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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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흉기로 지인 다치게 한 60대 체포
목포에서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다치게 한 60대 남성이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이 남성은 오늘(2) 오후 1시쯤 목포시 죽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함께 차에 타고 있던 60대 운전자의 배와 팔 등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10년 넘게 이어온 사랑의 밥차
◀ 앵 커 ▶목포의 대표적인 무료 급식 봉사인 ‘사랑의 밥차’가 혹서기 한 달간의 휴식을 끝내고, 올 하반기 첫 무료 배식을 시작했습니다.2013년 첫 운영 이후 코로나19 시기를 빼고는 꾸준히 이어져 온 대표적 나눔 활동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점심시간,자원봉사자들이 밥과 반찬을 식판에 담느라분주합...
문연철 2025년 09월 02일 -

운전자 없이 후진하던 차량..경찰관이 발견해 안전조치
어젯밤(1) 9시 10분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가 없는 채로 후진하던 차량을순찰 중인 파출소 직원들이 발견해안전한 곳으로 이동 조치했습니다.차량은 운전자가 잠시 은행 업무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고 중립 기어를 놓은 채 자리를 비운 사이 내리막길에서움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당시 조...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진도 특산품 러시아로' 수출 흥행 신호
◀ 앵 커 ▶전라남도가 지역 기업의 해외 수출길을열어주기 위해 운영하는 '해외 비즈니스 센터',이번엔 진도군에서 러시아 바이어들을 초청해수출 설명회를 열었습니다.러시아 현지 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특산품들을 바이어들이 직접 둘러보며현장 계약까지 이어졌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금과 김부각, 미...
박종호 2025년 09월 02일 -

"전남통합의대 교명 공모촉구"..갑작스런 성명발표 배경에 관심
전남도의회에서 갑작스럽게"전남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통합대학 교명 공모를 촉구"하는 성명서가 나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국립의대 설립지원 특별위원회는오늘(2일) 기자회견을 갖고 양 대학의 통합합의는 의대 설립의 중대한 진전이었지만 선언과 합의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교명확정이 선행돼야...
김윤 2025년 09월 02일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 진상규명·신속한 수사 촉구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이참사의 진상규명과 전남 경찰의 신속한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오늘(2) 전남경찰청 앞에 모여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와 이진철 부산지방항공청장 등 참사 관계자들의구속 수사를 요구하고, 증거 인멸을 막기 위한압수수색과 중간 수사보고 정례화, 피의자 현황 공개 등을 촉...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5.18행불자 자격 박탈 방치한 5.18진조위
◀ 앵 커 ▶5·18 행방불명자로 분류돼 보상까지 받은 사람이여전히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도 자격 박탈과 보상금 환수 등의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5.18 진상규명조사위가 관계기관 통보 등 후속 업무를 소홀히 했기 때문입니다.어찌된 일인지주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투명CG)그간 7...
주현정 2025년 09월 02일 -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목포 대양산단에 구축
목포 대양산단에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들어섭니다.목포시는 최근 글로벌 인프라 개발사 에퀴스의 자회사 호남베스 유한회사와 3천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에 따라 내년까지 대양산단 5천2백 평 부지에 99MW, 700MWh급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BESS가 구축될 예정입니다.BESS는 재생 에너...
문연철 2025년 09월 02일 -

신안 해상에서 조업하던 50대 어망에 감겨 숨져
오늘(2) 오후 1시 50분쯤신안군 자은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15톤급 어선에서 50대 선원이 어망에 감겨위독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이 선원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9월 02일 -

'의회 국외출장비 부풀리기' 경찰 강제수사 돌입
◀ 앵 커 ▶광주 구의원들의 국외출장비 부풀리기 논란이 경찰 강제수사로 이어지면서수사가 어디까지 확대될 지가 관심입니다.말도 많고 탈도 많은 기초의회 국외 출장 제도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리포트 ▶국외 출장비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지난주 광주 동구와 서...
주현정 202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