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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 앵 커 ▶한 외국인 남성이 조선소에서 일하던 중 사고를 당해 사지마비에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남성의 아내가 한국으로 건너와 3년 넘도록 아픈 남편을 돌보고 있는데요.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실제로는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전남교육청, 학생 마음 돌봄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학생의 마음건강과 관계 역량을 키우는사회정서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전남교육청은 사회정서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도내 초등학교 1,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중점 학년으로 지정하고 학생과 교원의 교육자료 제작과학생 마음 챙김 동아리 지원 등을추진할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 -

전남교육청 2026년 3월 1일자 주요 보직 인사 단행
전라남도교육청이 2026년 3월 1일자 주요 보직 임용 대상자를 발표했습니다.이번 인사에서는 체육건강과장에 구용혁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과창의융합교육원장에 임은영 공산초 교장,목포교육장에 박재현 체육건강과장 등8명의 주요 보직자가 임용됐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 -

20만 인구 붕괴 앞둔 목포.."수천 명 대학생은 어디에"
◀ 앵 커 ▶목포시 인구가 20만 명 붕괴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앞서 전해드렸습니다.해마다 수천 명의 대학생들이 배움을 위해 스스로 목포시를 찾아오고 있지만,이 청년들을 지역의 '인구'로 연결하는 데에는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해사·해양분야의 인재를 꿈꾸는 2천9백여 명의 학...
안준호 2026년 02월 02일 -

국립목포해양대 2025 학위수여식, 신임 최부홍 총장 임기 시작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 2025학년도해사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습니다.이번 행사에서는 항해학부와 해상운송학부, 해양경찰학부 등 7학부에서 413명의 학생이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또 해양경찰학부 최부홍 교수가오늘(30)부터 목포해양대 제9대 총장으로 임명되면서 앞으로 4년 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1월 30일 -

해남시민단체, 청와대 앞에서 '농협 납품비리' 재수사 촉구
마트 납품비리 문제가 불거졌던 해남농협과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경찰의 책임있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협동조합 개혁과감시를위한연대회의는 어제(28)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남농협의 마트 비리 사건에 조합장도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전남경찰청에 제출했지만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됐다"며 "...
안준호 2026년 01월 29일 -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 민주당 전남도당에 설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를 애도했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 당사 대회의실에 추모 분향소를 마련하고김원이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전남의 기초의원과 주요 당직자 등과 함께"민주주의의 거목인 이 전 총리를 향한 전남도민의 애도와 추모의 마음을 모은다"고밝혔습니다.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안준호 2026년 01월 27일 -

뉴스와인물]재생에너지가 복지로..'영암 에너지자립마을'
◀ 앵 커 ▶지역이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이 소비하는 '지산지소' 재생에너지 모델이현실로 구현된 마을이 있습니다.주민들이 직접 설치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영암의 '에너지자립마을'인데요.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주민 주도 햇빛소득 정책의 의미와 과제를...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취준'의 불안, 영화가 되다..지역 청년의 선택
◀ 앵 커 ▶비수도권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청년 유출이 심각한 전남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런 지역 청년의 현실을 한 대학생이 영화로 담아내며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년 세월을 품은 목포극장,한 청년이 영사기 앞에 서있습니다.국립목포대 학생...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전남 국립의대 신설..'될까' 아닌 '언제'가 과제
◀ 앵 커 ▶정부가 지역의사제 도입을 공식화하면서 전남 국립의대 신설 논의도 구체적인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다만 개교 시점을 두고 정부와 지역의 입장 차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정부가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새로운 해법을 제시했습니다.반투명] 서울을 제외...
안준호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