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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공급 과잉에 여수 직격탄...일본은 지금
◀ 앵 커 ▶중국발 공급 과잉에 국내 주요 제조업인 석유화학 산업은전례없는 불황을 겪고 있는데요.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전남 여수의 지역 경제도 이 충격을 고스란히 떠안았습니다.일본의 석유화학 산업도 20여 년 전 비슷한 위기를 겪었다고 하는데요.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전남 여수산단에서 ...
최황지 2025년 12월 11일 -

민간 주도 해상풍력 첫 준공..세계 최대 단일단지 첫발
◀ 앵 커 ▶신안 자은도 앞바다에서 민간 주도로 추진된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전남해상풍력 1단지가 오늘 공식 준공됐습니다.세계 최대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는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첫 실질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준공 버튼이 눌리자풍력 블레이드를 형상화한 영상이퍼포먼스로...
문연철 2025년 12월 11일 -

전국 첫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출범..갈등 해결 속도
◀ 앵 커 ▶전남 서부권에 AI컴퓨팅센터와 오픈AI데이터 센터 등이 들어서게 되면서지역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전력망 구축과 재생에너지를 둘러싼 주민 갈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남아있는데요.이러한 갈등을 현장에서 직접 조정하고,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이 출범했습니다.박종...
박종호 2025년 12월 11일 -

관사 폐지 권고에도 전남도지사 관사 무상 사용 논란
전남도지사와 경제부지사가 예산을 이용해 관사를 무상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 2018년, 전남도가 3억 2천만 원에 임차한 전용 면적 123제곱미터짜리 무안군 아파트에 현재까지 무상으로 거주하고 있고 강위원 경제부지사 역시 전남도가 매입한 103제곱미터짜리 관사에서 무상 거주하고 있...
박혜진 2025년 12월 11일 -

"국립김대중대학교?"..목포대-순천대 통합 교명 논란
◀ 앵 커 ▶의대 신설을 조건으로 통합을 추진하는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교명 선정부터 논란이 뜨겁습니다.지역 국회의원들이 교명을 '국립김대중대학교'로 공개 제안했지만 현장에서는 환영받지 못했는데요.최종 두 개의 후보로 좁혀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9월 통합대학 교명 선정에 착수한...
안준호 2025년 12월 11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12/11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목포백련초등학교 전교생일동\t1,696,230전남서부항운노동조합 이영춘 위원장\t1,000,000강진군 칠량면 보련마을 주민일동\t340,000무안군 망운면 정대원 선생님\t100,000신안군농업기술센터 흑산면지소장 김기백\t100,000영암군 서호면 성재2리 주민일동\t106,000영...
김진선 2025년 12월 11일 -

광주지검 목포지청·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사회복지시설 10곳 전달
광주지검 목포지청과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가 함께'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범죄예방위원 40여 명이 참여해 김치 6백 포기를 직접 담갔으며,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전달됐습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11일 -

청자 모티브 '여행자 쉼터' 강진에 개관
지역 문화와 생활이 깃든 체험형 관광 허브 공간인 여행자 쉼터가 강진에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문체부의 지역관광개발사업 일환으로 조성된 쉼터에는 워케이션 전용 업무공간과 단체 이용객을 위한 소회의실뿐만 아니라 강진을 상징하는 청자를 모디브로 한 '찻집'과 '의상실' 등이 마련됐습니다.이날 개관식에는 강진원 ...
서일영 2025년 12월 11일 -

전남 10개 시군 한파주의보..주말에는 눈·비
내일(12)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목포와 무안을 포함한 전남 10개 시·군에오늘(10) 밤 9시부터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내일 아침 최저기온은오늘보다 최대 10도 정도 낮은영하 4도에서 영상 2도 분포를 보이겠고,바람이 순간 풍속이 시속 70k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낮...
윤소영 2025년 12월 11일 -

전남이주여성상담소 "남편 폭력에 숨진 이주 여성 애도"
지난 9일 보성군 벌교읍의 자택에서15년 전 귀화한 베트남 출신의 40대 여성이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숨진 사건과 관련해,전남이주여성상담소가 애도문을 발표했습니다.상담소는 "이번 사건은 이주 여성이 한국 사회에서 겪는 정보 접근성 부족과 체류 불안 등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비극"이라며,"이주여성이 안전하게 ...
윤소영 2025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