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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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근간 동학농민혁명...고흥서 지도자 묘 확인
◀ 앵 커 ▶최근 고흥에서 의미 있는동학농민혁명 유적지가 새로 확인돼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외세에 맞서고, 평등 세상을 꿈꾼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군 포두면에 위치한 한 묘소입니다.묘비에 '명영'이라는 이름이 한자로 새겨져 있습니...
김단비 2025년 10월 22일 -

70대 폭행해 숨지게 한 중학생 '징역 2년'에 검찰 항소
지난해 10월 무안의 한 시골마을에서 70대 노인을 폭행해 숨지게 했던 중학생이장기 2년, 단기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검찰이 항소했습니다.해당 학생은 법정구속돼 현재 목포교도소에 수감돼있는 가운데,피해자 유족들은 "폭행에 의한 직접적인사망임에도 불구하고 살인죄 적용이 되지 않았다"며 검찰에 항소를 요...
안준호 2025년 10월 22일 -

화물차가 트랙터 들이받아..70대 노인 숨져
오늘(22) 오전 6시 45분쯤해남군 옥천면의 한 왕복 4차로 도로에서5톤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트랙터를 들이받아 두 차량이 모두 뒤집혔습니다.이 사고로 70대 트랙터 운전자가 숨졌고,경찰은 30대 화물차 운전자를 도로특례법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5년 10월 22일 -

잇따른 AI데이터센터 유치..그 의미는
◀ 앵 커 ▶오픈AI데이터 센터에 이어, 국가AI컴퓨팅 센터까지 해남 솔라시도에 유치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오랫동안 침체됐던 지역경제에 활력이 돌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잇따른 AI데이터 센터 유치의 의미를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국가AI컴퓨팅센터는 AI데이터센터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
김윤 2025년 10월 22일 -

'암태도 소작쟁의 정신으로'..무안반도 꿈나무 한자리에
◀ 앵 커 ▶학령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전남의 교육은 목포와 신안, 무안을 잇는교육발전특구를 해답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무안반도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역사를 배우고 어울린 축제의 현장에 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소작쟁의 민족 정신을 품은 신안군 암태도에 목포와 무안, 신안 이른바 '무안반...
안준호 2025년 10월 22일 -

해남 농민단체 '배추 무름병 재해 인정' 촉구
배추 주산지인 해남의 농민들이배추 무름병을 자연재해로 인정해줄 것을촉구했습니다.전국 배추생산자협회 해남지회 등은오늘(22) 해남군의 피해 배추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올해 평소보다 더 많이 방제를 했지만비가 많이 오고 흐린 날이 많아 무름병이확산되고 있다"며 긴급 조사를 요청했습니다.또 해남 뿐만 아니라 ...
박종호 2025년 10월 22일 -

'해상풍력-목포항 탄소중립항만 전환' 토론회 열려
글로벌환경해양단체인 태평양환경재단이 오늘(22) 목포에서해상풍력과 목포항 탄소중립항만 전환의방향과 과제를 짚어보기 위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사단법인 상생나무와 지속가능성센터 지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민주권정부의 기후에너지와 관련해지속가능 발전 정책 방향과목포항 탄소중립항만 전환...
안준호 2025년 10월 22일 -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오는 25일 개최
강진군이 오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제10회 춤추는 갈대축제를개최합니다.이번 축제는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 생태축제'를 주제로 생태탐사 브이로그 공모전과 독서 골든벨, 청자 경매와 갈대음악 콘서트 등 65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또, 25일과 11월 1일에는 뽀로로 싱어롱쇼와 브레드...
박종호 2025년 10월 22일 -

범 내려오니 '시리렁 시리렁' 신드롬 예감
◀ 앵 커 ▶ 판소리 흥보가를 현대적 감각의춤과 음악으로 해석한 공연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내일(23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무대에 '범 내려온다' 신드롬을 일으킨 팀들이 다시 손을 맞잡았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렬한 베이스 리듬과 중독성 강한 소리 가...
박수인 2025년 10월 22일 -

링과 모래판 달군 투혼..전남 선수단 금메달 행진
◀ 앵 커 ▶부산 전국체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결승을 향한 선수들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전남 선수단은 전통 강호인 씨름과 복싱에서끝까지 투혼을 발휘하며지역 체육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윤소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링 위에서 펼쳐지는 결승 승부.화순군청 박초롱이 제주 선수와 힘겨...
윤소영 202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