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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정시모집 7.2대1, 전남권 최다 경쟁률
2026학년도 전남권 대학 정시모집에서국립목포대학교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국립목포대는 도림캠퍼스 정원 내 전년 대비 2.73p 상승한 7.2:1의정시모집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약학과를 제외한 일반학과도 6.76:1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8p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준호 2026년 01월 05일 -

'대학 통합 구성원 투표 부결' 순천대, 구성원 설득 나서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가 의사 부족 전망을 내놓음에 따라오는 설 연휴 전까지 의대 정원 확보에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추진은중단돼있습니다.순천대는 앞서 구성원 투표에서학생들의 반대로 목포대와의 통합이 부결되자재투표 실행을 목표로 학생회 등 구성원을 상대로 설명회에 나서고 있습니...
안준호 2026년 01월 05일 -

아시아 최초 '수소연료전지 추진 선박'..국내 첫 선
◀ 앵 커 ▶휘발유 대신 전기로 달리는 전기차처럼,연료를 태우지 않고 전기를 만들어 움직이는기술이 있습니다.수소와 산소가 반응해 전기를 만들어내는'수소연료전지' 기술인데요.이 기술을 자동차가 아닌 선박에 적용해바다에서도 실제로 운항이 가능하다는 인증을받은 배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서 완성됐습니다.안준호 ...
안준호 2026년 01월 04일 -

'기업-지역 협력' 대불산단 기업 올해 영암쌀 249톤 소비
기업과 지자체가 협력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대불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올 한해 영암쌀 소비량이 249톤으로 집계됐으며,HD현대삼호 협력사 복지기금과 연계한 사업으로 수박과 멜론 등 지역 농특산품 판매를 통한 매출이 11억 4,0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영암군은 대불산단 기...
안준호 2025년 12월 30일 -

전남교육청,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 발표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1차 시험 합격자 1,087명을 발표했습니다.평균 4.39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시험에서는공립 763명, 사립 324명이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2차 시험은 다음달 실기평가와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5년 12월 31일 -

"붉은 말의 열정으로"..2026년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현장
◀ 앵 커 ▶병오년 '붉은 말의 해'2026년의 첫 날입니다.다사다난했던 지난 1년의아쉬운 점을 뒤로 하고 새로 온 한 해의 희망찬 시작을소중한 이들과 맞이한 이들을안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2025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밤,목포의 광장에 시민들이 모였습니다.소중한 이들과 함께 다가온 병오년 새해의 소망을 ...
안준호 2025년 12월 31일 -

영암군 금정면 종합복지회관 신축 착공
영암 지역의 숙원인 금정면종합복지회관이건립에 착수했습니다.영암군은 총사업비 34억여 원을 확보해내년 12월,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자지상 2층 규모로 신축되는 금정면종합복지회관에 경로당과 식당, 다목적강당 등을 준공할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5년 12월 26일 -

환경오염 갈등..미암면 주민-환경업체, '상생협력 협약'
지난 13년간 환경오염 문제로부딪혀 온 영암군 미암면 주민일동과환경업체가 갈등조정 협약을 맺었습니다.협약에 따라 해당 환경업체는고형연료 사용시설인 소각로를 폐쇄하고LPG연료를 우선 사용하며 단가 변동이나 경영 상 변화가 발생할 경우대책위원회와 합의해 대체 연료를 사용할 방침입니다.또 환경업체는주민과의 ...
안준호 2025년 12월 31일 -

"현장매매·냉동 수입으로 도산 위기"..민물장어 생산자 모여 궐기대회
민물장어양식수협이 현장매매 구조와 수입 냉동장어 확산,운영비 폭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어도산 위기에 처해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영암위판장에서 궐기대회를 열고"민물장어 유통은 지정 위판장에서의 공개 경매가 아닌 생산자와 중도매인 사이의현장매매로 이뤄지고 있다"며 일부 낮은 가격 거...
안준호 2025년 12월 30일 -

[제주항공 참사 1년]여객기 참사 1년..지역이 여전히 떠안은 상처들
◀ 앵 커 ▶참사 이후 그간의 시간은 지역의 아픔을 치료하기에 과연 충분했을까요.지난 1년 전의 충격을 기억하는 시민들과 또다른 고통을 호소하는 관광업계까지지역이 떠안은 상처들을 안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여객기 참사로 인한 시민들의 아픔은1년의 시간에도 옅어지지 않았습니다.◀ INT ▶ 박윤정/목포시...
안준호 202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