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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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흥 우주발사전망대 특별 운영...무료 순차 입장
누리호 4차 발사에 맞춰고흥에 있는 우주발사전망대가 특별 운영됩니다.고흥군은 모레인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우주발사전망대를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다만,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내부 입장객이 퇴장하면대기 순서에 따라 추가 입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문형철 2025년 11월 23일 -

'1만 명 참여' 김대중 마라톤 대회 목포서 열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 정신을 기리는김대중 마라톤대회가 오늘(23)목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제38회 전라남도교육감배 학생독립기념운동 마라톤대회와 함께 열린 이번 대회에는1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해하프와 10km, 5km 세 구간에서 힘차게 달렸습니다.대회 진행에 따라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목포 용해동과 연산동 ...
윤소영 2025년 11월 23일 -

'야심작' 전남형 트램 2년 째 표류..현실성 있나
◀ 앵 커 ▶서남권 발전을 이끌겠다며 야심차게 출발했던 전남형 트램 사업이 2년 넘게 자체 용역 단계를 넘지 못하며표류하고 있습니다.전용도로 사용에 따른 교통 체증 등 남은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시작된전남 서남권 SOC 신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전남형 트램'.[...
서일영 2025년 11월 21일 -

전통 어업 '가래치기' 장관..명맥 이어가려면?
◀ 앵 커 ▶강진군에는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오는 전통 어업 문화가 있습니다.대나무 바구니로 물고기를 잡는 '가래치기'인데요.국가중요유산에 지정될 만큼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지만,전통을 이어갈 주민들은 줄어들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저수지 안에 수십 명의 사람들이들어가 있습니다.바구니를 물 속...
박종호 2025년 11월 21일 -

해경, 조타실 비운 좌초 여객선 선장도 구속영장
신안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좌초 사고를 수사 중인 해경이 60대 선장에 대해 중과실치상과 선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선장은 사고 해역 등 협수로 구간에서선박 운항을 지휘할 의무가 있지만,제주 출항 이후 선장실에서 나오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앞서 휴대전화를 보는 등 딴짓을 하다 여객선...
윤소영 2025년 11월 23일 -

무안군 생활체육대축전, 8천여 명 참가해 열전
무안군 생활체육대축전이'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어제(22)부터 이틀 동안무안군 일대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올해 대축전에는 33개 생활체육 종목에서8천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여해실력을 겨뤘습니다.무안군은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의료 인력과 안전요원을 늘려 배치하고,경기장 간 셔틀버스를 ...
윤소영 2025년 11월 23일 -

누리호 조립·점검...25일 고흥 발사대로 이동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를 앞두고최종 점검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항공우주연구원 등은누리호 1,2,3단 조립을 마치고 점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모레인 오는 25일, 누리호를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로 옮길 예정입니다.누리호 4차 발사는 오는 27일, 새벽 0시 54분에서1시 14분 사이에 이뤄질 전망이며...
문형철 2025년 11월 23일 -

전남도, 2028 완도국제해조류산업박람회 계획서 제출
전라남도가 2028 완도국제해조류산업박람회를국제 행사로 승인받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습니다.도는 행사 개최 계획서와 신청서를해양수산부에 제출했으며,내년 7월 국제행사 승인을 목표로박람회조직위원회 구성 등체계적인 준비 절차를 밟아행사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입니다.또, 박람회 기간 동안20개국에서 100만 명 이...
윤소영 2025년 11월 23일 -

1만 명 몰리는 '김대중' 합동 마라톤..안전·형평성 논란
◀ 앵 커 ▶매년 11월이면 목포에서 열리는'김대중 마라톤 대회' 뛰려고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이번 주말 열리는 올해 대회는 교육감기 마라톤 대회와 합동 개최되면서각종 민원과 환불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7년 시작된 김대중 마라톤 대회.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올해 5천여 명...
최다훈 2025년 11월 21일 -

'밤에 휴대폰 쓰지마‥홧김에 불' 중학생 입건
◀ 앵 커 ▶어젯밤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인근 주민들이 급히 대피하고17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는데요.아파트에 살던 한 중학생이밤에 휴대폰을 쓰지 못하게 하자 홧김에 자기 방에 불을 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파트 베란다에서시뻘건 불길이 치솟고,시꺼멓고 하얀 연기가아파트를 ...
김영창 2025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