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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갯벌, 이산화탄소 흡수능력 하루 554만원 경제 효과
전남 갯벌의 이산화탄소 흡수능력 연구 결과 하루 554만원 가량의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신안 지도 비식생 갯벌 탄소감축원 인증을 위해진행한 연구에서 평균 1 제곱미터 갯벌에서 시간당 9밀리그램의 탄소 흡수 능력을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전남의 갯벌 면적은 총 2천443㎢으...
서일영 2025년 12월 22일 -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31일까지..미사용시 자동소멸
여성농어업인의 문화생활 확대를 위한 행복바우처의 사용 기간이 이달(12) 31일로 끝납니다.전라남도는 오는 31일까지 사용하지 못하고 남은 지원금은 전액 자동 소멸된다고 안내했습니다.전남도는 올해 관련 지원 대상 연령을80세로 확대해 모두 10만 1천700여 명에게 영화관이나 스포츠센터에서 쓸 수 있는 1인당 20만 원...
서일영 2025년 12월 26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⑧] 기후는 앞서가는데..김 신품종 개발은 제자리
◀ 앵 커 ▶김 수출 10억 달러 시대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서김 양식 산업은 기후위기 앞에존립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정부는 기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신품종 개발 등을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연구 속도가 변화의 속도를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
서일영 2025년 12월 26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⑦] 해마다 요동치는 김 작황.."고수온 양상도 달라졌다"
◀ 앵 커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저장성이 없는 물김은기후 변화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으면서해마다 가격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문제는 같은 고수온이라도 해마다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달라진 바다의 모습을 서일영 기자...
서일영 2025년 12월 25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⑥] 대통령도 주목한 김 수출 성장..생산량은 정체
◀ 앵 커 ▶어제(23)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우리나라 김 수출의 성장세를 언급하며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습니다.하지만 해양수산부 내부에선 기후 변화로 김 산업 전반이 위축될 수 있다는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하는데요.그 이유를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어제(23) 부산에서 열린 ...
서일영 2025년 12월 24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⑤] 바다는 빨리 변하는데...모니터링 체계는 제자리
◀ 앵 커 ▶앞서 보신 것처럼 양식 현장에서는 과학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예보 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해양 환경의 변화는 종잡을 수 없이 빠른데 기초 분석 장비와 인력이 턱없이부족해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이어서 최다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황백화가 쓰나미처럼 휩...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④] 출발부터 흔들린 김 농사..현장 못 따라간 예보 체계
◀ 앵 커 ▶기후변화로 생존의 기로에 몰린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을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특히 올해는 김과 미역 모두 양식의 출발 단계에서 피해가 발생해어민들의 타격이 더 컸는데요.정부의 '양식 시작 시기 적기 예보'마저 현장에선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서일영 2025년 12월 23일 -

전남 의대 특위, 목포대-순천대 통합 찬반투표 적극 참여 호소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 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가 목포대와 순천대 내부 대학통합 찬반투표를 앞두고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습니다.의대특위는 경쟁을 넘어 2027년 개교를 위해"대학은 결단하고, 지자체를 이를 뒷받침하며 정치권은 정부를 설득하는 원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특히 "...
서일영 2025년 12월 22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③] 서남해안 덮친 황백화.."기후변화에 김 양식 사라질수도"
◀ 앵 커 ▶미역에 이어 또 다른 대표 해조류인 김에서도 서남해안 전반에 걸쳐이상 피해가 확인되고 있습니다.김 양식장 곳곳에서 황백화 현상이 확산되면서작황 부진이 현실화되고 있는건데요.최근 한 연구에선 기후변화로서남해안에선 장기적으로 해조류 양식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습니다.안준호 기자...
서일영 2025년 12월 22일 -

[기후위기 최전선_해조류 산업②] 완도 이어 부산까지..기장 미역도 원인미상 '집단폐사'
◀ 리포트 ▶미역 주산지 완도에서 집단폐사 피해가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전라남도는 어업재해 인정을 위한 공식 절차에착수했습니다.그런데 남녘의 또 다른 미역 주산지, 부산 기장군에서도 원인 모를 집단폐사가 확인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앵 커 ▶지난 2007년, 미역*다시마 특구로 지정된 기장군....
서일영 202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