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 서남권 에너지 혁신성장벨트 추진
전라남도가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서남권 에너지 혁신성장벨트 조성에 나섭니다.전남은 444.2G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 잠재력을 보유해, 2038년 국가 목표치의 2배를 넘는 전국 1위 수준입니다.도는 이를 기반으로 RE100 산업단지와 3GW 규모 AI 데이터센터, 10만 명 규모의에너지 자립형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전남...
문연철 2025년 10월 05일 -

'2025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 17일 해남에서 열려
2025 전남 캠핑관광 박람회가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열립니다.이번 행사에는 캠핑동호회 800팀과 일반 야영객들이 참가하는 가운데,캠핑과 레저, 체험 등 131개 회사가 참여해캠핑용품 전시와 판매, 농활캠핑 체험과해남 야장 로컬마켓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5년 10월 12일 -

추석 연휴 완도해양치유센터 3,600여 명 방문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추석 연휴기간에완도해양치유센터에 3천 6백여 명이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완도군은 일일 최대 방문객이지난 7월 28일 기준 449명이었지만지난 8일 하루 동안 678명이 찾는 등최근까지 누적 방문객이 11만 명을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해양치유 맨발...
박종호 2025년 10월 12일 -

함평군, 산불 피해 나무 재활용해 농가 무상 지원
함평군이 2023년 4월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나무를 재활용해 농가에 지원하고 있습니다.함평군은 올해 상반기, 산불 피해지 26헥타르에서 자른 나무를 깔개용 톱밥 80톤으로 재활용해 지역 한우 농가에 무상으로 지원했습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 농가에무료로 제공된 깔개용 톱밥은모두 293톤에 이릅니다.함평...
박종호 2025년 10월 12일 -

완도 넙도-해남 땅끝 추가 여객선도 운항 중단
완도 넙도에서 해남 땅끝을 오가던여객선 운항이 중단된 뒤 임시 투입됐던 여객선까지 운항을 멈추면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박지원 의원실에 따르면지난 3월 완도 넙도에서 해남 땅끝으로 하루 3차례 운행을 하던 사업자가 적자 등을 이유로 운항을 중단한 이후 추가로 투입됐던 섬사랑 8호도 선령이 오래돼 지...
박종호 2025년 10월 12일 -

영암 이안미술관, 배우 김규리 초대전 개최
영암 이안미술관이 오는 30일까지배우 김규리 초대전을 개최합니다.이번 전시는 '묵상'을 주제로 김규리 배우가 수묵의 여백 속에 내면의 사유와 삶의 감정을 담아낸 자화상과 풍경화 등 30여 점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박종호 2025년 10월 12일 -

김원이 의원 '재생에너지 자립도시 특별법' 대표발의
김원이 국회의원이 지역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를해당 지역에서 소비하는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과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이 법안에는 재생에너지 생산과 소비가 한 지역 내에서순환되는 '지산지소' 시스템을 법적으로뒷받침하기 위한 대규모 재생에너지 부지 확보와 국공유지...
박종호 2025년 10월 12일 -

귀농, 농사만으론 버틸 수 없는 현실
◀ 앵 커 ▶도시를 떠나 귀농을 선택했지만 농사만으론 버티기 어려운 현실입니다.소득 부족이 가장 큰 걸림돌인데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대안이 필요하다는목소리가 나옵니다.홍성호PD가 전합니다.◀ 리포트 ▶영암으로 귀농한 지 11년차인 박현상 씨 부부.고향 근처에서 쉬고자 내려왔지만, 주변 권유로 무화과 농사를 시...
김진선 2025년 10월 12일 -

2025년산 쌀 357만여 톤 생산 예상...0.3% 감소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0.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쌀 예상생산량 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전국 678헥타르 면적에서 지난해보다 1만 1천톤 감소한 357만 4천여 톤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 가운데 전남은 70만 4천여 톤이 생산돼지난해보다 0.8% 감소할 것으로 ...
박종호 2025년 10월 12일 -

"혈액검사 하러 서울 가야해요." 중증환자 채혈병원 0곳
◀ 앵 커 ▶지역에서 서울대 병원을 오가며 진료받는 중증환자의 경우, 검사 때문에 여러 번 오고가는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지역 채혈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혈액검사를 거주지역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는 건데,전남 서남권에는 지정 병원이 없어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
허연주 2025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