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수정]개학 식중독 발생 주의 당부
도내 초중고등학교가 오늘부터 개학함에 따라 급식에 따른 식중독 사고 우려가 높습니다. 광주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 겨울 이상고온 현상으로 새학기 시작과 함께 식중독 발생이 우려된다며 학교 급식소와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학교급식과 집단 급식소에 대해 조리기구를 사용하기 전에 ...
2007년 03월 03일 -

데스크용]모레부터 많은 비 또 내려
전남지역은 오늘 아침부터 지역에 따라 20밀리미터이상 제법 많은 내린 가운데 비는 오늘밤부터 그치겠습니다. 그러나 일요일인 모레부터 글피사이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또 내리고 이 기간동안 바다의 물결도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비가 그친 오는 6일부터는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2007년 03월 02일 -

전남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목포 이전
(촬영 해주세요) 전남지역 26개 시민단체 연대기구인 전남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가 사무실을 광주에서 목포로 이전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6시이후- 들어갔습니다.) 전남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는 오늘 회원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와 개소식을 갖고,지난 2002년 문을 열었던 광주 전일빌딩 사무실을 접고, ...
박영훈 2007년 03월 02일 -

권노갑 전의원 목포방문..정치적 해석 경계
권노갑 전 의원이 지난 2월 특별 사면된 뒤 처음으로 정치인들과 함께 목포를 찾아 방문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권 전 의원은 오늘 오전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에 출마한 국창근 전 의원등 10여명과 함께 어머니의 위패가 봉안된 목포 달성사를 방문해 인사를 드린 뒤 목포시 하당 모 음식점에서 목포시장과 전현직...
김윤 2007년 03월 02일 -

알맹이도 중요하다(R)/르뽀 예고
◀ANC▶ 서남권 종합발전구상을 뒷받침할 특별법을 상반기에 제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특별법에 어떤 내용을 포함시킬지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논란이 되는 부분은 우선 특별법 포함 대상 권역 문제입니다. 특별법의 대상 권역을 일단 목포*...
박영훈 2007년 03월 02일 -

섬 개발에 유대인 자본가 3천억 투자설
전라남도 서남해 섬 개발에 유대인 자본 투자설이 나돌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 유대인 자본가는 서남해안포럼 정찬용 대표에게 전남의 섬 개발에 협조해 줄 것을 주문하고, 정부가 100만평 규모의 섬을 현물 출자해주면 3000억원가량을 들여 대규모 관광위락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영훈 2007년 03월 02일 -

수정)목포시 서남권 발전계획 40개사업 확정
목포시가 정부의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할 사업을 40개로 조정해 16조천억원의 사업비를 확정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서남권 종합발전계획 보고회를 갖고 삼학대교 건설등 서남권 물류 거점 육성분야 9개 사업에 9천8백억여원을 비롯해 목포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고하도 해양관광단지 조성등 모두 21개사업, 1조2천억...
2007년 03월 02일 -

신안 지도 교통사고 논란, 현장 분석
도로교통안전공단이 신안 지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 1월, 신안군 지도읍의 한 국도에서 경운기와 승용차가 충돌해 경운기 운전자 63살 김 모씨가 숨지자 목포경찰서는 승용차 운전자 표 모씨를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계속 ...
김양훈 2007년 03월 02일 -

아열대과일 특산화(R)
◀ANC▶ 유자와 한라봉등 아열대성 과일이 남도지역의 특산품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아열대성 기후로 바뀌어가는 지리적특성을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국내 유자의 본 고장으로 알려진 전남]완도군 고금면의 유자가공 공장, 직원들은 공장에 들어가기 전에 소...
2007년 03월 02일 -

박준영 지사 업무추진비 2억 9천만원
박준영 전남지사는 지난해 업무추진비로 2억9천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집행액 2억 9천 4백만원 가운데 44.5%가 간담회 비용으로 집계됐으며, 당초 예산액 3억 6천 200만원의 81.2%를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영록 행정부지사는 1억 8천 백만원, 지난해 11월 사임한 이근경 전 정무부지사는 1억 4천...
박영훈 2007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