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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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서남권 마이스 인프라 확충하겠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서부권 마이스 인프라 확충 필요성과 관련해관련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형배 당선인은 오늘(23) 목포MBC에서 진행된 특집 대담 녹화에서 "서남권에도 광주와 여수에 못지 않은 마이스 인프라가 필요하다"며전남광주통합특별시 4개 권역에 관련 시설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
박종호 2026년 06월 23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대책 없는 교육청
◀ 앵 커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을 보고 눈살을 찌푸린 적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최근에는 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로 인해 고통을 겪던 주민이 흉기를 꺼내 드는 일까지 벌어졌는데요.자칫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교육당국은 별다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형제 참변 수영장, 안전 점검도 안 받고 문 열었다
◀ 앵 커 ▶전남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사고로 숨진 소식 전해드렸죠.사고가 난 시설은 지자체가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곳인데,지자체 최종 점검이 이뤄지기 전수영장을 임의로 운영하다 사고가 난 걸로 드러났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찰차가 도로를 통제하고, 곧이어 119 구급차가 사이렌을 ...
주지은 2026년 06월 23일 -

광주 군공항 이전 해법 모색… 청와대, 실무협의 재개
청와대가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한 실무협의에 나섭니다.청와대는 내일(24일) 청와대 연풍문에서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광주시, 전라남도, 무안군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실무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쟁점으로 떠오른 군공항 이전 사업비 조달 방안과, 앞서 합의된 민간공항 우선 이전 일...
박혜진 2026년 06월 23일 -

민형배 '공공기관장' 전면 물갈이 예고.."시민추천제 도입 검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산하 공공기관장들도 대부분새롭게 선임될 전망입니다.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오늘(23) 목포MBC에서 녹화한 특별 대담에서"광주와 전남 산하 공공기관들은통합특별시 출범과 함께 새로운 기관 체계로 재편되는 만큼, 대부분 공개모집 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민 당선...
서일영 2026년 06월 23일 -

논란 커지는 '3청사 균형운영'…쟁점은 권한 배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주사무소와 청사 기능 배치를 둘러싼논란이 식지 않고 있습니다.단순히 청사 위치를 놓고 벌어지는지역 간 경쟁이 아니라,핵심 권한과 기능이 특정 지역에 집중될 경우 통합의 한 축인 균형발전이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
서일영 2026년 06월 23일 -

협력·통합 강조한 송형곤 "통합시의회는 남악"
◀ 앵 커 ▶더불어민주당 통합특별시 의원 당선인들이오늘(23일) 전남도의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초대 의장단 선출에 나섰습니다.관심을 모았던 초대 의장후보에는고흥출신 4선인 송형곤 당선인이 선출된 가운데통합특별시 의회는 "현실적으로 남악 전남도의회가 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윤 2026년 06월 23일 -

영암군, 민선 9기 앞두고 대규모 세대교체 인사 예고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영암군이 대규모 승진 인사를 예고하면서 공직사회 세대교체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영암군은 이달 말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국장급 3명과 사무관급 4명, 농촌지도관 2명 등이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대상에 포함됐습니다.이에 따라 4·5급 간부직 10여 명이 승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광하 2026년 06월 23일 -

6월에만 3명 추락사..노동당국, 건설현장 자체점검 요청
최근 전남 건설 현장에서 추락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노동당국이 건설현장에 자체 점검을요청했습니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 목포지청은 이달 들어 영암과 무안, 신안 등 도내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3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자체점검할 ...
이정호 2026년 06월 23일 -

통합특별시 성공의 조건⑦]행정통합 넘어 생활권 통합..교통이 답이다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출범하지만,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변화 가운데 하나인 교통체계는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행정 통합이 곧 생활권 통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데요.지역과 산업, 사람을 연결하는 교통망 재설계가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박종호 2026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