 관련해 농민들이 크게 반발했습니다.전남여성농민회 광주전남지부는 오늘(9)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삼모사격 돌려막기식 농민 우롱책 철회 등을 요구하며 책임자 김영록 지사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이에 대...
서일영 2025년 12월 09일 -

청년들 서울 가는 이유 있다...소득 28% 증가
◀ 앵 커 ▶청년들의 수도권 이동과 소득 변화에 대한국가 통계가 최근 발표됐습니다.수도권 집중화가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만분석해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3년 기준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한 국민 중소득이 있는 사람은 19만 명입니다.이 가운데 청년 층이 13만 명입니다.지방...
김단비 2025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