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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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우수건축물 '해남126 오시아노 호텔' 등 5곳 선정
'2025년 전라남도 우수건축물'에해남126 오시아노호텔 등 공공부문 2곳과민간부문 3곳이 선정됐습니다.공공부문 대상에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위치한 해남126 오시아노호텔이 선정됐으며민간부문 최우수상에는 에너지 특화대학인 나주 한국에너지 공과대학교 RC기숙사와 식당이 선정됐습니다.전남도 지난 2022년부터 ...
김윤 2025년 11월 03일 -

신안군, 2040년까지 1004MW 조류에너지 개발 추진
신안군이 2040년까지 1004메가와트 규모의 조류에너지 개발을 추진하는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군은 최근 열린 조류발전사업위원회에서 ‘조류발전사업 육성 기본계획 최종보고서’를 공식 채택하고, 해역 정밀조사와 실증시험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민간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계획입니다.조류에너지는 바닷물 흐...
문연철 2025년 11월 03일 -

목포 근대역사관 2관 20일 동안 휴관
목포시가 근대역사관 2관의 재난방재시설 공사로 인해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임시 휴관합니다.이번 공사는 자동화재탐지설비와 유도등 설치 등 화재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공사 기간에는 2관 관람이 제한되지만 1관은 정상 운영됩니다.시는 휴관 기간 동안 관람료를 50% 할인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연철 2025년 11월 03일 -

완도 초등학교서 불..학생·교직원 120여 명 대피
오늘(3) 오후 1시 30분쯤, 완도군 고금면의 한 초등학교 1층 출입문 부근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직원에 의해 곧바로 꺼져인명피해는 없었지만,학생과 교직원 등 1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1월 03일 -

목포시, 폐기물법 위반 업체 2곳 허가 취소
목포시가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지역 폐기물 처리업체 2곳의 허가를 취소했습니다.목포시는 P업체와 J업체가폐기물 처리이행 보증보험을 갱신하지 않아허가 취소와 함께 각각 1천만 원, 5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P업체는 앞서 반입 중지 명령에도 폐기물을 불법 반입해 야적하다가 목포MBC 취재 과정에...
문연철 2025년 11월 03일 -

경찰, 김희수 진도군수 '뇌물 수수 혐의' 검찰 송치
김희수 진도군수가 측근 사업가로부터 사택 정원 조성 과정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김 군수가 지난 2023년, 진도군 진도읍에 사택을 조성하면서 항만시설 사용 허가를 둘러싸고 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석재와 조경수를 제공받은 것으로...
윤소영 2025년 11월 03일 -

신안군,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전입 급증에 난감
신안군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예상보다 빠른 인구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군에 따르면 지난 달말 기준 인구는 3만 9천903명으로, 시범사업 계획인구 3만 9천816명을 87명 초과했습니다.이는 지난달 농식품부가 시범사업 대상지를 발표한 뒤 전입이 급증한 결과로, 한 달 새 1천20명이 늘어난 것입니다.신안...
문연철 2025년 11월 03일 -

한창 수확철인데...굴 폐사 잇따라
◀ 앵 커 ▶해마다 남해안에서는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굴 수확이 시작됩니다.하지만 대목을 맞은 여수 양식장에서는 굴이 집단으로 폐사하면서 올해 대규모 흉작이 예상되는데요.여름에 태풍이 없었던게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육지가 동그랗게 에워싸고 있는가막만 해상입니...
최황지 2025년 11월 03일 -

더불어민주당 유령당원 여부 신안군·목포시 확인 중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권리당원과 신규당원에 대한전수조사를 지난 주부터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신안군과 목포시에서 유령당원 의혹이 포착됐습니다.민주당에 따르면신안군에서는 한 주소에 여러 명이 등록해 실제 거주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목포시에서도 한 음식점 주소에 이와 비슷한 사례가 발견돼 유...
김윤 2025년 11월 03일 -

다시, 책을 읽다..'지역 서점' 인구 소멸 대안으로
◀ 앵 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등으로전남의 독서 열기가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도민 1인당 독서량은 꾸준히 증가해이제는 전국 평균을 넘어섰지만,여전히 책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이 많아문화 격차가 심화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6년 전 은퇴한 남편과 함께 집을 개조해 책방으로 ...
서일영 202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