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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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약속한 '소록도 이관', 1년째 '제자리걸음'
◀ 앵 커 ▶오늘로 국립소록도병원이 문을 연 지 110주년이 됐습니다.하지만 축하보다는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라는 목소리가 더 높았습니다.특히 대통령까지 나서서 검토를 지시했던 '소록도 관리권 이관' 문제가 핵심인데, 정부의 연구용역이 길어지면서논의는 공전하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
박현주 2026년 05월 14일 -

신안 기본소득 유예기간 3개월로 통일
신안군이 농식품부 지침에 맞춰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기준을 일부 바꿨습니다.그동안 신규 전입 주민은 나이에 따라3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기다려야 했지만,앞으로는 유예기간이 3개월로 통일됩니다.3개월이 지나면 그동안 받지 못한 기본소득도 소급 지급됩니다.신안군은 이에 따라 지난 6일 신규 전입 주민에게 2개월분...
문연철 2026년 05월 14일 -

'2년 연속 2,400억 원' 진도 물김 성장세
진도군이 2년 연속 2,400억 원이 넘는물김 위판액을 달성했습니다.진도군은 올해 12만 2,866톤의 물김을 생산해2,474억 원의 위판액을 달성했으며,김 가공 분야에서도 1,900억 원의 생산액을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진도 지역은 전국 최대 김 양식장으로16,043헥타르에 203,147책의 시설을 보유하고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5월 14일 -

"개별 취재 응하지 마"..전남경찰 언론 통제 논란
◀ 앵 커 ▶전남경찰청이 지역에서 발생한사건·사고와 관련한 언론 대응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앞으로는 일선 경찰서의 개별 취재 대응을 제한하고, 경찰청이 승인한 내용 중심으로만 정보를 공개하겠다는 방침인데요.이 때문에 사고·재난 정보 전달이 늦어지고,경찰 기관에 대한 감시와 검증 기능도약해질 수 ...
윤소영 2026년 05월 14일 -

유승민 회장 뒤늦은 방문..후속 조치는 제자리
◀ 앵 커 ▶복싱대회 도중 쓰러진 무안의 중학생 선수를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이 논란이 불거진 지 10여 일 만에 찾았습니다.유 회장은 방문이 늦어진 이유로 해외 출장을 들었지만, 실제로는 가족과의 해외여행 일정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요.안전 대책과 책임자 징계 역시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
박혜진 2026년 05월 14일 -

박홍률 선대위 “선거 후 공직 참여 안 해”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선거 이후 공직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결의했습니다.선대위 자원봉사자 35명은 오늘(14일) 결의대회를 열고 박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목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에 취업하지 않고인사와 공사 등 각종 이권에도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또 선거가 끝나면 각자 일상으로 ...
문연철 2026년 05월 14일 -

통합특별시장·교육감 후보 전원 '후보 등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통합교육감 후보들이 모두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민의힘 이정현,진보당 이종욱, 정의당 강은미,무소속 김광만 후보는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오늘(14) 광주시선관위를 방문해특별 시장 후보등록을 완료하고 지지를 당부했습니다.통합교육감 선거에 나선강숙영 김대...
정용욱 2026년 05월 14일 -

정영덕 무안군수 무소속 후보 출사표..무안군 양자대결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무안군수 선거가 민주당 김산 후보와의 양자 대결로 치러지게 됐습니다.정영덕 후보는 오늘(14) 전남도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8년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제기됐던 미투 의혹에 대해 "재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고 밝히며 해당 의혹은 정치적 공...
박혜진 2026년 05월 14일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변수와 승부처는
◀ 앵 커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오늘(14)부터 이틀간 시작되면서 정치권이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전통적인 민주당 텃밭으로 분류되는호남이지만, 이번 선거는 공천 갈등에 따른 무소속 출마와 조국혁신당 약진이 맞물리며곳곳에서 예상 밖 접전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6.3 ...
서일영 2026년 05월 14일 -

김태성·고길호·최제순 단일화..박우량 '선거용 결합' 비판
신안군수 선거에 출마한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와 무소속 고길호, 최제순 예비후보가 김태성 후보 중심의 정책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고길호 전 군수는 김 후보 캠프의 총괄선대본부장을,최제순 예비후보는 고문위원장을 맡아선거전에 합류하기로 했습니다.세 후보는 조건 없는 통합을 강조하며정파를 넘는 협치와 신안 군...
문연철 2026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