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데스크단신]도청 소재지 군 → 시 승격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은 "현행 시 설치 기준은 지방의 인구감소 추세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무안군과 충남 홍성*예산군 등 행정중심도시의 위상이 필요한 군단위 도청 소재지의 시 승격이 필요하다"며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 완도해양경철서는 전용부두...
박영훈 2020년 11월 12일 -

전남 쌀 생산량 5.1% 감소.."쌀 부족 대란 우려"
올해 전국의 쌀 생산량은 350만7천톤으로 지난해보다 6.4% 줄었고, 최대 생산기지인 전남은 68만8천톤으로 지난해 대비 5.1% 감소한 것으로 통계청이 집계했습니다. 농민회는 긴급 성명을 내고, "지난달 쌀생산량이 증가했다는 발표를 통계청 스스로 뒤집었으며, 1년 총수요량 380만톤보다 30만톤이 적은 현재 상황에서 내...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전남도 위탁 공사, 설계 이전 공사비 송금 드러나
전라남도가 전남개발공사에 공사를 위탁하며 설계가 완료되기도 전에 공사비를 송금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이장석 의원에 따르면 전라남도가 도립미술관, 지방공무원교육원 신청사 건립사업 등 모두 6건의 사업을 개발공사에 위탁했는데, 총사업비 1226억 원 중 448억 원이 설계 이전에 집행됐고...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무안군의회 남악 오룡지구 고교 신설 결의안 채택
무안군의회는 남악*오룡지구 고등학교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무안군의회는 현재 남악소재 중학교 졸업생의 32%만 남악고로 입학하며 나머지 학생들이 타지역으로 진학하고 있고, 오룡지구 단계별 개발을 감안하면 교육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전남도의회 "전남도, 테크노파크 직무감독 소홀"
전남테크노파크 원장 개인채무로 인해 정부 공모사업에서 탈락한 사례를 놓고, 전남도의회가 전남도의 감독 소홀을 지적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김경자 의원은 "테크노파크 원장 채무로 인해 산업부 과제 3건이 제외됐고, 사전신청을 못한 과제까지 합하면 피해규모가 더 크다"며, 전남도 기획조정실이 직무감독에 신중해야 ...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동서화합 천사보금자리 전남 5호 준공식 진도서 열려
영호남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천사보금자리 5호' 준공식이 진도에서 열렸습니다. '영호남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나눔을 통한 지역,계층,세대 간 화합을 위해 전남과 경북에서 1004명 이상의 후원자를 발굴해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저소득층 아동 교차 지원 사업입니다.
김양훈 2020년 11월 12일 -

전남 지방하천 정비사업 집행률 57% 그쳐
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은 전남의 지방하천 정비사업 집행률이 57%에 그쳐,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차 의원은 "강진천의 경우 둑과 강의 높이가 비슷해 범람우려가 있지만 조달청 원가심사 절차로 사업 추진이 늦어지고 있다"며, 향후 행정절차 간소화에 행정력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 -

기획1)2000억대 재건축 수의계약으로..왜?
◀ANC▶ 노후된 목포 용해2단지 아파트에 사업비 2천억원 대의 대규모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두 번의 시공사 선정 입찰에 모두 한 업체만 참여하면서 무효됐고 현재는 수의계약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은 지 37년된 목포 용해2단지 아파트. 베란다 창살은 부식됐...
2020년 11월 12일 -

기획2)입찰 과정 특혜 의혹.."사전에 의견나눴다"
◀ANC▶ 겉으로 보면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용해2단지 재개발사업의 시공업체 선정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조합 측과 선정된 업체 간에 사전 접촉이 있었고 실제로 입찰 기준에 접촉 결과가 반영됐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김윤 기자입니다. ◀END▶ 지난 5월 재건축조합이 대의원...
2020년 11월 12일 -

"시도통합 논의, '전남 의과대' 언급한 것 잘못"
광주전남 시도행정통합 논의 합의문에 의과대 유치가 언급된 것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전경선 의원은 "전남도민의 30년 숙원인 의과대 유치가 시도 통합 논의로 명분을 잃어버렸다"며, "주민들의 걱정을 귀담아 도지사가 명확한 주관을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시장의 갑작스런 제안에...
양현승 2020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