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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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통합특별시 설계도에 농어업 자리는 있나"
전남도의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농어촌의 역할과 위상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잇따라 제기됐습니다.진호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농어업이 전남 경제의 핵심 산업임에도 특별시 설계 과정에서 중심 전략으로 다뤄지지 않고 있다"며 농어업 정책의 전문성과 독립성 보장을 촉구했습니다.이...
서일영 2026년 06월 19일 -

완도군, 블루카본 탄소거래 시범사업 추진
완도군이 해조류와 바다숲을 활용한 탄소배출권 거래 시범사업에 나섭니다.사업 대상은 고금·소안·생일·금일·신지 등 6개 어촌계로, 해조류와 바다숲이 흡수한 탄소량을 측정해 탄소 크레딧 발급과 거래 가능성을 검증합니다.완도군은 2027년 블루카본 인증서 발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탄소 거래를 통한 어업...
신광하 2026년 06월 19일 -

해수부, 무안서 청년 어업인 간담회 개최
해양수산부가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어업인 간담회를 엽니다.해수부는 내일(22) 경남 고성에 이어 모레(23) 전남 무안에서 청년 어업인들을 만나 현장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귀어와 창업 과정의 어려움, 주거·복지 여건 개선, 스마트 수산업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됩니다...
문연철 2026년 06월 21일 -

전남 6차산업 제품, 중국·일본 수출길 확대
전남 6차산업 우수제품의 중국과 일본 수출길이 넓어질 전망입니다.전라남도는 국내외 바이어 초청 품평회에서 도내 6차산업 인증기업들이 116만 달러, 우리 돈 약 1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품평회에는 3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함초와 김부각, 약과, 벌꿀스틱 등 15개 기업 제품이 해외...
문연철 2026년 06월 21일 -

해남군의원 당선인 '수협 비리 보도'에 부적절 댓글 논란
해남군의원 당선인이 '해남수협 감사결과 보도'를 링크한 시민단체 대표의 SNS에 부적절한 댓글을 남겨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협동조합 개혁과 감시를 위한 연대회의 대표'인 오영택씨는 오늘(19일) 자신이 링크한 목포MBC의 '수협 비리를 폭로 기사'에 해남군의원 당선인 노중희씨가 해남군 수협을 옹호하는 듯한 내용의 ...
신광하 2026년 06월 19일 -

장흥 농기계 창고 화재..2억 4천만 원 피해
오늘(19) 새벽 1시 50분쯤 장흥군 관산읍의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창고 1동과 내부에 보관 중이던 기계 등 소방서 추산 2억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부에서 시작된 불이 창고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6월 19일 -

민형배 "남악 뺏는 것 아냐"...주청사 논란 해명 진땀
통합특별시 주사무소 논란과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뭘 뺏기는 것처럼 오해하고 있다며 법적으로 균형을 찾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오늘 (19)광주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청사 논란이 권역 갈등으로 번지는 데 우려감을 나타내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민 당선...
박종호 2026년 06월 19일 -

통합특별시 성공의 조건⑤]컨벤션센터는 플랫폼이다..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절실
◀ 앵 커 ▶광주전남 통합을 앞두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어떻게 키울지에 대한 논의도 시작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식과 산업,문화 플랫폼'으로기업과 사람을 끌어들이는 컨벤션센터 등 마이스 산업이 주목받고 있지만, 정작 출범을 앞둔 통합시 안의 기반시설은 불균형이 매우 심각한 실정입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
박종호 2026년 06월 19일 -

사라지는 소금밭..천일염 산업 '빨간불'
◀ 앵 커 ▶국내 최대 천일염 산지인 신안의 염전들이본격 생산철을 맞고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인력난과 가격 하락, 폐전 증가가 겹치면서천일염 산업 기반을 지키기 위한 대책이시급해지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바닷물을 끌어들이고 증발시켜하얀 소금을 만드는 섬마을 염전입니다.하지만 일부 염전은...
문연철 2026년 06월 19일 -

74년 전남도의회 마침표..특별시 향한 마지막 당부는?
◀ 앵 커 ▶전남도의회가 오늘(19) 마지막 임시회를 끝으로 74년 역사를 마무리했습니다.의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한목소리로 농어촌 소외와 지역 불균형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새 시대를 향한 마지막 당부를 남겼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제399회 임시회 마지막 의사봉이 울립니다...
서일영 202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