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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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밀 등 동계전략작물 직불금 신청해야
전라남도가 동계전략작물 직불금 신청이 오는 31일 마감된다며 지급 대상 농업인들의신청을 당부했습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천 제곱미터 이상의 논에서 작기별로 보리·밀, 하계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입니다.
김윤 2025년 03월 25일 -

진도군보건소, 외국인 계절노동자 마약 검사 첫 시행
진도군보건소가 외국인 등록 과정에서 마약 검사확인서가 필요한계절노동자들을 위해 마약 검사를 시작했습니다.그동안 진도군에는 법무부에서 지정한마약 검사 병의원이 없어 외국인 노동자들이다른 지역 의료기관에서 마약 검사를 받은 뒤검사 확인서를 발급받기 위해 재방문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박종호 2025년 03월 25일 -

오월단체, 5.18 역사왜곡 도서 폐기 촉구
전국 초중고교에 5.18 왜곡도서가 400권 가까이 있다는 광주 교육단체의 성명과 관련해 5.18 단체들도 도서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5.18 기념재단과 5.18 공법 3단체는전국 17개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초중고교 도서관에 있는 5.18 왜곡 도서의 폐기를 촉구했습니다.재단은 시민 제보와 모니터링으로 5.18 왜곡 도서를 ...
천홍희 2025년 03월 25일 -

음주운전에 뇌물수수까지..전남 경찰 기강 해이
◀ 앵 커 ▶지난해 전국에서 경찰관 음주운전 비율이 가장 높았던 전남 경찰이 올해 또 음주 사고를 냈습니다.뇌물 수수까지 잇따르면서 기강 해이가 도를 넘었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5일 신안경찰서 소속 50대 경찰관이 나주의 한 도로에서 SUV를 몰다가 교통 표지판을 ...
김규희 2025년 03월 25일 -

신안, 섬 아닌 섬이 된다!
◀ 앵 커 ▶천사 섬이라 불리는 신안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지역으로, 모든 행정구역이 섬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지난 40년 동안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하나둘 개통되면서 이제 신안은 더 이상 고립된 섬이 아닙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안군 암태도와 추포도를 연결하는 ...
문연철 2025년 03월 25일 -

영암에서 상가 화재..5동 피해
오늘(25) 오후 5시쯤영암군 학산면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상가 5개 동으로 번지고 1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이 불로 6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누전 차단기에서 불이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3월 25일 -

전국서 대형 산불...전남도 '초긴장'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면서전라남도도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5)호소문을 내고,논밭두렁이나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와인화물질을 갖고 입산하는 것을 금지해 달라며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올해 전남에서 발생한 산불은 24건,전국적으로는 229건이 발생했습니다.사...
김단비 2025년 03월 25일 -

LH사장, 임성지구 도시개발 신속 추진 약속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오늘 목포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박홍률 목포시장과 함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현장 브리핑에서 박 시장은 “LH에서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목포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사업이 차질 없이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이한준 ...
문연철 2025년 03월 25일 -

전남도 산불 피해지역 2억5천만 원 긴급 지원
전라남도는 대형 산불 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도에 재해구호기금 2억 5천만 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재해구호기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경북과 경남에 각각 1억 원, 울산에 5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전남도는 산불 발생 후 산불진화헬기 3대, 소방인력 백18명, 소...
김윤 2025년 03월 25일 -

"언제까지 미룰 건가"...헌재로 향하는 분노
◀ 앵 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변론이 끝난 지한 달이 넘었지만, 헌법재판소는 여전히 선고 기일을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윤 대통령과 내란 동조 세력에 대한시민들의 비판과 분노는 이제 헌재로까지 번지는 분위기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는 것...
문형철 2025년 03월 25일