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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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멈춘 공장”…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앵 커 ▶목포 원도심의 대표적인 근대 산업유산인조선내화 옛 목포공장 부지가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30년 가까이 멈춰 있던 폐공장을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인데,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뼈대만 남은 공장 건물과 하늘 ...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내일(14)부터 지방선거·재보궐 후보자 등록 시작
내일(14)부터 이틀 동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후보자 등록 신청이 진행됩니다.후보자들은 등록 과정에서 기탁금을 납부하고,재산·병역·전과 관련 서류와정당 추천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5월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이전까지는 예비후보자 수준의 선거운동...
서일영 2026년 05월 13일 -

신안군, 예산난으로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늦춰
신안군이 예산 부족으로 농어민 공익수당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 측은 통상 4월에지급되는 공익수당이 미뤄지면서 농번기 농민과 어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신안군은 지방선거 이후 추경을 통해 1인당 70만 원씩, 모두 77억 원 규모의 수당을 오는 8월...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민주당 전남도당 "박홍률 후보, 시정 공백 책임 사과해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박홍률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후보를 향해 장기간 시정 공백과 정치 혼란에 대한공개 사과를 촉구했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13) 보도자료를 통해 "박 후보 배우자의 '당선무효 유도죄' 사건으로 시장직 상실 사태가 발생한 뒤목포시는 정상적인 시정 리더십에 큰 공백을 겪었다"며 이같이 주...
서일영 2026년 05월 13일 -

학교 급식실 폐암산재 다룬 다큐 상영회 열려
학교 급식실 노동자들의폐암 산재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한 사람의 일이 아닌' 상영회가오늘(13)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렸습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가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학교 급식실에서고강도 노동과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된급식 노동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담아낸 작품입니다.정혜경 ...
김진선 2026년 05월 13일 -

여수항 크루즈 '활기'...체류 시간·쇼핑 확대는 과제
◀ 앵 커 ▶아파트 수십 채를 합쳐놓은 듯한 거대한 크루즈선이 오늘 여수항에 닻을 내렸습니다.올해 여수에 들어온 배 중 가장 큰 규모인데요.5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쏟아져 나오며 도심 곳곳이 활기를 띠었지만, 정작 지역 상인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습니다.왜 그런 건지,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여수 여...
김종태 2026년 05월 13일 -

광주 여고생 살해 계획범죄 정황 속속..내일 신상공개
◀ 앵 커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신상이 내일(14일) 공개됩니다.장 씨는 줄곧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왔지만, 경찰 조사 결과 흉기를 미리 준비하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하고, ...
박승환 2026년 05월 13일 -

박우량 “해상풍력 일자리 1천 개·농업 규모화 지원”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가해상풍력 산업 육성과 농업 규모화 지원을경제 분야 핵심 공약으로 내놨습니다.박 후보는 지도읍에 해상풍력 설치지원단지,안좌면에 지원산업단지를 조성해유지보수와 물류, 장비 운영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 1천 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또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논농사와...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박홍률 “통합특별시, 민주당 주도로 목포권 소외 우려”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민주당 중심으로 추진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권 소외를 부를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박 후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통합시 주청사 방침이 남악 전남도청에서분산 운영으로 바뀌면서 사실상 광주 중심 운영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관련 예산 삭감으로 국비 지원 약속도 ...
문연철 2026년 05월 13일 -

제주 응급 환자, 헬기 이송으로 순천서 살렸다
◀ 앵 커 ▶촌각을 다투던 제주의 심혈관 응급 환자가 헬기로 이송돼 순천에서 목숨을 건졌습니다.권역센터 지정 이후 이처럼 바다를 건너오는 중증 환자가 부쩍 늘고 있는데요.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SYNC ▶ (헬기 비지, 긴급한 분위기)어두운 밤, 순천에 ...
유민호 2026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