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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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확대로 수급 노인 95%에 최대 금액 지원
올해부터 기초연금 지급 대상 기준이 소득하위 70퍼센트로 확대되면서 도내 수급 어르신의 95퍼센트가 최대 금액인 3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기초연금 지원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최대 30만 원, 부부 가구의 경우 최대 48만 원까지 지급되며 본인이나 대리인이 거주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05일 -

목포 항구버스킹 참가자 모집..3월 19일까지 접수
목포시가 올해 목포 항구버스킹에 참여할 거리공연팀을 모집합니다. 노래, 악기연주, 댄스, 국악, 마술, 뮤지컬 등 장르에 제한이 없으며 공연팀에는 무대장비와 소정의 출연료 등이 지원됩니다. 목포시는 오는 19일까지 신청을 받아 이르면 다음 달부터 삼학도 목포항구포차, 근대역사관1관 입구, 평화광장 등에서 매주 ...
박영훈 2021년 03월 05일 -

남도장터 '소비자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 수상
전남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농수축산물 종합쇼핑몰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남도장터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온라인 소비가 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인 326억 원을 달성했으며 올들어서도 2월 말 현재까지 매출 백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05일 -

가수 조항조 '해동사의 안중근 의사' 신곡 발표 관심
안중근 의사를 뜻을 기리는 노래가 최근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해동사의 안중근 의사'란 제목의 노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말자는 내용으로 가수 조항조 씨가 불렀습니다. 장흥에 있는 해동사는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신 전국에서 유일한 사당으로 67년째 안중근...
김양훈 2021년 03월 05일 -

함평군, 소통 활성화 위해 '협업포인트제도' 시행
함평군이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협업 포인트 제도'를 시행합니다. 협업포인트 제도는 공무원이 타 기관이나 타부서 직원과 업무과정에서 도움을 주고 받거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한 경우 직원 간에 포인트를 주고받는 제도입니다. 함평군은 제도 활성화와 직원들의 참여 독려를 위해 실적을 누적 관리...
김양훈 2021년 03월 05일 -

근대역사문화거리 전신주 사라진다..지중화 사업
목포 근대역사문화거리의 전신주가 사라집니다. 목포시는 거리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달 착공에 들어가 만호동과 유달동을 관통하는 도로를 중심으로 4개 구간, 2.15킬로미터의 전선 지중화 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7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지중화사업은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으로 ...
박영훈 2021년 03월 04일 -

신도시 학교 과밀, 1학급 40명 육박
◀ANC▶ 지난해 말부터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한 남악신도시 오룡지구의 학교가 포화상태입니다. 학급 편성을 마친 뒤에, 전학이 이어지면서 신도시 새 학교 교실이 콩나물 시루처럼 빽빽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9월 개교한 무안군 오룡지구 행복초등학교입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
양현승 2021년 03월 04일 -

전남 요양병원*시설 종사자 54.2% 백신 접종
전남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종사자 만 8천여 명 가운데 54.2퍼센트인 만 137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이가운데 발열과 가려움 등 이상반응을 신고한 사례는 33건으로 대부분 경증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일(5)부터는 도내 병원급 이상 의료진과 종사자 만여 명을 대상으로도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목포와 강...
김진선 2021년 03월 04일 -

교실에도 바닥 난방시대
◀ANC▶ 딱딱하고 차갑기만 했던 초등학교 교실바닥에 난방시설이 속속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1학년 교실부터 바닥난방이 순차적으로 설치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내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입니다. 교실 뒤쪽 한 켠에 전기 보일러 시설이 설치돼 바닥난...
김윤 2021년 03월 04일 -

기초연금 확대로 수급 노인 95%에 최대 금액 지원
올해부터 기초연금 지급 대상 기준이 소득하위 70퍼센트로 확대되면서 도내 수급 어르신의 95퍼센트가 최대 금액인 3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기초연금 지원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최대 30만 원, 부부 가구의 경우 최대 48만 원까지 지급되며 본인이나 대리인이 거주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