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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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서 아파트 외벽 도색 작업하던 50대 추락사
오늘(9) 오전 8시 2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54살 황 모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안전 장구 착용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1년 04월 09일 -

세월호 참사 7기주..추모기간 운영
◀ANC▶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해 많은 사상자를 낸지 올해로 7주년이 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다음 주부터 2주 동안 세월호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로 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교육청 입구에 노란 바람개비가 설치됐습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그 날을 잊...
김윤 2021년 04월 09일 -

순천에서만 6일간 37명...산골마을까지 확진자
◀ANC▶코로나 19가 순천지역에서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고령자가 밀집한 순천의 산골마을까지 감염자가 속출하고 있고 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들도 많아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자택에 격리됐던 확진자가 보건소 직원의 보호를 받으며 구급차에 올라탑니다. 밤사이 순...
2021년 04월 09일 -

유달경기장 아파트 건축 계획 내년 상반기 윤곽 전망
930억대에 매각된 목포 유달경기장 부지의아파트 건축 계획이 내년 상반기쯤 윤곽이드러날 전망입니다. 조선아 목포시 회계과장은 오늘 MBC 라디오 보도시사 낭만항구에 출연해"잔금 납부와 인허가 절차 등이 원활히 진행될 경우 내년 상반기 중 아파트 건설계획이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달경기장 부지에 들어...
박영훈 2021년 04월 09일 -

정의당 "도립국악단 사태, 전남지사 직접 해결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이 전남도립국악단 단원 해촉 과정에서 불거진 문제 해결에 전남지사가 직접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사태의 본질이 노동조합 혐오에 있고, 전라남도가 교섭 당사자이지만, 재단을 내세우며 사용자성을 부인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전남지사가 사태의 진상을 밝혀 책임을 가리지 않으면, ...
양현승 2021년 04월 09일 -

행복프로젝트)소비자 2만명과 직거래하는 정미소
◀ANC▶지역행복프로젝트 기획, '우리 가게,우리 기업을 찾아서' 순서입니다.오늘은 작은 마을 방앗간에서 시작해소비자직거래 마케팅으로 연간 3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한 정미소를 소개해 드립니다.김양훈 기잡니다. ◀END▶장흥의 한 대형 정미소이남용 대표가 정미소 문을 연지 20년째작은 방앗간에서 시작해 ...
김양훈 2021년 04월 09일 -

완도수목원 난대림 속 '바다·파도·갈대' 그림 전시
완도수목원은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다채로운 완도 풍경을 담은 기획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채움·비움'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바다, 파도, 갈대, 동백꽃 등을 소재로 한 서양화 20여 점이 선보입니다.///
박영훈 2021년 04월 09일 -

데스크단신]해남군, 김치 수출 산업화
해남군은 식품특화단지에 2024년까지 김치 원재료와 식품 저장 시설과 가공공장, 기능 연구시설 등을 갖춘 김치 수출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정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 전라남도는 내일과 모레 진도 쏠비치 인근에서 시중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수...
박영훈 2021년 04월 09일 -

"위덕대는 5.18 왜곡 박훈탁 교수 퇴출하라"
5월 단체들이 5.18을 왜곡하는 강의를 진행한 경주 위덕대학교 박훈탁 교수의 퇴출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박 교수가 최근 자신의 수업에서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이 저지른 범죄이자 시민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전두환*지만원의 무죄를 주장하는 등 학문이라는 이름으로 폭력을 휘둘렀다고 비판했습...
2021년 04월 09일 -

"광양시장 문중묘 인근 도로 특혜아닌 주민숙원사업"
셀프 특혜 의혹이 제기됐던 정현복 광양시장 문중묘 인근 도로 가설에 대해 오늘 광양시 옥곡면이장협의회등 주민 30여명이 입장문을 내고 "해당 도로는 마을간 왕래와 영농생활에 불편을 덜기 위해 주민들이 요구한 사업"이라며 "조기 개통을 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양시는 2015년부터 96억원을 투입해 광양시 옥곡면...
2021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