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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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철·빗자루로 머리 때려...새마을금고 갑질 논란
◀ 앵 커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과거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최근 법원은 해당 이사장의 갑질 혐의를 인정하고 실형을 선고했지만, 당사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일했던 A씨.3년 전 코로나19에 걸려 늦게 출근했는데...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광양 중금대교 가설 '찬반 논란'
◀ 앵 커 ▶광양시 금호동과 중마동을 연결하는교량 건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출퇴근 시간 상습 교통 정체를 완화할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어찌된 영문인 지 지역 주민들 간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금호동 금섬해안길 입니다.이 곳에서 바다를 건너 중마동 ...
김주희 2025년 09월 03일 -

뉴스와 인물]윤재갑 2025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예술총감독
◀ 앵 커 ▶2025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지난 30일 개막돼 목포시와 해남군, 진도군에서 오는 10월 말까지 두 달 동안 이어지고 있습니다.뉴스와 인물, 오늘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윤재갑 예술총감독을 모시고 수묵비엔날에 대한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윤 감독님 안녕하십니까.◀ END ▶Q1. 2025전남국제수...
김윤 2025년 09월 03일 -

국회서 기후변화 대응 토론·COP33 유치 의지 다져
전라남도는 오늘(3일) 국회박물관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과 남해안 남중권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회포럼이 가졌습니다.국회에서 3번째로 열린 이번 포럼에선기후위기 시대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방향과탄소중립을 선도할 남해안 남중권의 역할을 모색하고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33 유치 의지를 다졌습니다.오늘 ...
김윤 2025년 09월 03일 -

김영록 지사 오늘(4일)부터 몽골 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몽골과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협력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해오늘(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수도 울란바토르 방문길에 오릅니다.김지사는 몽골 방문 기간 동안나무심기 행사와 울란바토르시와 우호교류 협약,몽골대한민국대사관과 울란바토르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한국주간행사’...
김윤 2025년 09월 03일 -

9월 양성평등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열려
전라남도는 첫 양성등주간을 맞아이달 말까지 다채로운 행사와 특강을 진행합니다.매년 9월1일부터 7일까지인 양성평등기간 중전라남도는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도민참여형 체험과 홍보부스 운영, 걷기 행사와 명사특강을 마련합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양성평등주간 메시지를 통해모두가 행복하고 존중받는 성평등 전남 실...
김윤 2025년 09월 03일 -

해남 밭에서 전기울타리 감전된 60대 숨져
어젯밤(2) 9시 30분쯤해남군 화산면의 한 밭에서 60대 남성이 감전돼 숨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고구마 농작을 위해 밭에 나갔다가 야생동물퇴치용 전기울타리에 다리가 걸려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3일 -

"전남경찰청 간부가 폭언·갑질"..내부 폭로·진상규명 촉구
전남경찰청 소속 고위 간부가 부하 직원들에게 폭언과 갑질을 일삼았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습니다.전국경찰직장협의회 등에 따르면, 전남경찰청 소속 50대 모 총경은 부임 후 지난 6개월 동안 부하 직원들에게 실적이 좋지 않다는 등 인격모독성 발언을 반복했으며 현재 직원들은분리 조치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3일 -

여수 레미콘 업체서 20대 사망 "감전사 추정"
오늘(2) 오후 5시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믹서기 청소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여수경찰서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믹서기 내부에 있는 콘크리트 덩어리를 혼자 제거하던 중사고를 당했으며, 동료의 신고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남성이 절연 장갑을 끼지 않은 채머...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 -

'특화인재 양성 .. 지역 대학 오는 8일부터 수시모집 시작
◀ 앵 커 ▶오는 8일 수시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대학 입시가 본격적으로 막이 오릅니다.학령 인구가 계속 줄어들어치열한 생존 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상황 ..지역 사립 대학들은전체 모집인원의 90% 이상을 뽑는 수시모집에서특화인재 양성과 장학 등 다양한 특전을 내세우며신입생 모집에 사활을 걸고 뛰고 있습...
한신구 202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