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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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다 10만 원 더 비싼 '전남 교복'..이유는?
◀ 앵 커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수십만 원에 달하는 교복값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전남의 교복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높여온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이때문인지 전남 학생들은 광주보다 평균 10만 원 이상 비싼 교복을 사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실태를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윤소영 2025년 11월 04일 -

몽골 유학생 여자배구단, 국내 유일팀의 반란
◀ 앵 커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고등학생들이국내 유일의 '유학생 배구팀'을 꾸려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서툰 한국말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스포츠 정신으로 하나된 학생들은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해 초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 입학한 ...
안준호 2025년 11월 04일 -

목포시, 통합목포고 설립 '옥암지구 도시계획 변경' 추진
목포시가 목포고와 목포여고를 통합해 신설되는 가칭 통합목포고 설립을 위해 옥암지구 도시계획 변경에 나섰습니다.대상 부지는 옥암동 1382번지 인근 옥암대학부지로, 전체 19만 6천㎡ 중 3만 3천㎡를 고등학교 용도로 변경할 예정입니다.시는 환경영향평가와 개발계획 변경을 동시에 추진해 내년 3월 부지 준공을 끝낸 ...
문연철 2025년 11월 04일 -

잇따른 유치..'기대와 우려' 교차
◀ 앵 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어제(3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오늘(4일)은 잇따른 AI데이터 센터 유치로 관심을 주목받고 있는 '전략산업국'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됐는데, 의원들은 기대와 함께 우려 섞인 질의가 이어졌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전남은 10월 한 달 동안 대한...
김윤 2025년 11월 04일 -

70대 노인 뺑소니·추락 등 사망사고 잇따라
어제(3) 오전 10시 15분쯤영암군 서호면의 한 공터에서나락을 말리던 70대 노인이레미콘에 치어 숨졌습니다.경찰은 현장에서 달아난 레미콘 차량 운전자를2시간 만에 붙잡았습니다.또 오전 9시 20분쯤에는함평에서 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혀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고,오후 4시 40분쯤 신안에서는창고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박혜진 2025년 11월 04일 -

전남 담임교사 기간제 13.3%..5년간 두 배 가량 증가
학교 현장에서 기간제 교원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교육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전라남도의회 이재태 의원의 전남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전남교육청 관내 담임 기간제 교원 비율은 지난 2019년 7.5%에서 지난해 13.3%로 두 배 가량 증가했으며 기간제 담임교사 수...
김윤 2025년 11월 04일 -

검찰, '막걸리 살인' 불법 수사 인정…상고 포기
◀ 앵 커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해 검찰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증거 없이 자백을 유도하는 등 당시 검찰 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재판부의 지적을 받아들인 겁니다.해당 사건의 부녀는사건 발생 16년만에 누명을 벗게 됐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내이자 어머니, 이웃...
주현정 2025년 11월 04일 -

발전기 자재서 추락한 노동자 사망..노동부 조사 착수
지난달 30일, 목포시 달동 신항만 인근 풍력발전기 자재 적치장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3m 아래로 추락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 발전기 자재 위에 추락 방지용 안전줄이 설치되지 않은 채 작업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
윤소영 2025년 11월 03일 -

'전국 최초' 어업분야 공공형 외국인 근로 지원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어업분야 공공형외국인 계절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공공형 계절근로 지원사업은개인이 아닌 해남군수협에서 노동자와 직접 계약을 하고 어가에 필요한 일손을 일당제로 파견하는 방식으로 38명의 라오스 출신 노동자들이 이달(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투입됩...
김진선 2025년 11월 03일 -

학생독립운동 주역들의 저항 문학
◀ 앵 커 ▶ 일제 강점기 학생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문학을 통해 저항 정신을 이어갔던 사실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일본의 전보적 문학지에도 관련 글이 실리면서 일제의 과거사가 일본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일본의 진보적 문학지에 실린 에자키 준 평론가의 글입니다....
박수인 202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